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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송도체육센터,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친절 온도 1도 올리기’ 교육 시행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송도체육센터는 지난 17일 고객만족도 향상 및 서비스 마인드 제고를 위해 전직원 대상 ‘친절 온도1도 올리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외부 전문 CS 강사를 초빙하여 고객경험 이해 및 교감, 서비스 트렌드의 이해 등 상황별 인사 방법과 고객 응대 요령, 민원 고객에 대한 응대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추어 상호 역할분담을 통해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실시됐다. 특히, 강의 중심의 지식 전달 교육을 벗어나 현장 실습을 중점으로 송도체육센터 안내데스크 직원들의 실제 고객 응대 서비스 친절도를 모니터링하고 개별적인 피드백을 통해 개선점을 모색하는 등 현장 컨설팅 교육 또한 진행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본인의 서비스가 센터 및 공단 전체의 이미지와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번 교육 내용을 실천하여 고객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으며, 송도체육센터는 “앞으로도 혁신과 소통으로 고객감동 실현을 위해 다양한 CS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며 이용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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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리고 아웅" 김호중의 수상한 뺑소니 대리출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지난 9일 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출석을 매니저 A 씨에게 대리출석 시켰다는 사실마저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고 이후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으나,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는 가수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호중은 9일 오후 11시 40분께 사고를 낸 후 다음날 경찰출석 통보를 받았으나, 사고 17시간이 지난 후에야 경찰에 출석, 음주 측정결과 알코올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이렇듯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교통사고 후 도주한 이유, ▼옆자리에 타고있던 동승자는 누구였으며, 왜 운전을 말리지 않았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까지 바꿔입고 대신 자수를 한 경위 ▼2억의 고가의 신차에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없다고 한 사실 등의 조사에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호중이 경찰의 출석통보를 받고도 사고 17시간이 지나서야 출석한 것은 음주운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경찰 입장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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