메뉴

화성시,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야외콘서트 개최

17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콘서트... 독립운동가 후손, 일반시민 등 참석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가 ‘제81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 피크닉존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화성의 별들, 독립을 이루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는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을 기리고자 마련돼 광복회 회원과 독립운동가 후손, 일반 시민 등 총 50명이 참석했다.

 

김홍성 KBS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으며, 화성독립운동기념가에 맞춰 새솔고등학교 학생들의 댄스 동영상이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어 청년예술단 ‘코르타도’가 기타와 바이올린, 피아노 등이 어울린 재즈 공연을, 퓨전국악밴드 ‘국악인가요’가 판소리와 창작곡을 통해 독립과 자유를 희망한 우리 민족의 강인한 정신과 인간애를 다채롭게 풀어냈다.

 

신관식 문화유산과장은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투쟁이 기억되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눈 가리고 아웅" 김호중의 수상한 뺑소니 대리출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지난 9일 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출석을 매니저 A 씨에게 대리출석 시켰다는 사실마저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고 이후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으나,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는 가수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호중은 9일 오후 11시 40분께 사고를 낸 후 다음날 경찰출석 통보를 받았으나, 사고 17시간이 지난 후에야 경찰에 출석, 음주 측정결과 알코올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이렇듯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교통사고 후 도주한 이유, ▼옆자리에 타고있던 동승자는 누구였으며, 왜 운전을 말리지 않았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까지 바꿔입고 대신 자수를 한 경위 ▼2억의 고가의 신차에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없다고 한 사실 등의 조사에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호중이 경찰의 출석통보를 받고도 사고 17시간이 지나서야 출석한 것은 음주운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경찰 입장이다. 또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