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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생, 5060 ‘경기도생활기술학교’가 지원한다”

경기도, 5060 신중년 세대 대상 하반기 학습자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도내 5060 신중년 세대의 안정적 노후 준비를 위해 생활기술교육을 지원하는 ‘경기도생활기술학교’ 하반기 학습자를 모집한다. 경기대, 단국대, 신한대 평생교육원 등 16개 교육기관에서 실시되는 생활기술학교는 복합건물 관리사, 승강기 정비사, 소셜마케팅 등 32개의 생활기술교육과정과 인생 재설계를 위한 소양교육, 현장실습 등으로 이뤄져 있다. 하반기 학습자는 총 737명을 모집하며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50~69세 신중년 세대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일정은 7월부터 9월까지, 교육일정은 8월부터 12월까지로 교육기관별, 교육과정별로 다르다. 신청 접수는 각 교육기관 방문신청, 이메일 우편 등으로 가능하다. 한편 상반기 교육과정은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기초이론교육 등 온라인 강의가 가능한 교육은 온라인으로 병행하고 있으며 대면 교육 시에는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학습자에게도 이를 안내·관리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상황을 반영해 2020년 한시적으로 교육비를 무료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한 ‘경기도생활기술학교’는 신중년 일자리 수요와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계속적인 교육과정 운영 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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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수도권·중부 '물폭탄', 남부 '찜통더위' 극과 극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본격적인 휴가철에 돌입한 2일, 수도권·중부지방에는 집중 호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남부지방은 폭염 경보가 발효되는 등 극과 극의 날씨 차이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를 기해 인천, 서울,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봉화평지·문경·영주), 충청북도(제천·단양·음성·충주·괴산·청주), 강원도(강원남부산지·양구평지·정선평지·홍천평지·인제평지·횡성·춘천·화천·철원·원주·영월), 서해5도, 경기도 지역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 이처럼 국지적으로 수도권·중부 지방에 내린 집중 호우로 인해 비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전날부터 이날 낮 12시까지 폭우로 인해 사망 5명, 실종 2명, 부상 4명 등의 인명피해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서울 도림천에서 고립된 80대 남성 1명과 안성에서 조립식 판넬 건물이 붕괴하면서 50대 남성 1명이 사망한 데 이어 충북 제천, 충주, 음성에서 각각 사망자 1명이 잇따라 발생했다. 충북 충주 소방대원 1명을 포함해 2명이 실종됐으며 강원 횡성에서 2명, 충북 충주에서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인천 강화군에서는 이날 오전 5시 55분께 한 단독주택 지하 1층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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