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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실직 상태에 있는 중장년 단기 공공일자리 '창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실직 상태에 있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공공일자리를 마련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중장년 단기 공공일자리(코로나19 대응 소독·방역 등) 사업'은 동별 소독 및 방역, 환경 정비등이다.

 

신청한 동에 재료비를 교부해 동별로 관래 소독 및 방역이 필요한 장소에 적정 인력을 투입한다. 또 길거리에 떨어진 일회용 마스크 청소 등 관내 청소도 함께 진행된다.

근무시간은 주 5일(월~금) 1일 5시간(09:00~15:00) 이내의 원칙으로 실시하고 근로지역은 해당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임금은 최저임금 시간당 8590원, 부대비 5000원, 주차 및 연차 수당을 함께 지급받게 된다.

수원시는 신속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참여 자격요건을 최소화 했으며, 고용보험 가입자, 실업금여.공적연금 수급자는 참여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된 홀몸노인 건강지킴이 사업도 지원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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