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야외콘서트 개최

URL복사

17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콘서트... 독립운동가 후손, 일반시민 등 참석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가 ‘제81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 피크닉존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화성의 별들, 독립을 이루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는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을 기리고자 마련돼 광복회 회원과 독립운동가 후손, 일반 시민 등 총 50명이 참석했다.

 

김홍성 KBS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으며, 화성독립운동기념가에 맞춰 새솔고등학교 학생들의 댄스 동영상이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어 청년예술단 ‘코르타도’가 기타와 바이올린, 피아노 등이 어울린 재즈 공연을, 퓨전국악밴드 ‘국악인가요’가 판소리와 창작곡을 통해 독립과 자유를 희망한 우리 민족의 강인한 정신과 인간애를 다채롭게 풀어냈다.

 

신관식 문화유산과장은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투쟁이 기억되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화성시, '찾아가는 백신접종' 서비스 개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는 3일 백신접종차량을 배치하고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의사1명, 접종간호사1명, 모니터링 간호사 1명, 행정인력 2명, 이송요원1명 등 6명으로 구성된 보건소 방문접종 3개 팀과 촉탁의사1명, 촉탁의료기관 간호사2명, 행정인력1~2명으로 구성된 촉탁의 방문접종지원 팀을 구성하고 방문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화성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12인승 승합공용차량 3대에 예방접종 홍보문구를 랩핑하고 ‘찾아가는 백신접종차량’의 배차를 완료했다. 화성시는 백신접종 시 일어날 수 있는 이상반응이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접종이 이뤄지는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에 보건소 구급차 및 119구급대, 백신접종차량 등을 배치해 신속한 이송과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119안전센터와 응급 이송병원과의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화성시는 3월 2일부터 23일까지 서남부권 9개소 210명, 동부 동탄권 2개소 90명, 촉탁의방문접종 23개소 570명에 대한 예방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집단위험시설이 높은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에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