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는 2023년부터 잠실, 사직, 광주 구장에서 운영해 온 ‘KBO 리그 시각장애인 현장 관람객 대상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를 올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까지 확대해 총 4개 구장에서 운영한다. 본 서비스는 시각장애인의 야구장 현장 관람 편의성을 제고하여 비장애인과 동일한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현장에서 관람하는 시각장애인 관람객은 소출력 FM 라디오 단말기와 이어폰을 통해 TV 중계 방송 음성을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고 현장감 있는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 오는 4월 30일(목)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해당 4개 구장에서 열리는 모든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 경기에 상시 운영된다. 이용을 원하는 관람객은 잠실, 사직, 광주, 대전 구장 내 ‘KBO 중계 음성 지원 안내데스크’를 방문하여 무료로 단말기를 대여할 수 있다. (잠실: 1루 내야 2-3게이트(글러브 대여소 옆), 사직: 1루 외야 1-7게이트, 광주: 1층 중앙 출입구 및 5층 중앙 복도, 대전: 3루 내야 2층 복도) 또한 전용 유선번호(1666-0720)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 4. 28.에 김포시에 위치한 사)대한민국항공보안협회 민간경비교육원에서 특수경비원 채용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보훈부 제대군인 전직지원사업 소개 및 제대군인 전직지원을 위한 인사간담회를 개최했다. ‘26년도 특수경비원 신임교육 전문위탁교육과정에 참여 중인 중·장기복무 제대군인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기업 설명회에 참여한 대표 및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인사간담회에는 제대군인 전직지원사업의 취지와 “1社 1제대군인 채용”을 소개하고 구인 기업에 우수한 역량을 갖춘 제대군인이 조기에 취업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제대군인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업은 제대군인 채용에 적극 협조하고,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직무역량강화 교육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구인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추천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 대표 및 인사담당자 모임 등을 방문하여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의 노고를 알리고 제대군인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 송도국제도시 6·8공구 문화공원 부지에 예술적 가치와 산업적 전문성이 결합한 독창적인 문화 랜드마크가 들어선다. 인천광역시는 4월 28일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조각가, ㈜시몬느, 블루코어PFV㈜와 ‘핵석 조각공원과 핸드백 박물관·핵석 전시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조각가 김창곤 교수, 박은관 시몬느 회장, 이동만 블루코어PFV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2년 전 송도국제도시 8공구 문화공원 내 핵석 조각공원과 핸드백 박물관을 조성하기로 합의한 이후 블루코어PFV가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각 당사자들의 역할, 운영 방안, 협의체 구성 합의, 향후 절차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것이다. 핵석 조각공원은 김창곤 조각가와 시몬느 박은관 회장이 보유한 수만 년의 세월을 견딘 화강암인 ‘핵석’으로 제작한 높이 4~18m의 대형 조각 작품 50여 점을 무상으로 기부해 조성된다. 핵석은 오랜 시간 자연 속에서 형성된 화강암으로 독특한 형태와 질감을 지닌 자연 유산이자 예술적 가치가 높은 소재다. 대형 조각 작품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4월 28일 연수구청 한마음 잔디광장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공공청사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시설관리팀 그린기동반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자체 전문인력을 활용한 청사 환경관리 지원체계 구축의 의미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 시설관리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그린기동반은 시설관리팀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관내 주요 공공청사를 대상으로 예초·제초 작업, 계절별 환경정비 등을 수행하며, 외부 용역 의존도를 낮추고 예산 절감과 신속한 현장 대응력 제고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공단은 2025년 시범운영을 통해 주요 사업장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한 결과, 작업 효율성 향상 및 대응 속도 개선, 유지관리 비용 절감 등 긍정적인 성과를 확인한 바 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그린기동반 운영을 통해 공공청사의 환경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공직사회 전반에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4월 2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6년 청렴라이브(Liv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위공직자와 신규ㆍ승진자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 교육에 참석하도록 했다. 또한, 현장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교육의 접근성도 높였다. 청렴라이브(Live)는 ▲인천시장의 청렴 메시지 ▲청렴 연극 ▲반부패 법령 특강 ▲청렴 판소리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와 공연을 결합한 문화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교육 몰입도를 높이고 청렴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청렴연극 '갑질브레이커'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직장 내 부당 행위와 관련된 상황을 현실감 있게 전달해 직원들의 공감과 관심을 이끌었다. 특강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한유나 청렴전문강사가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공직자가 실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쉽게 설명해 실무 적용도를 높였다. 또한 청렴판소리 '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4월 28일 재단 소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ESG 전 직원 워크숍’을 열고, ESG 경영 내재화와 성과 중심 실행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12월 제시된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기존 ESG 실행과제를 재단 설립 목적과 연계한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이를 성과지표(KPI)와 정책에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단순한 과제 운영을 넘어 실행력과 성과관리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팀별 토의를 통해 부서별 고유 기능에 맞는 ESG 실행과제를 발굴했다. 아울러 실행과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성과지표 설정 방안과 정책 연계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 재단은 지난해 ESG 실행체계를 구축하고 전사적 참여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올해는 실행과제의 질적 고도화와 성과관리 체계 정착에 무게를 두고 ESG 경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김정민)는 인사말에서 “ESG 경영은 단순한 과제가 아니라 재단의 설립 목적인 여성·가족정책 기반 사회적 가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 최강록 셰프와 김도윤 셰프의 본격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공개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는 ‘극 내향인’ 최강록이 유일하게 말을 놓은 동생, 윤남노가 깜짝 합류한다. 최강록의 연락 한 통에 지리산까지 한달음에 달려온 윤남노는 등장과 동시에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색다른 ‘미식 케미’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폭풍 먹방과 함께 핵심을 짚어내는 맛 표현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윤은 지리산에 숨겨둔 또 하나의 보물창고로 멤버들을 이끈다. 이곳에서 무려 40년 만에 처음 잡혔다는 민물고기의 정체가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는데 최강록과 김도윤이 능숙한 손길로 민물고기 손질에 나서 감탄을 자아내고, 평소 민물고기를 ‘흙내 난다’며 꺼리던 데프콘도 한 입 시도할 예정이다. 과연 그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어 숙성을 마친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김도윤은 비장의 무기인 화덕에 숙성 고기를 구워내며 기대감을 높이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지난주 방송에서 ‘2049 시청률’ 월요 예능 1위를 차지한 SBS ‘아니 근데 진짜!’에 ‘20년 지기 찐친’ 신성록과 하도권이 출연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는 한편, 서로의 비밀을 여과 없이 폭로하며 치열한 토크 전쟁을 펼칠 예정이다. 27일 방송에서 하도권은 “신성록이 가엾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리즈 시절, 무엇을 입어도 멋있었던 신성록이 이젠 하루 종일 거울만 보며 외모를 신경 쓰는 모습이 가엾게 느껴졌다는데 이에 신성록은 “하도권은 너무 신경을 안 쓴다”며 반격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하도권이 ‘서울대 성악과’ 출신의 고학력자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나이트클럽에 놀러 갈 때면 비장의 카드처럼 학생증을 꼭 챙겨 다니며 매력 어필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신성록이 과거 신인이었던 하도권을 위해 드라마 씬 재촬영 기회를 마련해준 일화를 공개하며 ‘셀프 미담’을 쏟아낸다. 이에 하도권은 신성록의 종용으로 삭발까지 했지만 곧바로 작품에서 하차했던 일을 폭로하며 반격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자 신성록은 지지 않고 “그 계기로 차기작을 따내지 않았냐”며 맞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 SBS ‘런닝맨’이 지난 26일 방송을 기점으로 전무후무한 기록인 800회 방송을 맞이했다. 지난 2010년 8월 첫 방송 이후 16년, 강산이 한 번 변하고도 남을 시간 동안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져왔다. 현재 연출을 맡고 있는 강형선 PD는 “800회가 꿈만 같고 믿기지 않는다. 16년간 애청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아래는 강형선 PD와의 일문일답. ■ "800회, 꿈만 같은 기록... 비결은 멤버들의 변함없는 모습" Q. 국내 버라이어티 최초로 800회를 맞이했다. 현재 연출 PD로서 소감은? 또 멤버들의 반응은 어땠는지? 강 PD : 10년 전, 2016년에 조연출로 ‘런닝맨’에 처음 합류해서 3년 반 정도 몸 담았었는데, 10년 후인 2026년에 다시 ‘런닝맨’으로 돌아와 800회를 맞이한다는 것이 아직도 꿈만 같고 믿기지 않는다. 올해로 16년차를 맞이한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 ‘런닝맨’, 그리고 그 이름처럼 16년간 한 주도 쉼 없이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을 대신해, 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찾아 나선 ‘신이랑 패밀리’의 기적의 공조가 예고됐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가 오늘(24일) 본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스틸컷에는 한나현(이솜)과 윤봉수(전석호)가 신이랑(유연석) 없이 머리를 맞대고 사건 브리핑에 열중하는 현장이 담겼다. 더불어 선공개 영상에서는 신부 마태오(정승길)를 비롯해, ‘피자 박스’를 통해 조치영(이상운) 형사의 정체를 파악하고 그를 진압하려다 부상을 입었던 김순경(양준)까지 합류, 캠핑장에서 포착됐다. 연쇄 아동 실종 사건을 수사하는데 단 4명만이 모인 비밀 수색 현장. 신이랑의 부재가 눈에 띄는 가운데, 비번까지 반납하고 달려온 김순경과 “주 안에서 불가능은 없다”며 전의를 불태우는 마태오, 그리고 평소보다 진지해진 윤봉수의 리드가 눈길을 끈다. 윤봉수는 “사체가 매장된 곳은 유기물 때문에 식물 성장이 다르다”며 다년의 단역생활로 쌓은 전문적 지식을 뽐내는가 하면, 금속 탐지기 앱을 활용해 단추나 지퍼 하나도 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