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SBS '미운우리새끼'가 만능 엔터테이너 한혜진이 출연해 남다른 몸매 관리 노하우를 공개하는 등 시선을 집중시키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는 평균 가구 시청률 14.1%(수도권 기준),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5%로, 2049 및 가구시청률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마흔이 된 김희철의 '깔끔병'을 고쳐주기 위한 미우새 임원진 방문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18.9%까지 치솟았다. 이날은 스페셜 MC로, '글로벌 톱모델' 한혜진이 출연해 母벤져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작년에 아홉수를 겪으면서 몸이 아팠다고 하는 한혜진에게 MC 신동엽이 "부모님 입장에선 결혼을 바랄 수 있겠다"고 하자 "그래서 집에 잘 안간다, 대신 용돈을 듬뿍 드린다"고 쿨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서장훈이 '급찐급빠(급하게 찐 살 급하게 빼기)' 노하우를 묻자 한혜진은 "2~3일 안에 무조건 빼야 된다고 하면 물을 안 드셔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염분 섭취를 많이 하고, 그만큼 물을 마신다. 물을 또 많이 마셔야한다고 하니까 늘 부어있는 거다. 저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사내맞선' 안효섭과 김세정의 밸런타인데이 기념 '커플 즉석 사진'이 공개됐다. 2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 강태무(안효섭 분)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 신하리(김세정 분)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다. 안효섭과 김세정은 '사내맞선'에서 맞선으로 얽히게 되는 사장과 직원의 로맨스를 그리게 된다. 이런 가운데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공개된 '사내맞선' 안효섭, 김세정의 커플 즉석 사진은 벌써부터 설렘을 예약한다. 사진 속 안효섭과 김세정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등 자연스러운 커플 분위기를 담아냈다. 특히 나란히 선 두 사람은 설레는 키 차이로도 환상 케미를 뽐냈다. 김세정의 머리를 감싼 채 사진을 찍는 안효섭과, 사랑스럽고 귀여운 표정의 김세정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잠들었던 연애 세포를 깨우는 커플 케미다. 과몰입을 유발하는 두 사람의 케미에 '보는 내가 더 설렌다', '대리 설렘 충전 완료'라는 예비 시청자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드라마 속 이들의 호흡을 향한 기대감도 상승하는 중. '사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이덕화, 김광규, 정영주, 김현숙 등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이 '사내맞선'에 출격한다 2월 2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다. 대세 청춘 배우 안효섭, 김세정이 극중 '맞선남녀' 강태무와 신하리로 각각 분해, 안방극장에 유쾌하고도 설레는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할 계획이다. '사내맞선'에는 뿐만 아니라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등장,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강다구(이덕화 분), 신중해(김광규 분), 한미모(정영주 분), 여의주(김현숙 분) 등 이름만 들어도 범상치 않은 독특한 캐릭터들이 활약을 예고하는 것. 이를 맛깔 나게 연기할 배우들의 캐스팅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먼저 이덕화는 극중 안효섭의 할아버지, 재벌 회장 강다구 역을 맡았다. 전작 '옷소매 붉은 끝동' 영조 역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 이덕화는 묵직한 사극 옷을 벗고 경쾌한 현대극으로 돌아와 시청자와 마주한다. 이덕화는 오매불망 손자의 결혼을 바라는 할아버지의 모습부터 남다른 덕질을 즐기는 모습까지, 근엄하면서도 귀여운 반전 매력들을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가족과의 행복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낸 선예가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7일(월)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 가수 선예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너는 내 운명' MC들은 오랜만에 만난 선예를 향해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선예는 최근 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로 복귀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한 바 있는데, 선예는 '무대가 너무 오랜만이라 되게 낯설 것 같았다. 그런데 낯설면서도 익숙한 느낌이 확 들어서 기분이 묘하더라. 두렵고 낯설었다가 무대에 한발 내딛는 순간 편안했다'라며 방송 활동 재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선예는 가수 복귀에 대한 세 딸의 반응도 전했다. 이전에 선예의 세 딸은 원더걸스 활동 당시의 영상을 보여줘도 엄마를 잘 알아보지 못했다고. 선예는 '딸들이 지금은 무대 영상을 계속 반복해서 본다. 무대를 하는 게 신기했나 보더라'라며 뿌듯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선예는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우리는 다혈질 부부'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선예는 화나면 집을 나가기도 한다고 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그 이유에 대해 선예는 '둘 다 약간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연쇄살인마가 2명 등장한 충격 전개로 파트 1이 마무리됐다. 지난 1월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6회는 수도권 기준 시청률 7.8%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10.8%까지 치솟았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 2049 시청률은 4.2%로 금, 토요일 방영된 미니시시리즈 기준 6회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이는 한 주 간 방송된 전체 미니시리즈 기준으로도 1위에 해당한다. 무엇보다 경쟁작들을 압도적인 차이로 따돌렸다는 점에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저력이 입증됐다. 3번의 살인으로 무려 7명을 죽인 연쇄살인마 구영춘(한준우 분)을 잡기 위해 처절하게 부딪힌 경찰들 이야기가 그려졌다. 송하영(김남길 분), 국영수(진선규 분), 윤태구(김소진 분) 등. 범죄행동분석팀과 기동수사대로 각각 수사 방식은 달랐지만 범인을 잡겠다는 마음은 같았다. 앞서 경찰들은 3건의 살인사건에서 동일한 패턴을 발견했다. 장소가 고급주택인 점, 살해 후 강도로 위장한 점, 특정 둔기를 사용한 점 등. 결정적으로 현장에서 동일인의 것으로 보이는 등산화의 족적이 공통적으로 발견됐다. 이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FC 원더우먼'과 'FC 탑걸'의 양보할 수 없는 벼랑 끝 매치로 화제를 모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 3주 연속 수요 예능 시청률 전체 1위에 등극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은 가구 시청률 9.1%(수도권 기준), 화제성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3.9%로, 2049 수요 전체 1위, 가구 시청률 수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특히, 'FC 탑걸' 김보경의 그림 같은 프리킥 골 장면에서 최고 분당 시청률이 11.2%까지 치솟았다. 이날은 감독들의 긴급 회동을 통해 부상 여파가 심한 신생팀 3팀에 선수를 충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먼저, 'FC 탑걸'에는 OST '혼자라고 생각말기'로 사랑받은 국민 오디션 출신 가수 김보경이 충원되었다. 김보경은 '코로나19 때문에 활동이 없었을 때 집에서 우울해 있었다'고 전하며, '살아있다는 걸 느끼게 된 운동이다. 잡생각이 전부 다 사라지니까 그 점이 되게 좋다'라고 축구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채리나는 김보경을 'FC 탑걸'의 '희망이'라 부르며, 김보경의 과감한 드리블과 슈팅에 이은 공격 능력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SBS는 2022 설 특집으로 5편의 특선 영화를 준비했다. 또 다시 오미크론 영향으로 연휴 동안 이동이 제한되면서 이번 설 연휴에도 영화는 방콕 생활에 필수가 되었다. SBS가 준비한 영화는 따끈 따끈한 최신작인 싱크홀과 강릉, 그리고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확인했던 사자와 #살아있다, 그리고 82년생 김지영이다. 단, '양당 대선 후보 TV 토론회' 일정에 따라 방송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미션파서블] 1월 30일(일) 밤 11시 5분 방송 / 김영광, 이선빈 주연 연휴에는 코미디가 최고! 돈 되는 일이라면, 내 통장에 입금만 되면 뭐든 한다는 흥신소 사장 '우수한'. 그리고 그의 앞에 현금 천만 원을 들고 나타난 비밀 요원 '유다희'.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급조된 아찔한 공조를 다룬 영화. 김영광과 이선빈의 찰떡 호흡이 만들어낸 2021년 최고의 코믹 영화로 손꼽힌다. [사자] 1월 31일(월) 오전 9시 50분 방송 / 박서준, 안성기 주연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격투기 챔피언 박서준. 어느 날 손바닥에 생긴 원인불명의 상처로 고통받다 우연히 구마사제 안성기의 의식을 보게 되고, 이윽고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김영철이 주상욱에게 어떤 일을 부탁했을까. 1월 15일(토)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 11회에서는 이성계(김영철 분)가 이방원(주상욱 분)에게 막중한 일을 맡기면서 이씨 가문에 파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성계가 왕위에 오른 후 강씨(예지원 분)의 강력한 주장으로 그녀의 막내아들인 이방석(김진성 분)이 세자로 책봉되었다. 이처럼 정치적으로 소외되면서 부당함을 느낀 이방원은 이내 강씨를 찾아갔다. '어리석은 널 탓하거나 일찍 돌아가신 형님을 원망하라'는 강씨의 말에 분노를 느낀 이방원은 강씨의 목을 졸랐지만, 아내 민씨(박진희 분)의 사죄로 상황은 정리되었다. 이방원과 강씨의 갈등에 불이 붙은 가운데 13일(오늘) 공개된 사진 속 이방원과 민씨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강씨의 갑작스러운 방문 후 이방원과 민씨 사이에 의견 대립이 생긴 것. 날카로운 눈빛으로 민씨를 바라보는 이방원과 슬픈 표정의 민씨가 만들어내는 분위기는 강씨와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더욱 궁금하게 한다. 한편 이성계의 단호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나란히 선 이성계와 이방원이 무거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둘 사이에 심각한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그 해 우리는'의 단짠 청춘 로맨스가 더욱 짙어진 설렘과 공감을 선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그 해 우리는' 12회 시청률이 전국 5.2% 수도권 5.5%(닐슨코리아 기준)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순간 최고 6.2%를 돌파했다. 2049 타깃 시청률은 동시간대 월화드라마는 물론 화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 반응을 실감케 했다. 이날 최웅(최우식 분)과 국연수(김다미 분)는 다시 '1일'을 맞았다.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달달하고 설레는 '꽁냥' 모먼트를 그리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였다. 드디어 최웅과 국연수의 두 번째 연애가 시작됐다. 헤어진 연인에서 친구로, 그리고 다시 연인으로 관계를 급진전한 두 사람은 5년 만에 느끼는 익숙한 듯 낯선 감정에 두근거렸다. 다시 찾아온 사랑은 많은 것을 변화시켰다. 최웅은 불면증에 밤을 지새우고 국연수의 출근길을 마중 나오는가 하면, 국연수는 언제 어디서나 최웅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렸다. 한편, 국연수는 주말 데이트 신청에 최웅의 뜨뜻미지근한 반응이 왠지 모르게 눈치 보였다. 하지만 최웅은 예고도 없이 나타나 '주말은 멀어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인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배우 김선호에게 임신중절을 강요당했다는 등 인간성 문제를 폭로해 파문을 일으킨 전 여자친구 최OO 씨의 전세가 역전됐다. 26일 디스패치에 게재된 '김선호, 왜곡된 진실'이라는 기사와 더불어 전 여친의 전 남편이 과거 결혼 기간 최 씨가 여러 차례 외도를 저질렀으며, 'SNS 폭로글 공격이 상습적'이라는 주장이 나와 후폭풍이 거세다. 앞서 디스패치는 26일 '최OO 씨에게 묻습니다…김선호, 왜곡된 12가지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김선호의 전 여친 최 씨가 잦은 외도와 사치스러운 생활로 김선호를 힘들게 했다며, 임신 중절도 김선호와 합의한 것이었다고 조목조목 증거를 들어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2019년 연말, 지인 모임에서 우연히 만난 김선호와 최 씨는 3월 초에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고, 사귄 후에 자신이 '이혼녀'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대해 김선호는 "다소 충격이었지만 좋아서 만난 거니까, 이혼녀라도 달라질 건 없다"고 수용했다고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사귀는 동안 최 씨의 끊이지 않는 사생활 문제와 거짓말로 자주 다퉜으며, 최 씨의 사치와 씀씀이에 김선호가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