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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0 수원펫쇼’ 열린다

27~29일까지… 온라인으로 반려동물 용품 판매하는 ‘쇼핑 라이브 기획전’도 열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한 펫 박람회 ‘2020 수원펫쇼’가 27일부터 2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박람회 전문기업 (주)미래전람이 주최하는 이번 수원펫쇼는 사료·간식·의류 등 반려동물 관련 용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전자출입명부 운영, 관람객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27일에는 수원컨벤션센터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네이버가 협력해 추진하는 ‘쇼핑 라이브 기획전’이 열린다. 오후 3~4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홈페이지(https://shoppinglive.naver.com/home)에서 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무료로 반려동물 미용을 해주는 미용 부스가 마련된다. 하루에 1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수원펫쇼 홈페이지(https://www.suwonpetshow.co.kr)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할인된 가격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수원컨벤션센터 관계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내년에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전시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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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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