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특집] 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원 ‘제9회 홍재의정대상’ 수상 영예

URL복사

11년 전통의 홍재언론인협회 재정 '제9회 홍재의정대상'.. 찾아가는 시상식 제4탄 [오산시의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늘 시민의 편에서 시민을 위해 시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원(국민의힘, 중앙동·신장동·세마동)이 23일 홍재언론인협회가 수여하는 ‘제9회 홍재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올해 오산시의원 수상자는 이상복 의원, 이성혁 의원 등 2명이다.

 

홍재언론인협회는 이날 오전 오산시의회 본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제9회 홍재의정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방역 2.5단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소규모로 신속하게 진행됐다. 


‘홍재의정대상’은 홍재언론인협회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풀뿌리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 의원들의 활동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홍재(弘齋)'는 조선 22대 임금으로 애민사상을 실천하며 탕평책을 폈던 정조대왕 이산의 호다. 경기도의회, 수원시의회, 화성시의회, 오산시의회 등 지역 의원 중 엄선해 수여한다. 


이날 홍재의정대상을 수상한 이상복 의원은 제8대 오산시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시민의 뜻이 시정에 올바르게 반영되도록 힘썼다. 

 

특히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발의하고, 철저한 사업예산 검증으로 불필요한 부분은 삭감·조정했으며, 시민생활 관련 예산은 적극 반영하는 등 오산시 재정 건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상복 의원은 “부족한 면도 많은데, 정말 과분한 상을 주셨다. 더 열심히 일 하라는 의미로 주신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늘 시민의 편에서 시민을 위해 시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11주년인 홍재언론인협회는 뉴스피크, 뉴스라이트, 일자리뉴스 뉴스잡, 경기중앙신문, 경기eTV뉴스, 뉴스타워, 뉴스인오늘, 머니S 등 8개 매체 언론인들이 함께하고 있다. 

 


관련기사

37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지역에 특화된 새로운 관광자원을 즐기세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 생태녹색관광, ▲ 산업관광, ▲ 레저스포츠관광, ▲ 걷기여행길 활성화 등 4개 분야의 지역특화 관광콘텐츠를 선정해 발표했다. 문체부와 공사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그 지역만의 독특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모로 선정한 대상지에는 관광콘텐츠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담(컨설팅),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코로나 시대에 휴식과 치유를 제공할 생태녹색관광 사업 15개소 선정 코로나 시대에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는 ‘생태녹색관광’은 ‘생태테마 관광자원화’ 사업과 ‘노후관광시설 재생’ 사업 두 분야로 나눠 선정했다. ‘생태테마 관광자원화’ 사업에는 ▲ 부산 금정구의 ‘회동수원지 소풍여행’, ▲ 충남 서천의 ‘휴일엔(N) 놀러와유(遊)’ 등 10개소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관광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천천히 깊게 자연을 체험하며 휴식과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 고유의 생태자원과 역사·문화·인문학적 이야기를 결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해설을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