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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추석연휴 종합대책 마련.. "이번 추석은 수원에서 안전하게 보내세요"

선별진료소 오전 9시~오후 1시 진단검사, 검사 많을 경우 예비조 운영 휴일 진료하는 병원 및 지킴이 약국 목록 응급의료정보센터 확인해야 취약계층 지원, 생활 안정, 불편최소화 위한 방안 마련해 안전한 추석 만든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코로나19가 명절 분위기도 바꾸고 있다.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로 대이동이 이뤄지던 추석이지만 이번 2020년에는 달라져야만 하는 상황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이 방역 관리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고향 방문과 여행 등의 이동을 최소화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이 포함된 ‘2020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되도록 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15일 “‘집콕’을 당부드린다”고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944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SNS에 게시된 글을 통해 염태영 시장은 “지난 5월 초 연휴 직후 클럽발 감염이 시작됐고, 7~8월 여름휴가와 집회는 수도권 대유행의 도화선이 됐다”며 “명절이 전국 대확산의 기폭제가 되어서는 안 되며, 감염병 사태를 완전히 꺾어낼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시민들에 당부했다. 특히 ‘최소한의 이동이 방역의 기본’이라는 전제하에 수원시는 명절이면 수만 명의 성묘객이 몰리는 수원시연화장에 추모객 분산을 위한 사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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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던 배우 강지환, 3심에서 반전 국면 맞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의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나며 반전 국면을 맞이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 성추행한 혐의로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이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했다. 지난 1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지환 측 법률대리인은 강지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A 씨에게서 강지환의 정액과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피해자 B 씨의 속옷 속 생리대에서 강지환의 DNA가 발견되기는 했으나, 이는 B 씨가 강지환의 집에서 샤워 후 그의 의류와 물건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옮겨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재판 과정에서 증거로 제출된 강지환의 집 CCTV 영상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술에 취한 강지환을 방으로 옮긴 후 하의는 속옷 차림으로 그의 집을 구경했다. 이어 강지환이 퇴사한 피해자들을 위해 마련한 전별금 봉투를 확인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와 함께 피해자들이 지인들과 ‘집이 X쩔어’ ‘낮술 오짐다’ ‘이거 진짜면 기사감이야’ 등의 메시지를 나눈 내용도 공개됐다. 그러나 CCTV와 피해자들의 메시지 내용, 강지환 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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