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오는 7월 13일부터 연수행복체육센터(연수구 원인재로 275)의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7월 13일부터 8월 28일까지 평일(토·일요일, 공휴일 제외)에 2시간씩 3부제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1부 09~11시, 2부 12~14시, 3부 15~17시이다. 연수구민에 한해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으며, 1인 1일 1회만 이용 가능하다. 운영 종목은 수영(60명), 헬스(20명), 탁구(8명)로 부별 최대 88명까지 동시 이용할 수 있으며 수용 인원 초과 시 입장이 제한된다. 접수 시 연수구민임을 증명할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타 지역 거주자는 제외된다. 5~7세 아동은 동성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야 하며 수영복, 실내운동화 등 개인 장비는 직접 지참해야 한다. 입장은 각 부별 시작 20분 전부터 마감 30분 전까지 가능하며, 정원 초과 시 퇴실 인원이 발생해야 대기 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연수행복체육센터의 시설과 운영 체계를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의회는 10일 황새울국민체육센터 게이트볼장에서 열린‘제29회 분당구청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성남시게이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띤 경기를 펼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간 화합을 다졌다. 강상태 의장은“게이트볼은 건강 증진은 물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체육 종목”이라며 “성남시의회도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10일 시청 시장실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열매네크워크’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지역사회 맞춤형 복지사업을 위한 열매네트워크 사업비 7000만 원을 시에 전달했다. 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소외계층 냉방비, 명절 물품 지원,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가수 임영웅 팬클럽인 ‘용인 영웅시대 동백방’도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해 눈길을 끌었다. 용인 영웅시대 동백방은 임영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용인 영웅시대 동백방 관계자는 “용인에서 처음으로 영웅시대 팬클럽 이름으로 성금을 기탁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인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아름다운 청년인 가수 임영웅처럼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앞장선 용인 영웅시대 동백방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비와 용인 영웅시대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이 지속적으로 해결을 위해 힘써온 대왕판교로 이륜차 굉음 민원 대책이 본격적인 결실을 맺게 됐다.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수정구 대왕판교로 판교밸리자이 인근 2개소에 ‘오토바이 소음감시카메라’를 설치한다. 설치 공사는 7월 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시스템 점검과 시험운영을 거쳐 오는 8월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대왕판교로 토끼마당삼거리에서 고등삼거리 구간은 배기량이 큰 이륜차의 야간 고속주행과 굉음 운전으로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온 지역이다. 실제 대왕판교로 이륜차 소음 민원은 2023년 132건으로 성남시 전체 이륜차 소음 민원의 40%를 차지했으며, 2024년 61건, 2025년에도 75건이 접수되는 등 주민 불편이 계속돼 왔다. 강상태 의장은 그동안 지역 주민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된 이륜차 굉음 피해와 야간 소음 문제를 직접 청취하고, 성남시 관계 부서와 대책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특히 주민들에게 소음감시카메라 설치계획과 추진 상황을 직접 설명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가 베트남 호치민의 명문 고등학교와 11년째 이어온 청소년 국제교류를 전폭 지원하며 글로벌 교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하남시는 베트남 최초로 방과 후 한국어 수업을 개설한 호치민 떠이탄고등학교 방문단이 하남시청을 찾아 이현재 하남시장과 차담회를 갖고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응우옌 번 옌 교장 내외와 교사 3명, 학생 26명 등 총 31명으로 구성됐다. 두 학교의 인연은 지난 2015년 자매결연을 맺으며 시작됐다. 이후 2019년 하남시의회 방문, 2024년 하남시청 방문 등 매년 꾸준히 교류를 이어왔다. 올해는 하남고의 교내 동아리 ‘세계시민리더단’이 경기도교육청의 ‘국제교류 세계시민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베트남 학생들의 하남 방문이 더욱 뜻깊게 성사됐다. 떠이탄고는 학생 수 2천300여 명 규모로 호치민에서 두 번째로 큰 공립 일반계 고등학교이자, 베트남 내 한국어 교육을 선도하는 상징적인 학교다. 방문단은 오는 16일까지 6박 7일 동안 하남과 서울 일대에 머물며 한국의 교육과 문화를 깊이 있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청소년 연합의회 ‘나비’는 7월 8일(수) 서희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청소년 사회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정책 제안 기초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의회, 청소년교육의회 총 3개 분과 소속 청소년 40여 명이 참여해 정책의 개념과 정책 제안서 작성 방법을 배우며 청소년 정책 역량을 강화했다. 이천시 청소년 연합의회 ‘나비’는 지난 5월 출범해 3개 분과 40여 명의 청소년 의원으로 구성돼 활동하고 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정책의 개념과 법·제도·정책의 관계 이해, 청소년 정책의 흐름과 정책 이해력(리터러시), 정책 주제 발굴 및 선정 방법, 기존 정책 및 관련 자료 조사 방법, 인공지능(AI) 활용 시 유의 사항과 객관적 자료 활용, 정책 제안서 작성 단계별 실습 등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 정책 제안으로 연결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정책 제안 원데이 클래스였다. 특히 교육에서는 정책은 개인의 불편이 아닌 공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을 중심으로, 청소년의 일상 속 문제를 공공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정책으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지난 10일 이천종합버스터미널 일원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천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이천시, 이천소방서, 이천시 자원봉사센터, 이천시 자율방재단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분한 준비 운동하기 ▲구명조끼 착용 후 물에 들어가기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등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물놀이시설 등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물놀이 금지, 어린이 보호자 동행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자율방재단은 장마전선 북상에 따른 이천시 호우주의보가 발표되자 산사태취약지역,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호우 대비 예찰 활동을 지난 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장마전선 북상으로 많은 비가 예보돼 재난취약지역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산사태취약지역과 급경사지를 중심으로 사면 균열, 토사 유실, 낙석 발생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하고, 배수시설의 이상 유무와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한편 예찰 결과를 이천시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했다. 이천시 자율방재단(단장 김남성)은 “이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이천시 안전사고 예방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신둔면 소재 대한민국장어(대표 김은주)에서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14명을 초청해 '신둔아랫목 사랑의 생신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의 돌봄이 부족한 독거어르신들의 생신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생일상을 대접하고 생신 선물을 전달하며, 이웃의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대한민국장어는 행사 장소와 식사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고,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생일 축하와 선물 전달,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춘기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생일은 누구에게나 축하받아야 할 소중한 날”이라며 “오늘만큼은 어르신들께서 외로움보다 웃음이 더 큰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의 마음을 잇는 따뜻한 복지 실천으로 모두가 함께 행복한 신둔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가 지역사회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3만 981건, 총 762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보유기간에 관계 없이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부동산 등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7월(건축물, 주택1/2)과 9월(토지, 주택1/2)에 각각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 본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올해도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공정시장가액 비율과 특례세율이 유지돼 1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을 덜고 서민 주거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산세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 ▲위택스 및 인터넷지로(인터넷납부)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계좌 ▲금융앱·간편결제앱(스마트폰 납부) ▲지방세 자동응답시스템(☏142211) 등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농협은행 1개였던 가상계좌를 5개 금융기관으로 확대하여 시민들이 거래은행을 선택해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