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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서도 '발레의 오늘'을 들여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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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예술회관, ‘아시아 컨템포러리 발레 축제’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1회 아시아 컨템포러리 발레 축제 ‘Co.B.A -Contemporary Ballet of Asia’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정형일 Ballet Creative 오산문화재단의 공연장 상주단체가 교류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선보인다.

 

축제는 11월 8일 19시 30분에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Grand Co.B.A와, 11월 9일 오후 3시에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되는 Fine Co.B.A로 나눠진다.

 

Grand Co.B.A에는 정형일 Ballet Creative의 ‘The Seventh Position’, 서울발레시어터의 ‘Snip Shot’, 블랙 토 댄스 컴퍼니의 ‘OPPOSITE’, The Project of Hong Kong Ballet의 ‘Bird’가 무대에 올라가며 Fine Co.B.A에서는 Unlock Dancing Plaza의 ‘#danceless03 – bolero’가 시민 참여 워크숍 후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진행한다.


오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본 축제를 통해 시민들은 평상시에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발레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클래식 발레와는 다른 컨템포러리 발레를 매력을 한껏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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