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면적 25㎡ 이하 소규모 일반음식점에 위생마스크 2만6,000개 지원

경기도,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본격 시행에 따른 지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11월 6일부터 시행되는 식품위생업소 종사자들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라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적 25㎡ 이하 영세·소규모 일반음식점에 위생마스크 2만6,000개를 지원한다.

 

현행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은 식품이나 음식물을 직접 조리·취급하는 종사자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위생모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6일부터 개정 규칙이 적용되면 종사자는 마스크 착용까지 의무화된다. 위반 시에는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식품 위생상 위해방지가 목적이기 때문에 비말(침방울)을 막을 수 있는 마스크는 모두 착용이 가능하다. 보건용, 수술용, 비말차단용, 조리용, 일회용 마스크 등이 해당된다.

 

김재훈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이번 지원은 식품접객업소에서의 개인 위생관리 강화와 빠른 마스크 착용 정착, 경제적 지원이라는 세 가지 목적이 있다”며 “일상생활과 밀접한 음식점의 식중독 예방, 생활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무슨 풀이길래,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치료에 효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누구나 예방하고픈 치매. 혈관성 치매는 인지기능의 저하, 신경염증 및 산화 스트레스의 증가, 뇌의 신호전달 감소, 미세혈관의 손상, 혈액 뇌장벽의 파괴 등으로 인지력이 떨어지는 질환이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연구팀은 약 1년 6개월에 걸쳐 다양한 실험과 연구('안티9부스터' 사용)를 거듭한 결과, 한의학에서 '청호'라 불리는 '개똥쑥(아르테미시아)' 액 투여군에서 치매 현상이 현저하게 저하되거나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논문을 지난 7월 27일 발표했다. 이로써 혈관성 치매 및 대뇌 저관류 상태에서의 인지 저하에 유용한 치료적 접근이 가능하게 된 셈이다. 천연약재로 부작용이 거의 없는 개똥쑥은 이미 각종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개똥쑥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말라리아 치료제로 쓰이는 성분을 발견한 과학자는 2015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다만 이러한 유효성분들은 분자구조가 매우 불안정해 고도의 추출기술이 필요하며, 단순히 끓이기만 해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연구팀은 오랜 기간의 숙성과 발효과정을 거쳐 생성되는 강력한 약리성이 각종 성인병 등의 치료제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고, 이미 코로나 면역치료제로도 다양한 연구개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