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오는 9월 9일부터 25일까지 2024 반려문화교육 정규강좌 4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반려인의 기본소양 습득 및 반려동물과의 건강한 관계형성을 목적으로 추진중인 김포시 반려문화교육 정규강좌는 앞선 1, 2기가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만족도로 마무리됐으며, 3기 또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정규강좌는 ▲반려견의 발달과정의 이해‧건강관리 ▲반려견의 감정신호 ▲교육의 필요성 이해‧실질적 방법 ▲반려견 동반 산책 교육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4회차로 진행된다. 반려문화교육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김포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반려인은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 플랫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관내 반려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 또한 커지고 있는데, 반려문화교육 정규강좌를 통해 반려동물과의 올바른 상호작용을 배우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 마지막 참여자 모집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30일과 31일, 가을철 김장채소 재배 요령 교육과 실습을 위해 농업생태원 시민텃밭에서 텃밭 이용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시민텃밭 이용자 김장채소 재배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김장채소의 재배 요령을 체계적으로 교육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김장채소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교육 후에는 실습 과정에서 필요한 배추 모종과 무 씨앗을 배부하여 시민들이 직접 텃밭에 심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31일에는 도시농업관리사를 통해 도시농업 텃밭 상담소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가을 작물 재배기술과 병해충 관리 등에 대한 현장 교육을 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텃밭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보다 효율적으로 텃밭을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텃밭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도시농업과 관련된 상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틀간 거북섬 조정 면허 시험장에서 ‘반려동물 해양 레저스포츠 펫 패들링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시범 운영했다.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시흥시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해양 레저스포츠 프로그램으로, 총 80명을 모집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로 시흥시 동물누리보호센터를 통해 반려동물을 입양한 시민들과 관내 동물등록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우선 선정됐다. 교육은 지난 4월 시흥시 반려동물 홍보대사로 위촉된 원조 개통령 이웅종 연암대 교수가 직접 주관해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2일간 1회당 20명씩 4회에 걸쳐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에 대해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펫 패들링 프로그램을 준비해 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거북섬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해양레저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김영철 시흥시 동물축산과장은 “거북섬 일원은 다양한 해양 관련 기반 시설이 갖춰져 있어, 이러한 자원을 활용해 반려동물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안하게 즐기고 교감할 수 있는 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유기묘 입양 문화 활성화를 위해 반려마루 화성에 조성한 고양이입양센터가 개관 후 약 4개월만에 50마리의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었다. 4일 경기도에 따르면 고양이입양센터에서 보호중인 유기묘 테리가 3일 경기도 화성에 거주하는 김희영씨에게 50번째로 입양됐다고 전했다. 테리는 지난 6월 시흥시 한 가정에서 방치·방임으로 인한 사육 포기로 인해 구조된 고양이로 고양이입양센터에는 7월 9일 입소하여 그간 건강관리와 사회화 과정을 거치며 약 2개월만에 입양처를 찾게 되었다. 테리를 입양한 김희영씨는 “평소 고양이 입양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입양시설을 찾고 있는 중에 지인을 통해 고양이 입양센터를 알게 되었고 입양센터에서 제공되는 신뢰성 있는 관리 시스템이 좋아 입양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반려마루 화성 고양이 입양센터’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 고양이 입양을 위한 전문센터로 보호사, 놀이공간, 입양상담실, 자묘실, 미용실, 검역실, 격리실 그리고 동물병원으로 구성돼 있다. 센터에는 현재 50여 마리의 유기 고양이를 보호 중이다. 고양이입양센터는 뛰어난 입양실적뿐 아니라 고양이 전문보호시설로 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사랑하는 나의 반려들’ 행사를 운영한다. ‘사랑하는 나의 반려들’은 늘 곁에 두고 다시 읽고 싶은 ‘반려책’에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가 희망자는 반려동물 등과 함께 반려 책을 읽는 사진을 찍어 간단한 소개 글과 함께 도서관 누리집에 올리면 된다. 행사 종료 후 선착순 1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반려동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반려책의 의미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9월 9일부터 10월 4일까지 동물판매업소(일명 ‘펫샵’) 등 반려동물 영업장의 불법행위를 집중수사한다. 최근 반려동물 관련 산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무허가 동물판매·동물학대 행위 등 관련 범죄의 예방과 근절을 위한 수사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동물관련 영업은 총 8종으로 규정돼 있다. 이 가운데 동물생산업, 동물판매업, 동물수입업, 동물장묘업은 관할관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동물전시업, 동물위탁관리업, 동물미용업, 동물운송업은 관할관청에 등록을 해야 한다. 허가업종은 정부 기관의 허가가 있어야 영업할 수 있고, 등록업종은 관할 관청의 요건 심사를 받은 다음 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이번 수사의 주요대상은 ▲무허가·미등록 영업행위 ▲영업명의를 도용하거나 대여받은 자 또는 다른 사람에게 자기의 영업명의나 상호를 사용하게 한 행위 ▲사육·관리 또는 보호의무 위반행위(반려동물에게 상해를 입히거나 질병을 유발하는 것) ▲월령 12개월 미만 개․고양이를 교배 또는 출산시킨 행위 ▲월령 2개월 미만 개․고양이를 판매한 행위 ▲동물학대 방지 목적으로 설치된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작업실 등 외 다른 곳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 ‘반려견 순찰대’에 참여할 반려인을 9월 25일까지 모집한다. ‘반려견순찰대’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산책하며, 지역 내 안전점검, 순찰, 각종 캠페인 등에 참여하는 활동이다. 9월부터 12월까지 수원시 장안구에서 시범운영 한다. 장안구에 거주하며 동물등록을 한 반려인(성인)이 신청할 수 있다. 반려인과 반려견은 주기적으로 산책하며 순찰 봉사에 참여해야 하고, 강아지 유모차를 이용하는 반려인도 참여할 수 있다. 반려견 순찰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9월 28일 만석공원에서 선발심사를 한다. 보호자 따라 걷기, 보호자 명령어 이행 여부, 외부 자극(대인·대물·대견) 반응 등을 반려견 전문가들이 현장 심사한다. 선발된 순찰대에게는 조끼 등 활동 물품을 지원하고, 반려견 기본교육과 임명장을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반려인들이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부천대학교 소사캠퍼스에서 ‘반려견 문제행동교정 문화교실(2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매주 월요일 오전·오후 두 개 반 총 8회차로 운영되며 오는 9월 9일부터 27일까지 부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한다. 교육 대상자는 유기견 입양 가구, 민원 이력이 있는 가구 및 다견 양육 가구 등 우선순위에 따라 선착순 20팀이 선발된다. 부천시는 반려견에게 흔히 나타나는 분리불안, 짖기, 배변 등의 문제행동으로 인한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 해결을 위해 올해 상반기부터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어냈다. 1기 참여자는 “처음 수업에서 만난 다른 반려견과 짖음이 심해 걱정이었으나, 훈련과 교육을 받으면서 하루가 다르게 차분해지고 행동이 교정되는 게 보여 감동적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수업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반려견 문제행동교정 교실은 반려동물 관련 법, 반려견 기본행동 습성 등 반려인이 가져야 할 기초 소양·이론 교육을 비롯해 반려견들의 주요 문제행동에 대한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실습할 수 있는 전용 공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유기동물 입양 문화 활성화를 위해 운영중인 반려마루 화성이 ‘생명존중 교육을 병행한 유기동물과의 교감 봉사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4세 이상 20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주 1회 운영됐으며, 약 4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유기동물에 대한 오해, 보호센터 현황, 생명의 소중함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또 입양을 기다리는 보호 동물과의 산책, 빗질, 쓰다듬기 등 교감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보호 동물의 복지 향상과 상호작용을 통한 긍정적 의사소통에 도움을 주고 입양을 위한 홍보물을 제작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보호 동물의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사람과의 사회적 교감과 복지를 위해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 이은경 경기도 반려동물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명을 존중하고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 책임감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청소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속적으로 유기동물 보호와 생명 존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반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복지재단 경기청년지원사업단과 청년공동체 ‘위드어스 협동조합’이 24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화성시 궁평항유원지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밤의 이벤트 ‘힐링in궁평’을 연다. 위드어스 협동조합은 ‘2024년 경기도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 사업’에 선정된 단체로, 경기도가 청년공동체를 발굴해 지역사회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건강한 반려 문화를 확산과 반려동물 복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연성대 반려동물보건과에서 진행하는 반려동물 응급처치와 실습, 아트인소사이어티 팀의 클래식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자는 돗자리, 선풍기 등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준비물을 챙겨오는 것이 좋다. 펍시 X 번개오더의 후원으로 자율 기부를 통해 간식을 즐길 수 있는 간식차도 운영된다. 기부금 전액은 유기견 쉼터로 기부돼 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