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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故 심재덕 시장 12주기 묘소 참배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의회는 지난 19일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故 심재덕 시장의 두창리 묘소를 찾아 고인을 추억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추모식에는 조석환 의장과 김기정 부의장을 비롯해 유재광 의회운영위원장, 양진하 기획경제위원장, 이현구 도시환경위원장,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 장미영 문화체육교육부위원장이 참석했다. 묘소 참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간 간격을 두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故 심재덕 시장은 수원시 민선 1·2기 시장으로 ‘미스터 토일렛’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화장실 문화 개선에 앞장선 인물이다. 심 전 시장은 시장 재임 시절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 운동'을 전개하며 수원시 공중화장실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만들었다. 또한 세계화장실협회를 창립해 초대회장을 지내며 세계화장실 문화를 바꾸는 데도 앞장섰다. 심 전 시장은 30여 년간 살던 수원시 이목동 자택을 허물고 그 자리에 변기 모양의 전시관인 해우재를 만들었으며, 현재는 화장실 문화전시관으로 일반에 개방되고 있다. 조석환 의장은 “고인이 우리 곁을 떠난 지 12년이 되었지만 생전에 이룩하신 업적과 도전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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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인생2막 희망날개' 경기도생활기술학교 운영 기관 공모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퇴직 후에도 소득이나 보람 있는 노후를 위해 ‘일’을 희망하는 5060 신중년 세대에 맞는 생활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경기도생활기술학교’ 수탁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내 ▲고등교육법에 따른 일반대학과 전문대학 ▲평생교육법에 따른 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시설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에 따른 직업훈련기관 ▲기타 법인으로서 평생교육법과 기타 법령에 의한 평생교육기관이다. 총 15곳의 교육기관과 35개 교육과정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에는 업무 관련 소양교육, 생활기술교육, 사회봉사연계 현장실습, 기타 취·창업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수탁기관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단, 심의 과정에서 수탁기관과 교육과정 수는 변경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월 5일 오후 6시까지 사업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경기도 평생교육과로 우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과로 연락하면 된다. 참여 기관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업설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고려해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1월 20일 진행된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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