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 특례보증 출연실적 우수지자체 3년 연속 선정

2021년에도 화성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계속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가 특례보증 출연실적 우수지자체로 3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2일 화성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과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화성시 일자리경제국장, 소상공인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지난해 특례보증제도를 위해 경기도 내 최고금액인 62억 원을 출연하였으며 특례보증 지원실적은 1,334건, 603억 원으로 경기도 내 가장 많은 지원을 기록했다.

 

특례보증은 화성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완화된 심사 규정으로 낮은 이율의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보증하는 제도이다.

 

시는 2021년에도 지속적으로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실시한다. 대상은 화성시 관내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상 개업일 및 등록일이 2개월 이상 경과한 소상공인으로 4년간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증지원이 가능하며 보증 시 발생하는 수수료 및 대출이자의 2%도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문의는 경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예약상담신청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서철모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화성시 특례보증제도가 보다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화성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가 경기신보의 우수지자체로 선정됨에 따라 관내 기업들은 기업신용평가 시 3점의 가점이 반영되고 일부보증상품의 보증율이 상향되어 대출기관의 자금 운용이 원활해진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눈 가리고 아웅" 김호중의 수상한 뺑소니 대리출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지난 9일 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출석을 매니저 A 씨에게 대리출석 시켰다는 사실마저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고 이후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으나,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는 가수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호중은 9일 오후 11시 40분께 사고를 낸 후 다음날 경찰출석 통보를 받았으나, 사고 17시간이 지난 후에야 경찰에 출석, 음주 측정결과 알코올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이렇듯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교통사고 후 도주한 이유, ▼옆자리에 타고있던 동승자는 누구였으며, 왜 운전을 말리지 않았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까지 바꿔입고 대신 자수를 한 경위 ▼2억의 고가의 신차에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없다고 한 사실 등의 조사에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호중이 경찰의 출석통보를 받고도 사고 17시간이 지나서야 출석한 것은 음주운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경찰 입장이다. 또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