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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시티 수원’ 10년, 경제활동과 즐거움이 커졌다

염태영 수원시장 민선 5기 취임 이후 2010~2020년 일궈낸 성과들(2)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민선 5기 이후 ‘휴먼시티 10년’은 자치와 분권을 향한 ‘사람 냄새’ 나는 변화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만족할만한 삶을 영유하기 위한 각종 인프라가 갖춰졌다. 활발한 기업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일자리가 늘었고, 교통의 편리함과 여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발전이 이뤄졌다. ◇기업하기 좋은 수원, 활발한 경제활동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일원에 자리 잡고 있는 수원델타플렉스는 3개 블록으로 구분된 첨단산업단지다. 1블록과 2블록은 2010년 이전에 조성됐지만 가장 큰 규모인 3블록은 5906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6년 준공됐다. 델타플렉스에는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730개 업체가 운영되며 1만5천 명 이상의 노동자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 수원시는 지역기업활동의 중심축인 델타플렉스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가장 두드러진 노력은 수원시와 경기도로 이분됐던 지정·관리권을 일원화한 것이다. 5년간 지속적인 건의와 개선으로 통합된 지정관리권 덕분에 기업의 민원처리기한을 대폭 단축, 최근 마스크 대란 가운데 마스크 공장의 업종 변경을 빠르게 처리함으로써 수급 상황에 도움이 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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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대법원 파기 환송으로 '기사회생'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시장직을 잃을 위기에 몰렸던 은수미 성남시장이 9일 대법원의 원심의 형량이 잘못됐다는 파기 환송으로 기사회생했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이날 "양형에 관해 검사의 적법한 항소이유 주장이 없었음에도 원심이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한 것은 위법"이라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은 시장의 상고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은수미 시장은 2016년 6월부터 2017년 5월까지 성남지역 조직폭력배 출신인 이 모 씨가 대표로 있는 코마트레이드측으로부터 95차례에 걸쳐 차량 편의를 불법으로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은 시장에게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지만 2심은 벌금을 300만원으로 높였다. 선출직 공무원은 정치자금법 위반죄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당선이 무효가 되므로, 이번 대법원 선고에 은시장의 시장직이 달린 셈이었다. 이에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은 대법원판결 직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며 "재판부에 감사하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께 위로와 응원을 드리는 것에만 집중해야 할 이때, 염려를 끼친 것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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