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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농업 이끌 '2021년도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미래농업과·발효가공과 교육생 49명 모집… 4월 9일까지 방문 신청해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교육을 제공해 지역농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1년도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신입생 모집한다. 3월 29일 ~ 4월 9일 오후 6시까지 농업인·귀농을 희망하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정원 49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원시 시민농업대학은 농업인들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미래농업 대응 방안, 발효가공 기술 등을 알려주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농업과’, ‘발효가공과’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미래농업과는 미래농업의 진로·대응방안, 드론의 이해·농업 활용, 수경재배의 이해, 4차 산업기술혁명(스마트농업)과 지식재산권 활용, 신소득 작물의 종류·재배 방법 등을 교육하고 발효가공과는 발효의 정의와 이해, 된장·고추장·김치·젓갈류 등의 제조원리(이론), 된장·고추장·김치·젓갈류 담그기 등 실습도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 게시된 ‘2021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교육생 모집안내’에서 입학원서·학업계획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 후 수원시농업기술센터(권선구 온정로45) 농업기술과 지도기획팀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교육생은 농업인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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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위기 대응 위해 중국 전담여행사 지침 개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발생 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업무 시행 지침’을 개정한다. 아울러 안심여행 기획력과 감염병 대응력을 갖춘 역량 있는 여행사를 공모해 중국 전담여행사로 새롭게 지정한다. 중국은 전 세계 120여 개 국가와 협정을 체결하고, 자국민(중국인)의 단체관광객 송출을 허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98년에 중국과 ‘중국공민 자비단체 한국관광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중국 관광객 유치 역량, 경영 현황, 여행상품 기획력, 불법체류 관리 역량, 건전한 여행환경 조성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여행사를 중국전담여행사로 지정하고 있다. 이에 문체부의 중국 전담여행사 지침에 따라 중국 전담여행사로 지정받은 여행사만 중국 단체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으며, `21년 4월 현재 180개 업체가 지정되어 있다. 중국 전담여행사, 감염병 발생 시 방역지침 준수 및 안심여행 환경 조성 등에 노력해야 문체부는 방한 중국 단체관광 품질관리와 단체관광객의 안심여행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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