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제4회 수원청개구리 축제’ 비대면으로 개최

URL복사

수원형어린이집협의회 주최, 생태·과학 교육도구 만들기 등 운영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온 가족이 다함께 생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제4회 수원청개구리 축제’가 26일 오전 10시 30분 온라인으로 열렸다.

 

수원형어린이집협의회가 주최한 이날 축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됐다.

 

‘수원형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교직원 등 7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날 축제는 염태영 수원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생태·과학 교육 도구 만들기,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원형 어린이집의 특색 프로그램(효·인성·생태 등)과 연계해 꽃총·로봇손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이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은 사전에 제공받은 조립 키트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영상을 시청하며 교육도구를 제작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영상 축하 메시지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원청개구리 축제가 온라인으로 열리지만, 아이들에겐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드넓은 잔디광장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축제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시가 지정하는 ‘수원형 어린이집’은 생태교육 프로그램과 효, 예절 등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수원시의 특화된 공보육 모델이다. 현재 80개 어린이집이 수원형 어린이집으로 운영 중이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승리는 여전히 무혐의 주장, "유인석 성관계 장면 봤다"는 증언까지 나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돌연 현역 군 입대한 가운데 버닝썬 관련 혐의를 받고 있는 유인석 전 대표와 승리를 둘러싼 재판이 새 국면을 맞게 됐다. 지난 19일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승리의 버닝썬 관련 혐의 공판기일 증인 신문에서 3차 공판에 증인으로 나선 아레나 클럽 MD 출신 김모 씨의 유인석에 대한 증언이 또다른 파문을 낳고 있다. 김모 씨가 앞서 말한 '승리와 유 대표의 공동책임' 발언과는 다르게 성매매 알선 책임을 유 전 대표에게 모두 넘기고 "그의 성관계 장면을 목격했다"는 증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모 씨는 "(승리가 아닌) 대표 유인석이 이 일을 기획했고 지시했다"며 "나는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앞선 진술과 말을 바꾼 데 대해서는 "지난번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말한 것"이라고 답변했다. 김 씨는 유 전 대표의 지시를 따른 이유에 대해 "내가 돈도 없고 힘들게 일을 했기 때문에 그에게 잘 보이고 싶었다"며, 승리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오랜 친구"라고 말했다. 또 당시 유 전 대표의 성관계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2015년 승리가 일본인 일행을 상대로 수차례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