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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설치 필수"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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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소방시설 비치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작은불은 대비부터, 큰불은 대피먼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소방시설 비치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홍영표 의원님의 지목으로 #119릴레이챌린지 에 동참합니다"라고 밝혔다.

 

1(하나의 집과 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 감지기를)

9(구비합시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11월 9일 소방의 날을 기념하며 시작된 챌린지로,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경각심을 일깨우는 캠페인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박우량 신안군수, #권익현 부안군수, #원유민 화성시의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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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는 3일 백신접종차량을 배치하고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의사1명, 접종간호사1명, 모니터링 간호사 1명, 행정인력 2명, 이송요원1명 등 6명으로 구성된 보건소 방문접종 3개 팀과 촉탁의사1명, 촉탁의료기관 간호사2명, 행정인력1~2명으로 구성된 촉탁의 방문접종지원 팀을 구성하고 방문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화성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12인승 승합공용차량 3대에 예방접종 홍보문구를 랩핑하고 ‘찾아가는 백신접종차량’의 배차를 완료했다. 화성시는 백신접종 시 일어날 수 있는 이상반응이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접종이 이뤄지는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에 보건소 구급차 및 119구급대, 백신접종차량 등을 배치해 신속한 이송과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119안전센터와 응급 이송병원과의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화성시는 3월 2일부터 23일까지 서남부권 9개소 210명, 동부 동탄권 2개소 90명, 촉탁의방문접종 23개소 570명에 대한 예방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집단위험시설이 높은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에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