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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사회공동을 위한 경제야말로 지방정부가 지향하는 '미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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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시장, 2021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사무총장에 선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 서철모 시장이 25일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의 2021년 주요사업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정기총회에서 사무총장에 선임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26일 아침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전국사회적경제위원회 정책위원장의 임무를 지방정부협의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라는 의미인지 그 영광만큼이나 어깨가 무거워진다"며, "함께 꿈꾸며 현실로 만들어 보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2021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의 정기총회에서는 사회적 경제 관련 정책과 제도 마련, 사회적 경제 시그니처 사업 추진, 지역별 교육, 우수 사회적 기업 육성, 해외 정책 및 사업 교류, 관련 제도 개선 등 6개 분야와 세부사업을 골자로 한 계획이 구체적으로 논의됐다.

 

서철모 시장은 "사업계획에도 나타나지만 아직 사회적 경제를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인적 기반이 취약한 현실"이라고 말하면서, "그만큼 활동에 제약이 많고 성과를 알리는 일도 녹록지 않다"고 토로했다.

 

서 시장은 "그래도 협의회에 참여하는 지방정부는 개인중심, 이익중심의 경제에서 사회공동을 위한 경제가 우리의 미래경제라는 일념으로 사회적 경제 기반 조성과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며, "아직은 갈 길이 멀지만, 더디더라도 웃으며 함께 걸어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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