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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메타버스에서 우리 학교 만들기’참여 청소년 모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우리가 꿈꾸는 상상학교, 메타버스에서 우리 학교 만들자!’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인천 관내 대안학교를 포함해 중‧고등학교 청소년 10개팀으로 1개교당 1팀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9월 28일부터 10월 13일 까지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총 10회 16시간에 걸쳐 메타버스 활용과 제작 방법을 원격으로 학습하고 청소년이 팀별로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상상한 ‘우리 학교’를 만들어 학교 구성원에게 소개하는 내용이다. 이 행사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 환경에 청소년이 쉽게 적응하도록 체험과 제작 실습으로 운영되고, 청소년이 주도해 가상의 학교 공간을 만들어 교육활동을 제안한다는데 시사하는 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은하수학교 공동대표 김민정(석정여자고등학교 1학년)은 “이번 행사는 우리의 배움을 공익화하기 위해 은하수학교 청소년 메타버스팀이 운영에 참여하고 마을 기관이 협력하고 있다”며 “온라인 학습환경을 청소년이 주도하고 기획해 만들어가는 활동으로, 많은 청소년이 함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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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업', 최고 8.2%! 뜨거운 관심 입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앙숙' 차태현과 진영의 관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10일(어제) 밤 9시 30분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2회가 시청률 6.5%(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피도 눈물도 없는 '호랑이 교관' 유동만(차태현 분)이 강선호(진영 분)에게 오리걸음 훈련을 지시하던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 8.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어제 방송된 2회에서는 날 선 대치를 벌이던 유동만과 강선호의 숨겨진 연결고리가 드러나기 시작,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로 모두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앞서 강선호는 유도장에서 우연히 만난 오강희(정수정 분)에게 한눈에 반했고, 그녀를 따라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과거 해킹 현행범과 형사 신분으로 만났던 유동만을 경찰대 면접장에서 재회해 난관을 맞이했다. 조사 중이던 불법 도박사이트를 해킹으로 폭파시킨 강선호에게 앙금을 갖고 있던 유동만은 그에게 '넌 안 돼 인마!'라고 탈락을 선언하기도. 어제 방송에서 두 남자의 양보 없는 신경전이 계속됐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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