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2020 사회적경제 나눔 장터’ 온라인 오픈

실시간 온라인 판매 진행… 사회적경제기업 등 6개 기업 참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2020 사회적경제 온라인 나눔 장터’를 실시간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수원시에 따르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널리 알리고,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나눔 장터'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온라인)으로 추진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장터는 수원시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여 11월 19일~22일까지 라이브커머스 앱 ‘Grip’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송으로 운영하게 된다.

 

'라이브커머스'이란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을 말한다.

 

사회적경제 온라인 나눔 장터는 (예비)사회적기업 4개와 협동조합 2개가 참여하여 쇼호스트와 기업 대표가 함께 출연해 소비자와 20~40분 간 댓글로 소통하면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자세한 문의는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