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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이시강, 엄현경에 로맨틱 분위기 속 직진 고백!

머리 쓰담쓰담 심쿵! ‘순정녀’ 엄현경의 선택은? 강은탁 어쩌나! 이시강, 엄현경에 캠핑무드 깜짝고백! '강은탁 바라기' 엄현경, 이시강 고백 받아줄까? 강은탁, 다른 남자와 있는 엄현경에 묘한 표정?! 질투? 엄현경과 엇갈린 인연 '애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비밀의 남자' 이시강이 엄현경에게 마음을 고백한다. 이시강이 엄현경의 머리를 쓰다듬는 모습을 강은탁이 보게 되고 묘한 표정을 지어 앞으로 펼쳐질 이 세 명의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지난 25일 '차서준(이시강 분)의 로맨틱 직진 고백'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서준은 그간 자신의 배경을 보고 접근해 오는 여자들과 자신의 배경을 이용하는 친구들에게 넌더리가 난 상황이다. 그런 서준을 한유정(엄현경 분)은 있는 그대로 대했고, 서준은 그런 유정에게 점점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됐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한밤의 캠핑장에서 유정과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는 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오토바이로 케이크 배달을 하러 온 유정과 그런 유정을 위한 서프라이즈를 준비한 서준의 분위기는 달콤 그 자체다. 장난을 치다가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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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던 배우 강지환, 3심에서 반전 국면 맞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의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나며 반전 국면을 맞이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 성추행한 혐의로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이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했다. 지난 1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지환 측 법률대리인은 강지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A 씨에게서 강지환의 정액과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피해자 B 씨의 속옷 속 생리대에서 강지환의 DNA가 발견되기는 했으나, 이는 B 씨가 강지환의 집에서 샤워 후 그의 의류와 물건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옮겨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재판 과정에서 증거로 제출된 강지환의 집 CCTV 영상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술에 취한 강지환을 방으로 옮긴 후 하의는 속옷 차림으로 그의 집을 구경했다. 이어 강지환이 퇴사한 피해자들을 위해 마련한 전별금 봉투를 확인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와 함께 피해자들이 지인들과 ‘집이 X쩔어’ ‘낮술 오짐다’ ‘이거 진짜면 기사감이야’ 등의 메시지를 나눈 내용도 공개됐다. 그러나 CCTV와 피해자들의 메시지 내용, 강지환 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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