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행정·정치

전체기사 보기

"보호관찰 대상자의 든든한 울타리"… 이종숙 보호관찰위원, 제63회 법의 날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법무부는 '제63회 법의 날'(국민이 수호한 헌정질서 인권과 법치를 이루다)을 기념하여 보호관찰 대상자의 원활한 사회 복귀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이종숙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 위원에게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이번 표창은 평택지역에서 처음으로 수여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종숙 위원은 2019년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이래 약 6년간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해왔다. 특히 2025년부터 1,000여 평 규모의 ‘행복을 심는 들판’ 농장을 기획·운영하여 수확물 판매 대금 전액(약 237만 원)을 보호관찰 청소년 정신건강 치료 지원금으로 기부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청소년 마음건강센터 ‘틔움’ 개소를 위한 기금 지원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도 앞장섰다. 이외에도 매년 장학금과 생필품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희망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바르게살기운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다양한 지역 단체 활동에도 참여하며, 음주운전·마약·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시민 맞춤형 범죄예방 캠페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SBS 인기가요 ON THE GO] 투모로우바이투게더·LE SSERAFIM·KISS OF LIFE·NCT WISH·CORTIS 출연…글로벌 생중계로 의미 더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대표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의 스페셜 공연 프로젝트 ‘인기가요 ON THE GO’가 첫 회부터 생방송의 생동감과 현장 공연의 몰입감을 동시에 선사하며 새로운 음악방송 포맷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난 26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인기가요 ON THE GO’는 기존 등촌동 공개홀 중심의 음악방송을 넘어, 팬들이 있는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새로운 콘셉트의 프로젝트다. 특히 이번 ‘인기가요 ON THE GO’는 국내 생방송은 물론 일본에서도 동시 생중계되며 글로벌 K-POP 팬들과 실시간으로 만났다. 현장의 열기와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국경을 넘어 전달되며, ‘인기가요’가 선보이는 새로운 현장형 K-POP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날 진행은 기존 ‘인기가요’ 3MC인 ‘오예스’ 의주, 신유, 이현이 맡아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줬다. 세 사람은 생방송 현장의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매끄러운 진행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을 연결하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다. 공연은 다채로운 개성과 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풍성하게 꾸며졌다. 김재환은 ‘지금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