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2020 사회적경제 나눔 장터’ 온라인 오픈

URL복사

실시간 온라인 판매 진행… 사회적경제기업 등 6개 기업 참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2020 사회적경제 온라인 나눔 장터’를 실시간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수원시에 따르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널리 알리고,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나눔 장터'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온라인)으로 추진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장터는 수원시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여 11월 19일~22일까지 라이브커머스 앱 ‘Grip’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송으로 운영하게 된다.

 

'라이브커머스'이란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을 말한다.

 

사회적경제 온라인 나눔 장터는 (예비)사회적기업 4개와 협동조합 2개가 참여하여 쇼호스트와 기업 대표가 함께 출연해 소비자와 20~40분 간 댓글로 소통하면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자세한 문의는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경찰수업', 최고 8.2%! 뜨거운 관심 입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앙숙' 차태현과 진영의 관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10일(어제) 밤 9시 30분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2회가 시청률 6.5%(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피도 눈물도 없는 '호랑이 교관' 유동만(차태현 분)이 강선호(진영 분)에게 오리걸음 훈련을 지시하던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 8.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어제 방송된 2회에서는 날 선 대치를 벌이던 유동만과 강선호의 숨겨진 연결고리가 드러나기 시작,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로 모두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앞서 강선호는 유도장에서 우연히 만난 오강희(정수정 분)에게 한눈에 반했고, 그녀를 따라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과거 해킹 현행범과 형사 신분으로 만났던 유동만을 경찰대 면접장에서 재회해 난관을 맞이했다. 조사 중이던 불법 도박사이트를 해킹으로 폭파시킨 강선호에게 앙금을 갖고 있던 유동만은 그에게 '넌 안 돼 인마!'라고 탈락을 선언하기도. 어제 방송에서 두 남자의 양보 없는 신경전이 계속됐다. 유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