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린 ‘2026 GHOST(경기 한류 OST) 페스티벌’에 1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료됐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GHOST 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악 행사를 넘어, 세계 유일의 ‘DMZ’와 대중적인 ‘K-콘텐츠(OST)’를 하나로 묶어 ‘경기도를 떠올리게 할 시그니처 글로벌 관광 브랜드’를 육성하겠다는 전략적 기획하에 마련됐다. 특히 ‘임진각 평화누리’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음악은 물론 DMZ의 역사·문화·관광자원까지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한민국 대표 밴드 YB와 김창완 밴드를 비롯해 K-OST의 흥행을 이끌어온 백지영, 거미, 린, 그리고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비, 위너(WINNER), 웬디 등 3일간 총 30여 팀의 최정상급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열띤 공연을 펼쳤다. 또 공연장 주변에 K-뷰티 메이크업 체험, 경기도 영화ㆍ드라마 촬영지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 관람객들의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함께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 공동홍보관’을 운영하고, 수도권 방문객에게 호남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알렸다고 12일 밝혔다. ‘호남을 잇다, 여행을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호남권이 함께 준비한 가을 여행 초대장이다. 각 지역의 자연과 문화, 음식과 축제를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여러 지역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했다. 호남관광문화주간은 지난 2024년 7월 공동선언과 2025년 3월 경제동맹 강화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간 협력을 실제 공동사업으로 이어가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을 맡아 전남광주와 함께 관광·문화자원을 활용한 초광역 관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전북·광주·전남은 ‘세 갈래의 길, 하나의 여정’을 주제로 서울역에서 공동홍보관을 운영하고 관광지와 미식을 연계한 특별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올해는 서울 청계광장으로 무대를 옮겨 관광정보에 공연과 체험을 더해 방문객이 호남의 매력을 직접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동홍보관에는 전북특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남부권 로컬투어랩’ 사업을 통해 지역의 관광자원과 항공을 연계한 새로운 소도시 여행상품을 시범 운영하며, 교통 연계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남부권 로컬투어랩’은 문화체육관광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경남도는 올해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1권역(함안·의령·창녕)과 2권역(사천·고성·남해·하동)을 대상으로 지역 간 연계 관광상품 개발·운영과 지역 관광 주체 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2권역에서는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협동조합이 전문사업단으로 참여해 사천·고성·남해·하동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소도시 여행상품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올해 총 6회에 걸쳐 항공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여행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경남도와 재단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남부권 로컬투어랩’ 사업의 하나로 섬에어와 협업한 ‘섬에어 타고 남해안 로컬여행’을 운영했다. 이번 여행에는 수도권 관광객 25명이 참여해 남해·사천·고성 일대를 2박 3일간 여행했다. 이번 상품은 김포~사천 항공편과 지역 내 교통, 숙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가을 여행철을 맞아 경남의 음식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남 미식로드 투어패스 여행가는 달 : 천고미식 특별전’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한국관광공사의 ‘여행가는 달’과 연계해 ‘천고미식(天高味食)’을 주제로 추진된다. 높고 맑은 가을 하늘 아래 경남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미식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경남 가을 여행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경남 18개 시군의 비플페이 가맹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권 식권 6장, 총 3만 원 상당의 ‘미식로드 투어패스’를 지원받는다. 식권은 이틀 동안 하루 3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경남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연 나이 19세 이상 성인으로, 10월 중 경남에서 1박 2일 이상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비플식권 이용을 위해 비플페이 앱 가입이 필수다. 이번 3차 특별전은 선착순 7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중복 참여를 방지하기 위해 참여는 1인 1회로 제한되며, 10월 모집 마감 이후에는 11월 초 다음 회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의 하나로 서울 청계광장에서 공동홍보관을 지난 10일까지 이틀간 운영해 수도권 시민과 관광객에게 호남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알렸다. 호남관광문화주간은 통합특별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호남권 관광자원과 대표 축제·행사를 공동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초광역 관광협력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관광상품 운영, 공동 홍보·마케팅, 관광객 혜택 제공 등을 추진한다. 9일 공동홍보관 개막행사에서는 전남도립국악단의 전통예술 공연을 비롯해 전북도 싸울아비 태권도와 스트릿댄스 공연 등이 펼쳐져 행사 열기를 더했다. 관광지를 소재로 한 만들기 체험, 관광 퀴즈와 룰렛 이벤트도 운영해 방문객이 호남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친근하게 접하도록 했다. 통합특별시 관광홍보관에선 여수세계섬박람회, 광주비엔날레 등 메가 이벤트를 비롯해 순천만국가정원 등 대표 관광콘텐츠와 섬·바다·정원·치유를 아우르는 여행지를 소개했다. 또 호남관광문화주간을 맞아 출시한 대표 여행상품 9종을 현장에서 홍보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의 두 번째 무대인 ‘I♥FEsta 영종’이 지난 10월 10일 영종국제도시 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관람객 1만 2천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영종 행사는 ‘K-BEAT & K-FOOD’를 테마로 내세워, 영종의 시원한 바다 풍경과 어우러진 음악 공연은 물론 실제 현장에서 방문객들이 직접 느끼고 맛보는 다채로운 체감형 콘텐츠를 선보여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전통부터 현대까지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의 간식거리를 한눈에 조명한 ‘K-디저트 브랜드관’은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대표 인기 스폿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전통 다식, 달고나, 흑임자 롤아이스크림, 계란빵 만들기 등 다양한 K-디저트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영종의 핵심 주제인 빵과 디저트를 활용해 진행된 게릴라 이벤트 ‘K-간식 올림피아’ 역시 현장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환승객 대상 인천 환승투어 코스 100달러 할인제공 등 ‘환승객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프로모션’을 시행해 인천공항과 인천지역 관광산업 간 상호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지난 10월 1일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인천공항 환승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① 환승객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프로모션 】 우선 인천공항 환승객이 인천지역 환승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인당 100달러(USD)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을 원하는 경우 인천공항 환승투어 홈페이지에서 ‘셀프 가이드 인천 투어코스’를 선택한 후 인천공항 환승 항공권을 증빙하면 정상가 대비 100달러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투어 이용객에게는 교통카드 및 결제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와우패스(외국인 대상 선불 충전식 카드)도 제공한다. 공사는 올해 상반기 환승객 증가율이 18.1%로 전체 국제선 여객 증가율 6.3%의 약 3배를 기록하는 등 최근 환승객 중심의 여객 증가가 상승추세인 점을 감안해 이와 같은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파주시가 벽초지수목원, 파주디엠지곤돌라와 손잡고 평화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7일 파주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파주시, 농업회사법인 벽초지수목원(유), 파주디엠지곤돌라(주) 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평화관광 활성화 및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파주시의회 유장무 도시산업위원장, 박정원 벽초지수목원 대표, 이백현 파주디엠지곤돌라 대표, 김윤정 문화교육국장, 박한수 버스정책과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홍보 및 관광정보 공유 ▲지역 관광자원 연계를 통한 방문객 유치 확대 ▲이용객 편의 및 접근성 향상 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특히 벽초지수목원의 자연·정원 자원과 디엠지곤돌라의 평화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개별 명소 방문에 그치지 않고 파주 곳곳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여행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대표 관광자원을 서로 연결해 방문객을 늘리고, 이용 편의와 접근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이끌 걸로 기대하고 있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파주시가 지난 10일 통일동산 관광특구 일대에서 개최한 ‘통일동산 관광특구 외국인 인플루언서 홍보 여행(팸투어)’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여행은 외국인 인플루언서 25명을 대상으로 통일동산 관광특구의 관광자원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소개하고, 파주 관광의 매력을 해외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장단콩 웰빙마루, 오두산 통일전망대, 헤이리예술마을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해 파주만의 특색 있는 문화·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했다. 파주시는 이번 여행을 계기로 통일동산 관광특구의 국내외 인지도를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여행은 외국인들에게 통일동산 관광특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알려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경상남도는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의 인공지능(AI)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 국내여행 부문에 6월 첫 선정 이후 10월까지 5회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네이버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인 ‘인공지능(AI) 브리핑’에서 경남도 공식 블로그 콘텐츠가 인용된 횟수는 누적 340만 회를 넘어섰다. 이는 경남의 관광·문화·축제 등 정보가 이용자들의 검색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이 정보를 탐색하고 답변을 구성하는 과정에서도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는 의미로, AI 기반 검색 환경에서도 활용도 높은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인공지능(AI)이 이용자의 검색 의도에 맞춰 정보를 탐색하고 제공하는 등 정보 이용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정보의 신뢰성과 정확성, 명확성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경상남도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정확하고 신속한 지역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콘텐츠 제작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콘텐츠 제작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식 뉴미디어 기자단 ‘뉴미디어 프렌즈’가 도내 관광지와 축제, 문화·체험 현장 등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