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이달 31일까지 청소년 대상 진로탐색 지원 프로그램인 ‘젠더와 진로특강’에 참여할 학교 및 청소년기관을 모집한다. 젠더와 진로특강은 도내 중․고교생과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직업에 대한 성별 고정관념을 개선하고 성평등한 관점에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성역할에 대한 편견을 극복한 전문직업인이 직접 학교나 기관에 방문해 직업에 대한 소개와 직업인으로서의 성장과정, 멘토링 등 특강을 실시한다. 특강 시간은 2시간으로, 성별 편중이 심한 직종인 경찰, 특수부대 군인, 집수리전문가, 전기차연구원, 축구전력분석원, 간호사, 어린이집교사, 재활필라테스강사, 비서 등 13개 분야의 전문직업인이 강사로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들의 희망직업 수요를 반영해 미디어, 스포츠, IT, 서비스 직종 강사진을 확대했으며, 실습활동, 퀴즈, 활동지 등을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중소기업 판로 지원 사업의 하나로 대형 유통사와 올해 첫 기획전을 펼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19일 수요일부터 오는 23일 토요일까지 킴스클럽 강남점을 비롯한 26개 지점에서 ‘경기도 중소기업 상생특가’ 기획전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기획전을 통해 킴스클럽은 경기도 중소기업의 농산품(계란, 쌀, 과일류, 한우)과 식품, 주방용품 등 20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에도 킴스클럽과 중소기업 판로 지원사업의 하나로 ‘경기도 위크’ 기획전을 펼쳐 약 68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한 바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기획전을 시작으로 올해도 중소기업 제품 소개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성공적인 판매를 위해 경기도주식회사와 킴스클럽은 모바일 안내장(DM)과 카카오 플러스 친구 알리기 등 다양한 홍보에도 나선다.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올해도 대형 유통사인 킴스클럽과 힘을 모아 도내 중소기업 제품 판매에 나서게 됐다”며 “더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도내 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데 주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용인시 흥덕지구에 소재한 ‘경기도민텃밭’ 참여자를 모집한다. 분양 예정 텃밭은 개인 295구획(약 16.5㎡ 내외)과 단체 21구획(약 33.1㎡ 내외)으로,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099에 위치한다. 분양비는 무료이나, 텃밭 재배에 드는 비용은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라면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텃밭은 만 70세 이상, 취약계층, 다자녀 가정, 국가유공자 등에 우선 분양된다. 참여 희망자는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경기공유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농어촌활력부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2일 오후 3시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에 공개될 예정이다. 분양 당첨 시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텃밭을 사용할 수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 등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 복지포인트’,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청년 복지포인트’는 청년들의 복리후생 향상을 위해 경기청년복지몰 전용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근무하면서 월 급여가 359만 원 이하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경기도 거주 청년이다. 도는 오는 6월과 8월 모집 공고를 통해 지원자 2만 명을 선정하고, 반기별 60만 원, 연 최대 12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고, 월 급여가 359만 원 이하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경기도 거주 청년에게 반기별 120만 원, 2년간 최대 480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총 2천 명으로, 10월 모집 공고 예정이다. 이인용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은 상대적으로 처우가 열악한 중소기업 등에서 일하는 청년들에게 복리후생과 임금 보전을 지원함으로써 장기근속을 격려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이 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은영)은 지난 27일 관내 외식업체인 ‘카페 안(6호점)’,‘한우생각(7호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이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하는 자영업자를 의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은영 신장2동장과 전순선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해 착한 가게 가입을 축하하고, 카페 안(삼미로47번길 21)과 한우생각(내삼미로79번길 11)은 앞으로도 신장2동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카페 안 안신영·하진주 대표는 “카페 안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우생각 최재윤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고, 따뜻한 신장2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착한가게는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오늘 동참해 주신 두 업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영업자들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7일 의정부소재 재단 북부사업본부에서 ‘북부 특화형 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추진 방향과 민·관·산·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경기북부지역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신규 사업의 진행 현황과 개선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지역 내 민·관·산·학 협력 체계 강화와 함께, 급변하는 일자리 시장에 대한 대응력 제고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회의에는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 경기도북부교육청, 경기북부상공회의소,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의정부·양주시상공회, 경복대학교, 경민대학교, 의정부공업고등학교,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 등 총 16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북부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재단은 올해부터 본격 시행하는 ‘북부 특화형 일자리 매칭 패키지 사업’을 통해 특성화고 및 전문대학 졸업 예정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경기북부지역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일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의체 운영 외에도 인턴십 프로그램, 우수 중소기업 콘텐츠 제작, 채용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세부 사업이 함께 추진된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규제 개선으로 팔당호 일부 지역에서 친환경 생태학습 교육용 선박 운항과 파크골프장 설치가 가능해졌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 24일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 일부개정고시’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시행했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특별대책지역 Ⅰ권역 내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생태학습 교육용 선박 운항 허용 ▲비료·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파크골프장 설치 허용이다. Ⅰ권역은 남양주시 화도읍(가곡리 제외), 여주시 흥천면, 광주시(도척면 방도2리 제외), 양평군 양평읍, 용인시 모현읍 등 6개 시군 30개 읍면동이 해당된다. 팔당호는 수도권 2,600만 도민의 식수를 책임지는 중요한 상수원으로, 엄격한 수질 보전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하지만 과도한 규제는 그동안 지역 주민의 재산권 행사 제한, 생활 불편을 초래해왔다. 이에 경기도 수자원본부는 환경부와 지속적인 협의와 조율을 이어온 끝에, 이번 규제 합리화를 이끌어냈다. 경기도는 허용사업에 주민 수요가 높은 사업이 포함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15일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41명의 가족봉사단원이 참여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첫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가족봉사단 20기 발대식은 연간봉사계획에 대한 안내와 자원봉사 기본 교육,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가족봉사단원들에게 봉사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서로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중요한 시간이 됐다.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발대식에서 ”가족봉사단 20기가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활동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봉사단이 봉사활동에만 그치지 않고,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활성과 체계적인 봉사를 위해 대학생봉사단 드림런, V-아카데미, 재능기부봉사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이 적극적으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3월 17일부터 3월 28일까지 ‘안성시 작은미술관(결갤러리, 시옷갤러리) 전시 신청 모집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작가들과 협업해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개발하고, 문화예술가들에게 전시 공간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성시에 거주하는 예술인, 지역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 안성 내 직장인 및 단체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전시 신청서를 작성해 3월 28일 오후 6시까지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전시 계획서는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고득점 순으로 선정되며, 시민과의 소통 가능성, 문화예술 분야의 예술적 수준 향상 기여도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4월 7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전시 기간 동안 결갤러리 또는 시옷갤러리의 무료 전시 공간이 제공되며, 다각적인 전시 홍보 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이를 통해 지역 예술가들에게 작품 발표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전시를 감상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상주황씨 낙안공파 종친회는 지난 13일 평택시청 복지국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상주황씨 낙안공파 종친회는 시재봉행, 위선사업, 치료사업, 복지장학 사업 등 종친회의 운영과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종친회에서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 상주황씨 낙안공파 종친회 황병목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사회를 위해 후원하신 상주황씨 낙안공파 종친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정성이 담긴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평택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과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투명하게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