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꽃 선물하기 캠페인’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화훼농가 응원한다

화성시, 코로나19로 위축된 화훼농가에 활기 불어넣어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코로나 19 확산으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취소되면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화성시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직격탄을 맞은 화훼농가를 위해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1억 5천만 원을 들여 시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을 대상으로 꽃다발과 화분을 각 주 1회, 월 1회씩 공급하는 ‘꽃 생활 활성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꽃 선물하기 캠페인’도 진행해 총 1,232개의 미니꽃다발을 판매, 370여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한상원 농업정책과장은 “꽃과 식물은 심신안정과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을 줘 장기화된 코로나 19로 지친 직원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테이스티 송산(Tasty Songsan)' 화성송산포도축제 9월 6일 개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는 오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서신면 궁평항 일원에서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테이스티 송산(Tasty Songsan)’을 주제로 낙조가 아름다운 궁평항에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축제기간 동안 동탄호수공원에서는 포도 판촉 행사가 열려 도심 속에서도 화성포도의 깊은 맛과 향을 느껴볼 수 있다. 축제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포도밟기 체험’은 기존 대형 포도밟기 체험과 함께 오크통을 활용한 미니 포도밟기 체험도 새롭게 선보여,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포도 전시홍보관은 관람객들이 직접 포도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꾸며진다. 포도비누 만들기, 포도 염색, 포도 음료 만들기 포도 품종 맞추기, 포도 당도 측정 등 체험으로 관람객들이 포도의 다양한 품종과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다. 관내 농산물과 포도 가공품 판매거리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지역 와이너리 업체들이 참여하는 와이너리 존과 미식 공간에서는 다채로운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메인무대와 버스킹존에서는 이틀간 축하공연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