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서철모 화성시장,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설치 필수"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소방시설 비치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작은불은 대비부터, 큰불은 대피먼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소방시설 비치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홍영표 의원님의 지목으로 #119릴레이챌린지 에 동참합니다"라고 밝혔다.

 

1(하나의 집과 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 감지기를)

9(구비합시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11월 9일 소방의 날을 기념하며 시작된 챌린지로,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경각심을 일깨우는 캠페인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박우량 신안군수, #권익현 부안군수, #원유민 화성시의장을 지목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눈 가리고 아웅" 김호중의 수상한 뺑소니 대리출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지난 9일 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출석을 매니저 A 씨에게 대리출석 시켰다는 사실마저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고 이후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으나,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는 가수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호중은 9일 오후 11시 40분께 사고를 낸 후 다음날 경찰출석 통보를 받았으나, 사고 17시간이 지난 후에야 경찰에 출석, 음주 측정결과 알코올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이렇듯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교통사고 후 도주한 이유, ▼옆자리에 타고있던 동승자는 누구였으며, 왜 운전을 말리지 않았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까지 바꿔입고 대신 자수를 한 경위 ▼2억의 고가의 신차에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없다고 한 사실 등의 조사에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호중이 경찰의 출석통보를 받고도 사고 17시간이 지나서야 출석한 것은 음주운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경찰 입장이다. 또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