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지난 11일 민간전문가와 함께하는 우수건축물 벤치마킹을 위해 서울공예박물관을 방문했다.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서울공예박물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조성된 공공건축물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2023년 ‘대한민국 국토대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시는 이번 벤치마킹에서 서울공예박물관 설계에 참여한 송하엽 부천시 총괄건축가의 현장 설명을 통해 건축 프로젝트 개요와 기획 배경, 공간 구성 전략과 주요 설계 개념을 공유했다. 특히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대학생이 함께 참여해 공공건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부천시는 공공건축 품질 향상과 공무원의 건축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민간전문가와 함께하는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참여 대상을 관내 건축학과 대학생까지 확대해 미래 건축 인재에게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와 등촌동 어울림플라자 등 우수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벤치마킹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환식 부천시 주택국장은 “이번 벤치마킹은 민간전문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지난 11일, 인천광역시 주최 '지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친환경 시설관리 개선사례’를 발표하며 전국대회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공단은 ‘친환경’을 주제로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및 자원 낭비 요인을 개선하고, 현장 여건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 제공 기반 구축 사례 발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공단은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또한, 2026년 품질경영 실천과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로 김기범 팀장은 인천광역시 시장 표창을 받았다. 김재보 이사장은 “공단의 노력이 지역대회를 넘어 전국대회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과 자원 효율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시설관리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호국보훈의 달과 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인천보훈지청과 협력하여 ‘보훈 라이브러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6월 한 달간 진행되는 도서관 내 호국보훈의 달 홍보활동과 7월 4일 ‘호국 캘리 무드등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호국 캘리 무드등 만들기’ 참여 신청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7월 3일부터 31일까지 주민이 직접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2026 우리마을 기록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이 마을의 역사·문화·생태·생활상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고, 나아가 마을교육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운영 과정은 ▲나만의 캐릭터, 우리동네 굿즈 ▲디지털 어반스케치로 기록하는 우리마을 ▲영상으로 남기는 우리마을 이야기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인천 관내 성인을 대상으로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의 놀이 중심 안전교육 문화를 확산하고, 교사들의 창의적인 안전교육 실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6 안전은 안심! 놀이엔 진심! 유아 안전교육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안전은 안심! 놀이엔 진심!’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유아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전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유치원 현장의 우수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 주제는 ▲참신한 안전교육 아이디어 ▲교실 속 안전 놀이 처방전 ▲위기 탈출 5분 대기조 ▲함께 만드는 안전 노트 등 총 4개 분야로, 이 중 1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인천 관내 공·사립 유치원 교사이며, 접수 기간은 6월 15일부터 25일까지다. 공모를 희망하는 교사는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안전교육 내용을 담은 2~3분 이내의 UCC 동영상 형식의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유아기는 놀이를 통해 생활 속 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교사들의 창의적인 안전교육 실천 사례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6월 9일부터 12일까지 관내 4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생태 해양 레저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의 특화된 해양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역량을 높이고, 해양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요트협회 및 서구카누연맹과 연계해 김포 아라마리나와 청라호수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과정에서 학생들은 전문 안전요원의 지도로 요트와 카누를 체험하며 해양 레저 활동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학생교육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지역의 해양 자원을 체험하며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배웠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와 풍부한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2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3개교 총 12학급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정서적 어려움으로 인한 학업 이탈을 방지하고 심리적 부적응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트레스의 원인을 이해하고 이를 건강하게 조절하는 구체적인 기법을 익히는 실천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학급 친구들과 유대감을 강화하여 긍정적인 관계망을 형성하도록 도왔다. 참가 학생들은 일상적인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내면의 힘과 자신감을 기르는 한편, 타인에 대한 공감과 소통 능력을 키워 대인관계에서 오는 갈등을 스스로 해소할 수 있는 역량을 다졌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정서를 돌보고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얻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바탕으로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1일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첨단 기술이 접목된 지속 가능한 농업과 건강한 식생활의 가치를 동시에 경험하는‘서부 에코스마트팜 활용 체험 교육(1회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미래 농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과정은 ▲스마트팜의 이해와 진로 탐색 ▲식물재배 자동화 시스템 체험 ▲스마트팜 작물 수확 ▲수확한 채소를 활용한 샐러드 도시락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자동화 시스템으로 채소를 수확하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만들어 먹어보니 정말 재미있었다”며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 농법을 알게 된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환경과 생명에 대한 가치를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1일 인천영종초등학교 금산분교를 시작으로 관내 10개 초·중학교에서 ‘학교 숲에서 만나는 생태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의 생태환경을 활용해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삶과 연결되는 생태전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학생들이 학교와 마을을 일상 속 배움터로 삼아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배우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생물을 직접 관찰·탐구하고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기주도적 탐구 역량을 키우게 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는 학생들에게 가장 가까운 생태 배움터이자 삶과 연결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의 환경과 생명의 가치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중심의 생태전환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관내 신규 및 저경력 초등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초등 수업산책 2026'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오솔길’ 과정을 운영했다. ‘초등 수업산책 2026’은 교사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수업 나눔 프로그램으로, 올 한 해 연간 프로젝트로 추진된다. 올해 첫 순서로 마련된 ‘오솔길’ 과정은 수업 러닝 퍼실리테이션을 연계한 소통 중심으로 운영됐다. 선·후배 교사들이 교실 안팎에서 마주하는 치열한 수업 고민과 현장 적응의 어려움을 소그룹 분임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공유했다. 또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동반 성장의 동력을 찾는 ‘성찰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는 복직 교사를 위한 ‘올레길’, 신규 부장교사를 위한‘둘레길’, 고경력 교사를 위한 ‘오름길’ 등 교직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교사들이 수업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동료와 함께 성장하는 교학상장의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