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원장 김광석)은 30일 선인고등학교에서 ‘아이뉴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뉴질랜드 방문단을 위한 환영회를 개최했다. ‘아이뉴스쿨’은 인천(아이)과 뉴질랜드(뉴) 학생들이 온·오프라인으로 교류하며 실생활 외국어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지원하는 1인 1외국어 교육 활성화 사업이다. 이번 환영회에는 프로그램 운영교인 검단고·선인고·신송고·영화국제관광고 학생 및 교원 85명과 아이뉴스쿨 관리자 8명을 비롯하여, 뉴질랜드 하우라키 플레인즈 칼리지(Hauraki Plains College) 학생·교원·학부모 35명과 뉴질랜드교육진흥청 관계자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했다. 뉴질랜드 방문단은 환영회를 시작으로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와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시설을 관람하고 수업을 참관하며 인천 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방문단 학생들은 3박 4일의 체류기간 동안 관내 3개 고등학교(검단고·신송고·영화국제관광고)에 배정되어 각 학교의 교육과정 및 교육활동을 체험하고, 매칭된 ‘버디’ 학생의 홈스테이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원장 김명순)은 30일 부평아트센터에서 평화교육네트워크 기획위원을 대상으로 ‘제1회 평화교육연구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했다. 평화교육연구네트워크는 경인지역 대학교수, 연구원, 평화교육 실천가 등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된 연구 협의체다. 네트워크는 정기적인 모임과 포럼 운영을 통해 올 하반기 개소 예정인 (가칭)청소년평화교육센터의 전문 연구 기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평화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포럼은 난정평화교육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기획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평화교육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인천형 평화교육’의 정립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으며, 국내외 평화교육 연구자를 잇는 네트워크의 연간 운영 방향에 대한 협의 시간으로 운영했다. 난정평화교육원은 향후 평화교육연구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현장 기반 연구 활성화, 전문 연구 역량 강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평화교육 프로그램 고도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30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이선옥 제1부의장, 김재동 행정안전위원장,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 유승분·신충식·임관만·장성숙·이명규·김용희·박종혁·이단비·허식·이봉락 의원과 주민자치연합회 및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9대 권철수 회장의 이임과 제10대 박영규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해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제9대 권철수 회장님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제10대 박영규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주민자치는 제도가 아닌 사람의 힘이며, 주민이 함께할 때 지역의 실질적인 변화가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자치위원 여러분의 참여와 열정이 인천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 것”이라며 “인천시의회는 주민 참여가 일상이 되는 자치 문화를 조성하고, 주민의 목소리가 지역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광역시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지난 30일 자원안보 위기 대응 및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차량 5부제 실천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 본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실생활에서 실천하자는 취지로 추진됐으며, 이는 단순한 에너지 절약을 넘어, 우리 공단이 공공기관으로서 탄소중립 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고 지역 사회에 친환경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캠페인은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운행에 제한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본부 주차장 이용 최소화와 함께 도보·자전거·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캠페인이 진행됐다. 또한 공단은 단순한 차량 통제를 넘어 공단 내에 친환경 교통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는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임직원 모두가 일상 속 탄소 저감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3월 30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인천관광 종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전문 여행사(Inbound travel agencies)와 인천관광 파트너사, 유관기관 등 관광업계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개항장 문화지구, 송도, 섬·해양, 강화, 영종·청라 등 5대 관광 거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청라하늘대교 전망대와 영종~신도 평화도로 개통 등 신규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상품 경쟁력 강화 및 공동마케팅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항장 문화지구는 근대 건축물과 외국 조계지 흔적이 보존된 인천 관광의 역사적 출발점으로, 차이나타운과 자유공원 등을 중심으로 도보형 관광과 미식 콘텐츠가 결합된 체험형 관광이 강점이며, 송도는 센트럴파크와 고층 스카이라인을 기반으로 국제회의 및 전시 중심의 비즈니스 관광 거점이다. 또한 섬·해양 관광권은 백령도·덕적도 등 청정 자연과 해양 체험 자원을 바탕으로 힐링·체험형 관광을 제공하고, 강화는 전등사와 고려궁지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과 지역 특산물을 연계한 탐방형 관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와 중구는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30일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월미산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주불 진화, 진화선 구축, 잔불 진화, 현장 통제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인천시와 중구를 비롯해 경찰과 소방은 물론 인근 4개 구청 담당 부서까지 참여해 산불 확산 시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기관별 명확한 역할 분담과 협력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진화차, 기계화 장비 등 전문 장비 운용 능력 향상에 주력했다. 참여 공무원들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대응 절차를 숙지하며 업무 숙련도를 높였다. 유광조 시 도시균형국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에 따라 피해 규모가 크게 좌우되는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3월 30일 인천시청 소통회의실에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업무담당자, 군․구 아동보호전담요원 및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보호대상아동 원가정복귀지원 시범사업’추진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광역시 중심으로의 사업운영 등 변화된 사업 추진체계를 공유하고 관계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재정립하는 한편,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 유형별(학대 및 학대 외) 보호아동 보호조치 세부 추진 절차 ▲ 2026년 시범사업 추진체계 개편에 따른 기관별 역할 ▲ 사례 연계 및 정보 공유 등 협력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인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고 특히 사례 연계와 정보 공유 체계를 정비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등 시범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정은 시 아동정책과장은 “보호대상아동의 원가정복귀는 단순한 가정복귀를 넘어 아동과 가족의 회복을 지원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관계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구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는 3월 30일(월) 2026 신한 SOL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의 1차 수시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검사는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인 ㈜스카이라인스포츠 AAK-100의 샘플 5타를 각 구장에서 무작위로 수거한 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한국스포츠개발원 스포츠용품 시험소에 의뢰해 지난 3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진행됐다. 검사 결과, 모든 샘플이 합격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중동 지역 정세로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종량제봉투 공급에 차질이 없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약 4개월 분량의 종량제 봉투 생산이 가능한 원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신규 제작 물량도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시는 종량제봉투 수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작업체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유통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판매소 공급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일부에서 제기되는 가격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종량제봉투 판매가격은 관련 조례에 따른 절차를 거쳐 결정되는 사항이다. 시는 “제작 단가 상승이 즉시 소비자 가격에 반영되지는 않는다”며 “현재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최근 일부 시민들의 불안 심리에 따른 일시적인 대량 구매로 일부 판매소에서 재고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시는 수급 안정과 원활한 공급을 위해 일정 기간 개인당 구매 가능 수량을 제한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들에게는 평소 사용량에 맞춰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줄 것을 당부했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김포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제20회 김포시장배 장애인 보치아대회'가 지난 3월 26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김포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인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한 내·외빈, 참가 선수단 및 자원봉사자 등 약 400명이 참가했다. 걸포 다목적 체육관에서 진행된 경기는 개인전과 2인전을 비롯해 비장애인 선수 1명을 포함한 어울림 경기인 3인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선수들은 서로 열띤 경쟁을 이어가면서도 따뜻한 덕담을 건네며 서로 간의 교류와 이해를 이어갔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체육 저변이 더욱 넓어짐을 확연히 체감할 수 있었다.”라며 “우리 시는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장애인체육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보치아는 중증 장애인도 참여 가능한 스포츠로, 정교한 손놀림과 집중력을 통해 표적구에 공을 가장 가까이 던지는 방식으로 승패를 가리는 종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