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데이터산업, 컨설팅에 최대 1억2천만원 지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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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30일 수원시 연화장 추모의 집에서 열린 ‘용담 안점순 7주기 추모제’에 참석해 고인을 기렸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던 고(故) 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삶과 뜻을 기리고, 역사적 기억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날 추모제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하여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이 참석했다. 이재식 의장은 “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7주기를 맞아 할머니의 헌신과 희생, 그리고 우리 앞에 놓인 역사적 책무를 마음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다”라며, “한없는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바치며, 할머니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또 “다시는 전쟁으로 인한 피해자가 없기를 바랐던 할머니의 뜻을 깊이 새기며, 반역사적이고 반인권적인 고통을 겪는 일이 없도록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서시장과 함께하는 2025 어린이 플리마켓(벼룩시장)’이 3월 29일 화서시장 내 아케이드 구간에서 열렸다. 어린이들에게 전통시장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경제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플리마켓에서 50여 명의 어린이들이 사용했던 의류, 책, 장난감 등을 사고팔며 경제 활동을 경험했다. 페이스페인팅, 삐에로 풍선 나눔,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화서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시장경영패키지 공동마케팅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번 플리마켓을 열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플리마켓이 어린이들이 경제활동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전통시장에 친밀감을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행사 준비에 힘써 주신 화서시장상인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화서시장 어린이 플리마켓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5월, 9월, 10월 넷째 주 토요일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2025 수원시 핵심리더 양성 과정 교육생들이 28일 수원시 도시 기반시설 우수사례 현장을 견학했다. 광교 물순환센터를 방문해 수원시 수질정화시스템 공정관리·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또 마을 거점 시설인 행궁동 어울림센터를 방문해 수원시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마지막으로 폐산업시설(연초제조창)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꾼 ‘111CM’을 찾아 곳곳을 둘러봤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의 우수한 도시정책 사례를 발굴해 현장 중심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4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3월 28일 서울시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렸다. 영통여성새일센터는 경제활동을 원하는 여성에게 취업 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One-Stop(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관이다. 2024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은 우수기관, 개인, 기업에 수여했다. 수원시 영통새일센터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황수정 영통새일센터 취업지원팀장은 우수 종사자 부문을 수상했다. 우수 민간기업은 부문은 ㈜세천팜이 수상했다. 영통새일센터 관계자는 “수원시 여성들이 ‘경력 이음’을 실현할 수 있도록 취업 지원과 고용유지에 더욱 힘쓰겠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내실 있는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들이 여성 인재를 적극 채용할 수 있도록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영통새일센터는 여성 취업 지원 분야에서 성과를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수원시 청소년 의회’ 청소년의원 위촉식을 열고, 4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2025년 수원시 청소년의회는 초등학생 13명, 중학생 18명, 고등학생 8명, 학교 밖 청소년 2명 등으로 구성됐다. 청소년의 시각으로 수원시에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수원시 청소년의회는 2024년 4개 정책을 제안했고, 8개 부서에서 제안을 수용했다. 제안 정책 중 ‘실효성이 있는 청소년 도박 교육’을 논의하기 위해 4월 중 정종윤 수원시의원과 간담회를 할 계획이다. 수원시 청소년의회 청소년의원에는 수원시장 명의로 위촉장을 수여하고, 배지와 의원증을 제공한다. 12월 31일까지 정책 제안, 청소년 축제 참여, 청소년참여기구 연합활동, 하계워크숍, 연말 성과공유회 등 활동을 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영상 축사에서 “청소년의원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고, 제안 정책은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며 “청소년의원으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 정종윤 수원시의회 의원이 참석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가 ‘2025년 청개구리 스펙(SPPEC) 청소년 지원단’을 위촉했다. 29일 수원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청개구리 연못(Pond) 청소년자치위원회, 청개구리 기자단(Press), 학부모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대표 청소년 1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청개구리 스펙 청소년 지원단은 청개구리 연못 청소년자치위원회 74명, 청개구리 기자단 91명으로 구성됐다. 청개구리 연못 청소년자치위원회는 주제별(월별) 테마활동, 홍보·연합 활동 등 활동을 한다. 청개구리 기자단은 지역 교육활동 등을 취재하고,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이제 여러분은 기자가 돼 자기 생각을 시민들과 나누고, 청개구리 연못의 주인으로서 더 좋은 청소년 공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며 “수원시는 학생들이 교실 너머 더 넓은 무대에서 다양한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교육브랜드인 청개구리 스펙(SPPEC)은 ▲학생 중심 참여형 정책제안 활동을 지원하는 청개구리 이야기(Story) ▲청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2025년 경기청년공간 지원사업 및 고용노동부 청년성장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주관 공모사업 ‘경기 청년공간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생활권과 가까운 민간 공간(카페, 밴드실, 공방 등)을 발굴하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취업지원(이미지컨설팅) △심리지원 △특정 주제 활동(문화예술, 공방, 언어 등)을 제공하여 지역 청년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 ‘청년성장 프로젝트(청년카페)’는 관내 5개 대학, 산업단지, 벤쳐밸리 델타플렉스 등을 연계하고 직장인 커뮤니티 및 동네생활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청년 대상 구직활동 정보를 제공하며 직장생활의 유지 및 이직 준비를 돕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로써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4개 사업 공모・보조사업을 통해 7억586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지난해 5억 790만원을 확보한 데 이은 쾌거이다. 재단 관계자는“청년 공간과 자원을 발굴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년 성장 지원망 강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는 지난 28일, 수원시청 재난안전상황실 에서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늘 간담회는 수원시아파트입주자대표협회의 요청에 따라 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작년 8월에 개최된 제1차 간담회 이후 두 번째 간담회이다. 간담회에는 채명기 위원장, 이대선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김경례, 국미순, 박현수 의원과 수원시아파트입주자대표협회 임원진, 수원시 안전정책과, 기후에너지과, 공동주택과가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화재예방 및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먼저 채명기 위원장의 주재로 각 부서의 전기차 화재예방 관련 사업 진행 현황과 추진 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질의응답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아파트연합회에서는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 시 행위허가 등의 행정절차 간소화 방안 ▲전기차 화재 발생 시 피해 복구비용 지원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점검에 따른 비용 지원 ▲환경부 충전시설 설치 지원사업의 상세 내용 안내 등을 건의하고 입주민이 안심하고 전기차와 전기차 충전소를 이용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화랑유원지와 인접해 있는 도립 미술관으로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가 되면 상춘객들로 붐비는 안산의 숨은 벚꽃 맛집이다. 올해는 경기도미술관 야외뿐만 아니라 내부에서도 벚꽃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경기도미술관의 뮤지엄숍이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3월 25일부터 ‘벚꽃Chill 상점’으로 개편 운영되기 때문이다. ‘벚꽃Chill 상점’의 이름은 벚꽃과 ‘여유롭다’, ‘쿨하다’ 등의 의미를 가진 인터넷 밈인 ‘Chill’을 합친 말로, 방문객들이 벚꽃 상점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했으면 하는 미술관의 바람이 담겨있다. ‘벚꽃Chill 상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요 제품으로는 ▲벚꽃 키캡 키링 ▲벚꽃 피크닉 매트 ▲벚꽃 수세미 ▲벚꽃 연필 등이 있다. 이 중 벚꽃 키캡 키링은 경기도미술관 건물 전경, 미술관 주변 길고양이와 벚꽃을 키캡(키보드 스위치에 끼우는 캡)에 레이저로 각인하여 만든 굿즈다. 이는 키링을 좋아하는 MZ세대를 겨냥하여 제작된 제품으로 마치 LED 기계식 키보드 일부를 떼어내 가방에 걸고 다니는 듯 색다른 느낌을 준다. 이외에도 뮤지엄숍 한 편에서 기획전시 《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경기IT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4년도 새일센터 사업 운영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새일센터’로 선정돼, 지난 28일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열린 포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8개 새일센터를 대상으로 기관 역량과 기획력, 직업상담과 알선,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운영과 사후관리, 지역사회 연계 등 항목별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수화해 진행됐다. 경기IT새일센터는 정보통신기술(IT) 분야에 특화된 여성 직업교육기관으로 기획·마케팅, 디자인, 개발 등 3개 분야의 수준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총 8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개설해 154명이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121명이 취·창업에 성공해 78%의 취·창업률을 기록했다. 특히, 한국소프트웨어테스팅협회와 협력해 기업 연계형 맞춤과정으로 운영한 ‘소프트웨어(SW) 테스팅 전문가 과정’은 수료자 20명 중 19명이 취업에 성공하며 95%의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다. 경기IT새일센터는 지난 2월 수원시 권선동으로 이전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