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는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과 협업하여 팬들의 피부 건강과 야구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2026 KBO X 메디힐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협업은 단순히 제품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야구장의 뜨거운 열기를 팬들의 일상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난해의 성공적인 시너지를 바탕으로 팬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화장품과 굿즈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패드 3종 및 선세럼에 더해,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스틱과 피부 진정을 돕는 세럼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이를 통해 강한 햇빛 아래서의 경기 관람에 필수적인 자외선 차단은 물론, 경기 후 피부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팬들이 직접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굿즈도 새롭게 출시된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선수 키링은 올해 헬멧 모양의 카라비너와 야구 배트, 마스코트 등 다양한 장식(참)의 조합으로 구성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여기에 구단 마스코트가 적용된 손목밴드와 야구공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은 29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6회 인천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축사와 표창을 통해 인천 새마을 가족들을 격려했다. 이번 기념식은 인천광역시새마을회 주관으로 새마을운동 56주년 맞이 인천새마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기념 영상 상영, 시상식,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등이 마련돼 새마을 가족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이어졌다. 이날 정해권 의장은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를 축하하며, 인천 새마을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황일 인천광역시새마을회 회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새마을운동의 ‘근면·자조·협동’ 정신이 기후 위기, 고령화, 소득 격차 등 복합적인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현대적 실천 운동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새마을운동이 환경, 복지, 공동체 회복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며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이끄는 중심축이 되고 있다”며 “인천시의회도 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5월 1일부터 시내버스 88번 노선의 강화군 구간을 변경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 운행은 88번 운행 구간인 48번 국도의 통행량 증가로 운행시간이 길어져 배차간격과 운수종사자 휴게시간 보장이 어려워짐에 따라 이를 해소하고자 시행하게 됐다. 이로 인해 강화군 구간 내 ▲강화군 행복센터 ▲강화문화원·종합전시관 ▲수협(하행은 축협) 등 3개 정류소를 미정차하며, 기점인 강화터미널에서 강화병원 방향(하행은 강화병원에서 강화터미널 방향)으로 단축 운행된다. 강화군 내 3개 미정차 정류소를 이용하던 이용객은 강화터미널 등에서 인천 시내버스 또는 강화 군내버스로 환승해야 한다. 김포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이번 변경 운행으로 강화군 내 88번 버스 이용객의 일부 불편이 예상되나, 배차간격을 준수하고 운수종사자 휴게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시행된 만큼 양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맨발걷기길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북부권역 맨발걷기길 조도 개선사업’을 4월 29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맨발걷기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야간 조도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북부권역 내 맨발걷기길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호수공원, 마송휴공원, 마송금쌀공원, 양곡한결공원, 골드밸리제3호 근린공원이 포함됐다. 이용 수요가 높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 개선이 이루어져 시민 체감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총 연장 786m 구간에 보안등 168개를 설치해 야간 보행 시 시야 확보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주거지 인근에서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가·건강 공간을 조성하고, 맨발걷기길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총 1억 3,358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도비 30%를 확보해 시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효율적인 예산 운영과 함께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기반시설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가다. &nbs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 공원도시사업본부는 야간경관 명소인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을 오는 5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라베니체는 물의 도시 베니스를 모티브로 조성된 수변공간으로 다양한 상업시설이 어우러진 산책·휴식형 복합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다. 금빛수로 보트하우스에서는 초승달 형태의 문보트(2~3인)와 여러 명이 탑승할 수 있는 패밀리보트(6인)를 직접 운전하며 수로를 따라 이동하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보트는 1회당 약 30분 동안 운영되며, 해 질 무렵부터 야간 시간대에는 수로를 따라 조성된 조명과 주변 상업시설의 경관이 어우러져 이색적인 수상 체험을 할 수 있다. 시는 올해 문보트를 새롭게 정비하고 달 모양을 따라 이어지는 라인조명을 설치해 은은한 달빛이 어우러진 야경을 연출했다. 이에 따라 이용객은 체험과 함께 한층 풍부한 야간경관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보트 예약은 월요일~금요일 주간(13~17시)에는 현장구매만 가능하며 해당 시간대에는 이용요금의 30% 할인이 적용된다. 그 외 평일 야간(18~23시)과 주말‧공휴일(12시~23시)은 현장구매 및 온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4일과 28일 이틀간 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30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권고사항인 ‘2025 국가자살예방전략’을 반영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기본 교육으로, 협의체 위원들의 자살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살 위험 신호에 대한 민감성을 향상시켜 적극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인 ‘보고 듣고 말하기’를 활용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보기(자살을 암시하는 언어·행동·상황적 신호 인지) △듣기(자살사고·죽음의 이유에 대한 적극적 경청), △말하기(자살위험성 확인 및 도움 제공)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개입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자살 위험을 낮추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4월 29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전국 공공보건의료지원단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권역책임의료기관, 보건복지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근 공포된 ‘지역필수의료법’을 비롯한 공공의료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의료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심포지엄에서는 ▲공공의료의 방향 ▲지역필수의료법 관련 계약형 지역의사제 도입 및 운영방안 ▲공공의료 동향과 제3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 ▲지역필수의료법 제정에 따른 지역의료 실행 전략 ▲지역의사 양성 및 지원체계 구축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공공의료 전문가와 정책 담당자, 의료계 관계자 2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료의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고, 법 제정 이후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지역의사제 도입과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의료 인력의 안정적 확보와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했다. 김순심 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지역필수의료법 공포는 지역의료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티웨이항공이 29일 인천-자카르타 노선에 신규 취항하여 본격적인 운항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29일 오후 인천공항 첫 출발편을 시작으로 주 5회(월․수․금․토․일)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운항한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노선에 총 347석 규모의 대형기 A330-300를 투입하여, 전 좌석 기내식 무료 서비스, 플랫베드 형태의 비즈니스 세이버 클래스(12석) 및 이코노미 클래스(335석) 등 중장거리 노선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주요 교역국이자 약 2억 8천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동남아 최대 경제권의 중심지로, 상용·관광 수요 모두 높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인천-자카르타 신규 노선 개설로 인천공항의 동남아시아 네트워크가 더욱 촘촘해질 것이며,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들의 편의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공사는 29일 오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취항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이상용 신사업본부장, 티웨이항공 안우진 부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승무원 꽃다발 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4월 28일 오후 2시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에서 ‘기업지원 종합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인천지역 뿌리, 항공·물류, 제약·바이오 산업의 120여 개 중소기업들이 참석했다. 이들 기업은 최근 원·부자재 단가 상승 및 수급 불안 등으로 인한 생산 차질과 경영상 어려움 등을 많이 호소했다. 참여 기업들은 최근 국제 정세 변동에 따른 기업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정부의 다각적인 지원과 함께 노동자들의 고용을 유지할 수 있는 정부지원금 등에 대한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동전쟁 피해(예상)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대출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 중동 수출 피해 관련 수출바우처와 물류바우처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고용노동부는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요건을 완화하여 석유·화학 업종(석유 정제품 제조업(C.192),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C.20, 의약품 제외)) 기업과 정부 바우처 등을 지원받는 기업 등에 고용유지지원금을 확대 지원한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이날 설명회에서 위기 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경기중부해바라기센터가 개소 5주년을 맞아 사업보고서를 발간하고, 피해자 통합지원 성과를 돌아봤다. 아울러 지역 유관기관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경기중부해바라기센터는 2021년 1월 개소 이후 5년간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2,427명에게 7만 1,325건의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가운데 의료지원은 1만 7,278건에 달했다. 센터는 365일 24시간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경기 중‧서부권 피해자들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통합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내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해왔다. 이와 같이 공백 없는 지원이 가능했던 배경에는 센터의 각 팀의 유기적인 협업과 순천향대 부천병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 문종호 센터장을 비롯한 병원 의료진은 펜데믹 등 위기 상황에서도 피해자 지원이 중단되지 않도록 현장을 든든히 뒷받침해 왔다. 대표적으로 2022년 코로나19 펜데믹 당시, 성폭력 피해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바라기센터 내에서 증거채취가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다. 이때 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