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용인시, 청소대행업체 애로사항 듣는 간담회 가져

URL복사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용인시는 지난 29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생활 폐기물 수거 체계 변경에 따른 청소대행업체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14개 관내 청소대행업체 관계자와 공무원 등 21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선 음식물 쓰레기 배출방식 변경에 따른 작업 상황과 대형 폐기물 수거체계 변동에 따른 애로사항 등 업체의 의견을 듣고 작업자 보호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자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차량 안전장비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청소대행업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화성시, '찾아가는 백신접종' 서비스 개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는 3일 백신접종차량을 배치하고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의사1명, 접종간호사1명, 모니터링 간호사 1명, 행정인력 2명, 이송요원1명 등 6명으로 구성된 보건소 방문접종 3개 팀과 촉탁의사1명, 촉탁의료기관 간호사2명, 행정인력1~2명으로 구성된 촉탁의 방문접종지원 팀을 구성하고 방문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화성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12인승 승합공용차량 3대에 예방접종 홍보문구를 랩핑하고 ‘찾아가는 백신접종차량’의 배차를 완료했다. 화성시는 백신접종 시 일어날 수 있는 이상반응이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접종이 이뤄지는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에 보건소 구급차 및 119구급대, 백신접종차량 등을 배치해 신속한 이송과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119안전센터와 응급 이송병원과의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화성시는 3월 2일부터 23일까지 서남부권 9개소 210명, 동부 동탄권 2개소 90명, 촉탁의방문접종 23개소 570명에 대한 예방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집단위험시설이 높은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에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