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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찾아가는 배민아카데미 교육’ 성료

외식업 소상공인 대상 데이터·AI 기반 실무교육… 외식업 경쟁력 강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4월 27일 지역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배민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에서 교육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며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가 협력해 추진한 민·관 협력 교육사업으로, 급변하는 외식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외식업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7일까지 5주간 교육이 진행됐으며, 인천지역 식품접객영업자 27명과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관계자 12명 등 총 39명이 참여했다. 이번 과정은 ‘상권 데이터와 인공지능(AI), 손익관리까지 배우는 가게 운영 5주 과정’을 주제로, 외식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 ▲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 및 생존 전략 ▲외식업 맞춤형 인공지능(AI) 활용 ▲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비용 절감을 위한 손익관리 ▲로컬 성공 사례 기반 운영 노하우 등이다. 교육에 참여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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