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시,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공모 사업자로 선정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경기도 주관 ‘2020년 일자리 정책마켓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2020년 일자리 정책마켓 사업’은 공공서비스 향상과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은 일자리 정책을 발굴해 경기도 내에 좋은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려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광주시 등 7개 시·군과 4개 공공기관이 공모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광주시는 도비 1억3천만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광주시가 발굴한 ‘찾아가는 치매 인지강화 학습 도우미’ 사업은 학습 도우미를 양성해 치매환자·인지지원 등급 판정자 등 지원대상의 가정을 방문, 환자의 인지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제공하는 것으로 2020년 올 한해 학습 도우미 4명을 양성해 치매환자 400명의 가정을 방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치매 어르신에게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증상 악화를 방지함은 물론 지역 내 중장년층, 퇴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34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