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질병관리청은 주식회사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와 3월 20일, 국민의 건강한 해외여행을 위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여행자 건강 중심 검역체계 구축(’25.12월 발표)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여행객이 가장 먼저 접하는 여행사 채널을 통해 감염병·건강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해외여행 문화를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다.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여행자 대상 감염병·건강정보 제공 확대, ▲연휴·국제행사 등을 계기로 캠페인 기획·추진, ▲콘텐츠 공동 기획·제작, ▲해외여행 전 주기(예약-출국-현지-입국)에 걸친 협력 방안 발굴 등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감염병 발생 상황에 맞는 상시적인 감염병·건강 정보 제공을 확대하고, 연휴·국제행사 등 여행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중심으로 공동 캠페인을 추진한다. 또한 해외로 출국하는 내국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로 입국하는 외국인까지 협력 범위를 확장하여 해외여행의 모든 단계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에 앞서 여행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발송되는 알림톡을 통해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2026.03.21.(토) 광화문광장에서 BTS 공연이 펼쳐집니다! 공연장 정보부터 한국 여행 가이드까지 한눈에 서울의 ARMY 성지, 함께 찾아볼까요? Why Here? 광화문 한국의 심장, 광화문에서 울려 퍼지는 '아리랑' 한국 현대사의 순간을 함께 해온 광화문광장. 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아리랑'이 처음으로 울려 퍼집니다. 한국인의 정서 '한'과 '흥'이 만나는 순간, BTS가 한국에서 태어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과 한국에 대한 사랑을 무대로 전합니다. Tip. 공연장 오는 길(*표 참조) - 1호선 시청역 4번 출구 / 도보 15분 - 3호선 경복궁역 6번 출구 / 도보 5분 - 5호선 광화문역 Tip. 공항에서 광화문까지 △ 인천공항 · 버스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 리무진 버스(6002, 6005, 6011, N6002번) 이용(약 90분) *6002, 6005, 6011, N6002 버스는 공연 당일 4시부터 11시까지 우회 예정 · AREX + 지하철 ① 공항철도(AREX) 직통열차를 이용해 서울역에서 하차(40분) 지하철 1호선으로 환승 후 시청역에서 하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2026년 여행가는 봄, 혜택 총정리 봄 여행 지금 떠나볼까요? 열차·항공 할인부터 숙박세일페스타, 여행 이벤트까지! 4월~5월 대한민국 곳곳으로 떠나는 여행 ◆ 여행가는 봄이 뭐예요? 국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여행하기 좋은 4월과 5월에 집중적으로 국내 여행을 지원하는 캠페인입니다. · 철도 할인 · 항공 할인 · 숙박세일페스타 · 여행 상품 할인 · 지역사랑 휴가지원 · 5월 바다가는 달 · 근로자 휴가 지원 · 5인 5색 취향여행 ◆ 여행가는 봄, 여행 비용 부담은↓ 혜택은↑ △ 철도 할인 · (인구감소지역행 자유여행상품) 철도 할인쿠폰 지급 · 테마열차 5개 정기노선 50% 할인 · 내일로 패스 탑승권 2만 원 할인 - 판매기간: 3.16.(월)~5.31.(일)/내일로 패스는 3.25.(수)부터 판매 - 탑승기간: 4.1.(수)~5.31.(일) △ 항공 할인 · 네이버 국내선 항공권 구매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2만 원 지급 - 판매기간: 3.16.(월)~5.31.(일) - 탑승기간: 4.1.(수)~5.31.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일원에서 경기도 대표 사계절 테마형 문화예술 축제인 ‘경기도 문화사계’의 일환으로 '경기 상상해 ‘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꽃과 문화·체험 콘텐츠의 결합”을 주제로 한 체험형 문화축제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홍보관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역사 강사 최태성,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기회소득 예술인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과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된다. 또 가족과 연인을 위한 봄빛 감성 포토존, 업사이클링 공작 체험, 꽃갈피 만들기, 봄꽃 씨앗 만들기 등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축제 첫날인 28일에는 이무진, 김나영, 우디, 최여원 등이 출연하는 MBC M 음악 프로그램 ‘피크닉라이브 소풍’ 공개녹화를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공연 경험을 제공하고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기대를 모은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도민들이 일상에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국제도시의 대표 명소인 청라호수공원과 커낼웨이를 시민들이 머무르고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친수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환경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두 공간을 단순한 산책 공간을 넘어 물과 가까이에서 휴식·산책·문화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식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낮에는 편안한 휴식공간을, 밤에는 빛과 수변이 어우러진 야간 경관을 제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 청라호수공원, ‘물·빛·쉼’ 담은 수변 친화형 휴식공간으로 청라호수공원에(서구 청라동 106-2)는 약 13억 원을 투입해 시민들이 물 가까이에서 머물며 쉴 수 있는 수변 친화형 휴식공간을 조성한다. 청라호수도서관 인근 노후 미디어시설물 공간을 리모델링해 수로형 물길과 체험·휴게공간을 마련하고, 커튼분수·쿨링포그·그늘 쉼터 등을 설치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야간에는 경관조명을 활용해 물길과 빛이 어우러진 경관을 연출해 청라호수공원이 낮에는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밤에는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날 것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 시흥오이도박물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선사·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은 패총 등 신석기 시대 유적이 분포한 시흥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공간으로, 인근 갯벌과 숲의 생태환경이 어우러져 살아 있는 교육 현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이도 선사유적의 역사적 가치와 공원의 자연 생태 자원을 함께 활용해 유아 눈높이에 맞춘 통합형 체험 교육으로 기획됐다. 아이들은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배우는 동시에 숲과 자연 속에서 오감을 활용한 생태 체험을 경험하게 된다. 총 100회에 걸쳐 열리는 체험 프로그램은 4월부터 주중 오전 시간대에 운영되며, 전문 체험 강사가 참여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3월 17일부터 선착순으로 박물관 누리집에 게시된 홍보물의 정보무늬(큐알코드)를 통한 단체 신청으로 할 수 있다.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시흥오이도박물관 및 선사유적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교실을 벗어나 선사유적과 숲을 직접 체험하며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2026년 장안구 도시공원 질서유지 관리용역’을 추진하고 ‘시민참여형 공원관리체계’를 도입·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원 내 불법행위에 대해 사후 대응이 아닌 예방 중심의 순찰·계도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현장 질서 관리와 모니터링에 참여하는 체계를 병행해 공원 이용 질서를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용역기간은 2026년 3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대상은 장안구 관내 도시공원 총 67개소이다. 주요 추진내용은 ▲도시공원·주제공원 등 정기·수시 순찰을 통한 질서관리 ▲관리구역 내 금지행위(위협행위, 불법 상행위 등) 계도·단속 및 보고 ▲지역별 자원봉사자 활동을 연계한 시민참여형 공원관리체계 구축 등이다. 시민참여형 관리체계는 시민이 직접 공원을 순찰하여 불법행위 적발 시 용역원에게 즉시 전달해 불법행위를 단속하는 체계이다. 우선 이용이 많은 근린공원 2개소(만석공원, 대유평)에 적용한 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시민이 주도하는 공원 질서유지 체계를 만들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행정 중심의 관리에 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국민들에게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하고 국내 여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4월과 5월에 ‘2026 여행가는 봄’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이는 지난 2월 25일에 열린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이후 지역관광 대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문체부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후속 조치로서, 대한민국 곳곳으로 확산하는 여행이라는 의미를 담아 ‘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를 표어로 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 숙박, 여행상품 등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전국 각지의 다채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국민들이 부담 없이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먼저, 코레일의 ‘인구감소지역행 자유여행상품’을 구매한 사람을 대상으로 열차 운임의 100% 상당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업에 참여한 인구감소지역(42곳)에서 지정된 관광지를 방문하고 인증하면 열차 운임을 할인권으로 받을 수 있다. 서해금빛과 남도해양 등 5개 노선의 테마열차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고, ‘내일로 패스’ 역시 2만 원 할인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에 광교호수공원의 2배가 넘는 480㏊ 넓이의 국내 최대 규모 호수공원이 처인구 이동읍에 조성된다. 용인특례시는 16일 현재 공원화 작업일부를 진행한 처인구 이동읍 이동저수지 수변공간과 앞으로 만들게 될 송전천 산책로 등을 연결해 국내 최대 규모의 호수공원으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이동호수공원은 직·주·락(職·住·樂) 개념으로 조성하는 이동읍 공공주택지구(반도체특화신도시)와 첨단 IT 인재들의 활동무대가 될 이동·남사읍 삼성전자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배후 휴식공간, 시민을 위한 문화체육 공간을 함께 갖춘 용인의 랜드마크 공원으로 변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처인구 이동읍 송전리·어비리 일대 483만 6261㎡를 도시공원으로 지정하는 계획을 ‘2035 용인시 공원녹지기본계획’과 ‘2040 용인도시기본계획’에 담아 경기도에 승인을 요청했다. 10만㎡ 이상 대규모 도시공원을 조성하려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9조와 ‘도시공원 및 녹지에 관한 법률’ 제5조 제3항과 제6조 제2항 등에 따라 도시계획시설(공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3월 12일, 오정근린공원에서 열린 시민과 함께 오감만족! 정원 수국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기업·단체·학생 등 약 500명이 참여해 오정근린공원 일원에 수국 1만5천 주를 심으며 수국정원 조성에 함께했다. 김병전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화창한 날씨 속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수국을 심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부천은 진달래와 벚꽃, 복숭아꽃을 비롯해 장미와 수국, 국화까지 계절마다 꽃이 이어지는 도시로, 이러한 꽃과 축제가 부천을 찾는 많은 분들에게 큰 매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수국이 잘 자라 많은 시민이 찾는 공간이 되고, 오정근린공원이 여름철 수국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