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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제1호 수소충전소, 수소경제 선도 도시를 향한 의미있는 첫 발"

“수소 충전하러 멀리 안 가셔도 됩니다” 올해 안에 수소충전소 4호까지 건립 예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하동 '동부공영차고지'에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하여 한정애 환경부장관 및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 등 환경전문가들이 발걸음한 가운데 30일 수원시 '제1호 수소충전소'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유종수 하이넷(수소에너지네트워크) 대표이사도 참석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수소충전소 준공은 ‘수소경제 중심도시 수원’의 첫걸음"이라며, "수원시도 우리나라 ‘수소 생태계의 선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먼저 염태영 시장은 "이곳 충전소는 4월 5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면서 "올해 안에 권선구청 부지에 ‘수원시 2호 수소충전소’를 착공하고, 곧 이어 3 · 4호 수소충전소를 추가 건립하여 시내 어디에서든지 20분 이내에 수소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난해 5월 수원시는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계획'을 수립하고, 10월에는 ‘수원시 수소 산업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또한 권선구 탑동 일원을 ‘수원형 수소특화단지’로 조성하여 ‘생산과 저장‧운송 및 활용’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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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위기 대응 위해 중국 전담여행사 지침 개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발생 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업무 시행 지침’을 개정한다. 아울러 안심여행 기획력과 감염병 대응력을 갖춘 역량 있는 여행사를 공모해 중국 전담여행사로 새롭게 지정한다. 중국은 전 세계 120여 개 국가와 협정을 체결하고, 자국민(중국인)의 단체관광객 송출을 허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98년에 중국과 ‘중국공민 자비단체 한국관광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중국 관광객 유치 역량, 경영 현황, 여행상품 기획력, 불법체류 관리 역량, 건전한 여행환경 조성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여행사를 중국전담여행사로 지정하고 있다. 이에 문체부의 중국 전담여행사 지침에 따라 중국 전담여행사로 지정받은 여행사만 중국 단체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으며, `21년 4월 현재 180개 업체가 지정되어 있다. 중국 전담여행사, 감염병 발생 시 방역지침 준수 및 안심여행 환경 조성 등에 노력해야 문체부는 방한 중국 단체관광 품질관리와 단체관광객의 안심여행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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