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돌봄서비스 시범사업’ 연계로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 돌본다

수원시사회적기업협의회와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 혹서기에 ‘수원시 돌봄서비스 시범사업’ 전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수원시사회적기업협의회와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이 감염병 취약계층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혹서기인 6~9월 전개하는 ‘수원시 돌봄서비스 시범사업’은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고령자들에게 간호·돌봄 서비스 반찬 서비스 가사돌봄 서비스 동행정복지센터 행정돌봄 서비스 방역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돌봄사업이다.

이 돌봄서비스 시범사업은 지난 16일 시작해 수원시사회적기업협의회 회원사가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중점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해 방문 진료·심리상담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재가장기요양기관에서 지역사회에 돌봄이 필요한 고령자를 발굴해, 월 1회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소독방역업체는 대상자 주거지를 월 1회 소독·방역한다.

최옥순 수원시사회적기업협의회 상임대표는 “사회적기업들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꾸준히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며 “돌봄서비스 사업이 ‘지역사회 건강 돌봄 사업’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환경부, “올 여름방학은 자연과 함께”… 소백산 죽계구곡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올여름 자연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명소를 선정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에코슐랭가이드 네 번째 명소는 ‘소백산 죽계구곡’ 입니다. 소백산국립공원은 지리산, 설악산, 오대산에 이어 산악형 국립공원 가운데 네 번째로 넓은 공원입니다. 퇴계 이황이 ‘울긋불긋한 것이 꼭 비단 장막 속을 거니는 것 같고 호사스러운 잔치 자리에 왕림한 기분’이라고 묘사한 것처럼 봄이면 철쭉이 만개해 장관을 이룹니다. 소백산 초암사 코스는 계곡의 시원한 비경을 즐기고 완만한 능선을 따라 싱그러운 풍경을 담을 수 있어 여름에도 추천할 만합니다. 초암사부터 봉두암까지는 죽계계곡을 따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걷다가 봉두암부터는 급경사로 바뀌는 코스로 진지하게 산행에 임해야 합니다. 죽계구곡의 빼어난 절경에 심취한 퇴계 이황 선생이 흐르는 물소리가 노랫소리와 같다 하여 이름을 붙였다고 하는데요. 계곡의 밑바닥이 투명하게 보이는 맑은 물과 어우러진 바위, 울창한 숲이 빼어난 곳입니다. [초암 탐방 지원센터 → 초암사 → 죽계구곡 → 봉두암 바위 → 국망봉] - 약 2시간 50분 소요(5.4㎞) - 비교적 경사가 완만하다가 봉두암부터는 급경사로 바뀌므로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