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2026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KPGA 투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강원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에서 포토콜을 진행했다. 이날 포토콜을 위해 주최사 DB손해보험 소속 문도엽(35), 장희민(24), 김홍택(33)을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백준(25), 2025시즌 ‘제네시스 대상’ 옥태훈(28.금강주택), 지난해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 Presented by 캘러웨이’ 우승자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아마추어 손제이(16.동래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까지 총 6명의 선수가 18번홀 그린에 모였다. 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사진 촬영에 임하며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지난해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기록한 김백준은 “처음으로 ‘디펜딩 챔피언’ 자격을 가지고 출전하는 대회다. 첫 우승을 달성한 코스이기에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력 보여드릴 테니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유기동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입양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4일, 혜윰공원 반려견놀이터 일대에 유기견 입양 홍보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려견 동반 이용객이 집중되는 공간에 실질적인 입양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유기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입양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됐으며, 안내판에는 유기견의 견종과 국가동물보호시스템 공고번호 및 보호센터 연락처 등 핵심 정보를 시각 자료와 함께 간결하게 담아 가독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공단은 이용객의 주요 동선과 접근성을 세심하게 고려하여 안내 시설을 배치함으로써 시민들이 산책 중 자연스럽게 입양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현장에서 안내판을 접한 시민들은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유기동물의 사연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뜻깊다”며 “단순한 홍보를 넘어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유기견 입양은 생명을 보호하는 소중한 실천인 만큼 앞으로도 유기동물 감소와 동물 복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캠퍼스타운역 인근 국제2·3호 경관녹지와 해찬솔공원 일대에 다채로운 꽃을 활용한 경관녹지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관 조성은 겨울철을 지나 다소 단조로웠던 녹지 공간에 생기를 더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다양한 색상의 튤립 산책로를 구성해 걷는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활동은 단조로웠던 도심 환경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됐으며, 다양한 색상의 튤립을 대량 식재하여 녹지 내 휴게 환경 정비를 병행하여 걷는 즐거움이 가득한 도심 속 명소를 구현하는 데 주력했다. 실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도심 한복판에서 화려한 튤립과 벚꽃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멀리 나가지 않고도 봄나들이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며 조성된 공간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봄꽃 경관 조성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했다”며 “앞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 시설 정비 전담팀'을 구성하고 4월 14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전담팀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환경국과 실·국 지원인력, 읍면동 시설 담당자 등 총 27명의 규모로 꾸려졌으며, 오는 5월까지 2개월간 집중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정비 대상은 행정안전부 시스템을 통해 확인된 하천구역 내외의 불법 예상 시설물 1,613건으로, 하천뿐만 아니라 하천 주변까지 광범위한 지역에 대해 재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불법 경작과 가설 건축물 설치가 빈번한 봉성포천, 나진포천, 계양천 일대를 중점 관리 지역으로 선정하고 일일 순찰과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정비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구두 통보 없이 즉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수반하며, 명령 불이행 시에는 변상금 부과와 고발 조치, 행정대집행 등 엄정한 법적 절차를 밟게 된다. 단장인 이석범 부시장은 “이번 전담팀 운영을 통해 하천 내 불법행위를 원천 차단하고,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변 공간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2027~2030) 김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추진단 위촉식 및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구성됐으며, 민관 협력 체계로 운영된다. 김포시는 이날 추진단원 45명을 위촉하고, 연구용역 추진방향과 과업내용을 공유하는 한편 계획 수립을 위한 부서·기관 간 협업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특히 복지정책과를 중심으로 13개 관련 부서가 참여해 ‘통(通)하는 협업’으로 계획의 실행력을 높일 방침이다. 김포시는 전문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의 복지 수요와 자원 현황을 분석하고, 6개 사회보장영역(복지·보건·교육·문화·주거·고용)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 삶에서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할 중점과제와 실행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추진단장을 맡은 이석범 부시장은 “이번 위촉식과 착수보고회는 앞으로 4년간 김포의 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시민의 삶 중심으로 함께 정하는 출발점”이라며 “전문 연구용역과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만 4~5세 어린이를 둔 김포가족을 대상으로 ‘책으로 느끼고 미술로 말해요’를 오는 5월 12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그림책예술심리 전문기관인 하루마음 김은지 대표가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차수별 주제도서를 함께 읽은 후 다양한 미술활동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의 취지에 따라 1회차는 어린이 단독 참여로 운영되며, 2회차부터는 보호자 동반 참여가 필수다.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만 4~5세 어린이를 둔 김포가족 7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4월 18일 오전 10시에 초등학생 3~4학년을 대상으로 '오늘은 내가 마라탕 책 요리사'를 운영한다. '내생일엔 마라탕' 류미정 작가와 함께하는 이번 강의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작가의 삶과 창작 과정을 직접 들려주며, 어린이들이 작가라는 직업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강의는 작가 직업 탐구, 글쓰기 체험, 독서 퀴즈 및 스피드 퀴즈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이 직접 글을 써보며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퀴즈를 통해 독서의 재미를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 강의 신청은 3월 24일 10시부터 고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3~4학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 최초의 한강변 조망 축구장인 고촌 신곡축구장이 오는 6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김포시가 14일 조성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시는 진입로 공사 등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하고 조속한 개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병수 시장을 비롯해 교육문화국장, 도시주택국장 등이 함께 한 이날 현장 행정에서는 축구장 조성 현황을 확인하고 진입로 설치공사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고촌 신곡축구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약 23억 원을 투입해 인조잔디 축구장 1면과 휴게시설, 야간조명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이 시간 제약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생활체육 활성화 및 체육 인프라 확충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김병수 시장은 “시민들이 공공체육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정 및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전국 소등행사’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 절약과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청사를 비롯한 공공청사와 관내 주요 건물의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도 가정과 사업장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기후행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지구의 날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의 의미를 돌아보는 날”이라며 “최근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살며 다른 내일을 기대할 수 없다."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이 말처럼, 김포 마산도서관이 올해 달라진 모습으로 시민 앞에 섰다. ‘도서관 행사는 다 거기서 거기’라는 편견을 깨고, 여행·인공지능·인문학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연간 기획 프로그램 '여행하는 배움마당'이 그 시작이다. 마산도서관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특화주제인 ‘여행’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여행하는 배움마당’ 시리즈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1월 독서 문해력(리터러시)을 필두로 5월 인공지능 캠프, 7월 인공지능 문해력(리터러시), 10월 명사 특강까지, 촘촘한 연간 로드맵으로 구성된 특별 기획 프로그램이다. ■ 5월 인공지능 캠프 〈마산 원더랜드〉 “내 안의 가능성을 찾는 마법 같은 여행” 가정의 달인 5월 9일, 마산도서관 대강당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캠프 〈마산 원더랜드〉가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월 삼성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아시아 최대 규모의 교육 전문 전시회)에서 가장 큰 주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