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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재단, 찾아가는 아웃리치, ‘반짝 부스’가 우리 학교에!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청소년 발굴ㆍ홍보사업 운영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청소년재단(이사장 송영완)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부터 11월까지 수원지역 중ㆍ고등학교 10개교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청소년 상담 홍보활동(아웃리치)‘반짝 부스’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아웃리치‘반짝 부스’는 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청소년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청소년상담전화 1388로 쉽게 연락할 수 있도록 알리는 사업이다. 지난 6월 9일 영신중학교와 6월 24일 구운중학교를 시작으로 광교고등학교, 한봄고등학교 등 총 10개교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청소년상담전화 1388 퀴즈 이벤트, 홍보 물품 배포 등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로 운영된다. 재단 관계자는 “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의 학업 스트레스, 인터넷 과의존, 가족관계 등 다양한 영역의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청소년들의 정신건강과 대인관계에 대한 상담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며,“이번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언제든지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상담을 통해 빠른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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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이 숲 가족체험으로 '물향기수목원' 어때요?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8월 2개월 간 오산시 수청동 소재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에서 ‘숲 체험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숲 체험 가족 프로그램’은 올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맞춰 자녀들과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개설한 프로그램으로, '조물조물 자연물 만들기', '목공예 체험'으로 구성됐다. 먼저 '조물조물 자연물 만들기'는 황토, 치자, 소목, 쪽 등의 천연염료를 활용해 손수건 염색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대상은 7세 유아 자녀를 둔 가족이다. '목공예 체험'은 나무 재료를 활용해 독서대나 연필꽂이 등 나만의 친환경 생활소품을 제작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족이 참여 대상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둘째 주, 넷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며, '조물조물 자연물 만들기'는 해당 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목공예 체험'은 오후 2시부터 90분 동안 진행된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자기가 만든 작품은 가져갈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경기농정 홈페이지 내 물향기수목원-체험프로그램(가족) 페이지를 통해 예약 신청하면 된다.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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