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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앙도서관, 아우야요 작가 초청 강연 개최

25일‘이 책, 산책: 작가와 함께 걷는 사계절 열두 달’강좌 프로그램 진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중앙도서관이 25일 중앙도서관 강의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이 책, 산책: 작가와 함께 걷는 사계절 열두 달’ 강좌를 열었다. ‘2022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인 이번 강연은 그림책 '우리가 손잡으면'을 집필한 아우야요 작가(박기웅 작가의 필명)가 시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대면·비대면(화상회의 프로그램) 병행 방식으로 진행했다. 박기웅 작가는 '우리가 손잡으면'(더 큰 세상으로 나가는 작은 벽돌의 흥미로운 여행 과정을 담은 그림책) 내용을 소개하고,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 ▲타인에게 먼저 손을 내밀 수 있는 용기 ▲서로를 생각하는 따뜻한 배려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박 작가는 “우리가 혼자일 땐 작은 벽돌일지라도 타인과 함께 손을 잡고, 마음을 합치면 따뜻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근사하고 멋진 마법이 일어난다”며 “우리의 존재를 더 큰 하나로 만들어주는 힘은 옆 사람(타인)에게 손을 내밀 수 있는 용기와 서로를 배려하는 진실한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수강생들이 세대를 아울러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강연이 됐길 바란다”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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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한국관광공사와 협업‘2022 여행가는 달’캠페인 전개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국가보훈처는 24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민들이 현충시설을 즐겨 찾고 보훈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리 신상용)와 협업을 통해 ‘2022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전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관광공사에서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부부처, 유관기관 협업으로 오는 28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개하는 2022 일상회복 특별‘여행가는 달’캠페인의 일환으로, 국가보훈처는 현충시설을 연계한 다양한 여행정보를 관광공사에 제공한다. 특히, 수도권, 부산권, 대구·경북권, 대전·충남권, 전남권 등 전국 5개 권역 총 11개 경로*의 여행 정보에 현충시설(18곳)과 함께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15곳)를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제공함으로써, 우리 역사를 기억하고 체험하는 동시에 일상의 피로를 치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 유엔평화기념관 등에서 추진하는 기획전시와 음악회 등의 행사와 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6월 한 달 동안 현충시설 방문 활성화를 위해‘꼭 가봐야 할 현충시설 100’도장 찍기 여행(스탬프투어) 특별 행사(이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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