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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한산성면, 400년 전통 광지원리 해동화 놀이 잠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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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남한산성면 광지원리 해동화놀이보존회는 오는 8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광지원리 해동화놀이를 숙의 끝에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정부의 확산방지와 범국민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질병 종식 시까지 잠정 연기하기로 한 것이다.

최정원 남한산성면장은 “400년 전통의 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지난 2일 달집을 세우는 등 제반준비를 완료한 상황에서 행사를 잠정 연기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다”며 “지역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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