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CSR에 환경의 가치를 더하다’ 2019 환경교육 포럼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은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다목적홀에서 「CSR에 환경의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2019 환경교육 CSR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CSR 포럼은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로 기업과 환경교육기관 NGO, 환경단체의 협력으로 진행되고 있는 국내 사례 소개를 통해 환경기업시민의 역할을 소개할 예정이다.

 

환경교육 CSR 포럼은 ▼NS홈쇼핑 사회공헌담당 한승구 과장 ‘사회적가치 증진을 위한 기업과 NGO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아모레퍼시픽 환경안전팀 권순철 팀장 ’아모레퍼시픽 환경 무한 책임주의 Love The Earth‘ ▼러쉬 코리아 박원정이사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와 단체를 지지하는 러쉬 캠페인‘ 발제▼참여기관 및 기업 사회공헌 활동 소개 ▼네트워킹 파티로 진행된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하동근 원장은 “시민·기관·기업을 잇는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의 통로 역할 이행하고, 환경교육 CSR 파트너십으로 발전해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日 SMAP 출신 유명 MC의 '성상납' 스캔들로 후지TV까지 휘청~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한국에선 '일본의 유재석'이라고도 불리는 유명MC 나카이 마사히로(中居正広 52세)가 지상파 후지TV 前 아나운서를 후지TV 간부로부터 성상납 받아 성폭행 및 낙태를 종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연말연시 일본열도가 뜨겁게 달궈졌다. 이 폭로로 인해 후지TV에 투자한 미국의 투자펀드와 일본정부까지 나서서 ‘진실 규명’을 요구하고 있는 데다 일본제철, 토요타자동차 등 80곳에 이르는 대기업들이 무더기로 광고 중단을 선언하면서 후지TV는 그야말로 ‘존폐 위기’에 놓였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2024년 12월 중순, 특종전문지인 주간문춘이 오랜 기간 일본 연예계의 ‘큰 손’으로 군림해 온 나카이 마사히로에게 후지TV 간부가 지속적으로 신인 여성 아나운서들을 성상납했고, 23년 6월에 와타나베 나기사(渡邊渚 27세) 아나운서가 나카이의 자택에서 성폭행 당했다는 보도로 시작됐다. 이 간부는 3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자사의 여성 아나운서들을 초대하여 저녁식사 자리를 빙자해 호텔로 불러들여 나카이를 성접대하도록 종용했다는 내용이다. 그 간부는 저녁식사 자리에 동석한 후 급한 일이 생겼다며 자리를 빠져나가는 방식을 취했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