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2020년 온·오프라인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 개최

12월 1일 오후 2~5시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가 12월 1일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에서 ‘2020년 온·오프라인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을 연다고 밝혔다.

 

수원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수원시 장안·팔달·권선·영통구 지회가 주관하는 노인 일자리 채용 한마당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박람회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행사에는 12개 업체가 참여해, 면접을 거쳐 3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원격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화상 면접과 대면 면접이 진행된다.

 

주요 모집 직종은 경비원, 미화원, 주방 보조·조리원, 운전원 등이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1월 30일까지 수원시니어클럽에 전화로 예약해야 입장할 수 있다. 예약하지 않고 방문한 사람에게는 내년 박람회를 미리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 구직활동 초보자를 위한 취업상담, 면접클리닉, 이력서 작성법 상담, 취업 알선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많은 인원이 한 곳에 밀집되지 않도록 시간 간격을 두고 면접을 진행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로 구직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