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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서남부권 주민 위한 '향남 백신예방접종센터' 점검·격려에 나서

만75세 이상 화이자 백신접종을 위한' 제2호 백신예방접종센터' 개소
"문진표 작성과 이동 편의에 각별히 신경쓸 것" 당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 화성시 서철모 시장이 지난 28일에 조기 개소한 ‘향남종합경기타운 접종센터’를 방문하여 현장시설 및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행정요원 등을 격려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29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화성시 서남부권 만75세 이상 화성시민의 화이자 백신접종을 위해 개소한 ‘향남종합경기타운 접종센터’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며, "현장에서 접종센터 운영 및 진행에 차질이 없는지 점검하고, 응급상황 발생시 매뉴얼대로 차분히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고 알렸다.

 

특히 서 시장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예방접종 대상인 만큼 문진표 작성과 이동 편의에 각별히 신경쓸 것을 당부하고, 많은 시민이 모이는 장소인 만큼 환기 등 시설관리에 더욱 유의해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고 밝혔다. 

 

서철모 시장은 이어 "현장에 배치된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 현장 관계자에게 백신접종 초기부터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코로나19 종식과 집단 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사명감을 가지고 조금만 더 힘을 내주시라는 격려의 말씀도 전했다"면서 "어느 연령층보다 코로나사태에 따른 어려움이 크신 어르신들께서 오히려 저를 포함한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해주시고, 시정에 도움이 되는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현장 점검을 마무리했다"고 페이스북에 소식을 전했다.

 

한편 화성시 제2호 백신접종센터인 '향남경기타운 접종센터'는 신속하고 원활한 백신접종을 위해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의료인력을 늘임과 동시에 거동이 불편한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이동차량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백신 분배 등 대책안을 마련하여 백신 공급량에 따라 1일 최대 1,200명에 대해 접종이 가능한 백신접종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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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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