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7일 쾌적하고 편안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버스승강장 156개소를 대상으로 새봄맞이 일제 환경정비 작업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비 작업에는 고압세척기를 이용하여 승강장 내 미세먼지와 얼룩에 대한 고압 물세척, 불법 광고물 제거 및 주변 청소 등이 포함됐다. 앞으로 버스승강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승강장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 작업을 연 5회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버스승강장 시설 노후·파손 여부를 파악하는 시설 점검을 동시에 실시하고, 작업안내 표지판 등을 설치하여 승강장 세척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물튀김을 방지하여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정기적으로 버스승강장 대청소를 실시하여 수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와 브라운도트 오산점(대표 김애리)은 지난 17일 각종 재난에 따른 이재민 구호업무 추진을 위한 민간 임시주거시설 지정협약을 체결했다. 오산시는 이재민 구호를 위해 △재해구호물자 정비 △사전구매처 지정 △임시주거시설(총 37개소, 약 11,000명)을 지정·운영하며 태풍이나 집중 호우, 지진 등에 대비하고 있으나, 최근 강조되고 있는 이재민의 사생활 보호와 위생 관리, 감염병 예방 등을 고려한 독립적인 임시주거시설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2023년부터 브라운도트 오산점과 민간 임시주거시설 지정협약을 맺고 이재민 구호에 협력하고 있다. 24년 여름 수해로 이재민이 발생했을 때, 민간 임시주거시설에서는 운영 중인 숙박시설을 임시주거시설로 즉시 전환 제공하여 오산시와 함께 이재민 긴급 구호에 적극 참여하며 이재민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구호를 제공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브라운도트 오산점은 오산시와 함께 이재민 긴급 구호 대비에 다시 한번 적극적으로 협조 의사를 밝히며,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 확보와 신속한 일상 회복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지난 14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제25기 오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에 따라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정책의 수립 및 시행과정에 참여하여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청소년 정책 참여기구이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공개모집 과정을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관내 청소년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내년 2월까지이다. 이날 위촉식 및 간담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이 직접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위원회 임원 선출 및 연간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며 공식 활동의 첫 시작을 알렸다. 앞으로 제25기 오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오산시 청소년을 대표하여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청소년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시 및 모니터링, 지역사회 캠페인 활동, 청소년정책제안대회 기획 및 참여 등의 폭넓은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의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참신하고 적극적인 정책제안 활동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아동 복지사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실효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 위촉된 운영위원들과 함께 2025년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강현도 부시장의 주재로 부서 관계자, 신규 및 기존 운영위원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위촉식에서는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아동복지향상을 위한 운영위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2024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2025년 사업계획을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위원들은 기관별 지역자원 연계와 정보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례관리 아동의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요청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강현도 부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논의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이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든 아동이 평등한 기회를 누리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가 지난 17일 ‘2030 오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담당자,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 ▲약식 전략환경영향평가서(안) ▲기후변화영향평가서(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기본계획이 적용될 주요 지역과 정비 방식, 기대 효과 등에 대한 시민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적극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2030 오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은 노후 주거지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기본계획(안)은 공람 기간 동안 오산시청 별관 4층 주택과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시민 및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타당성이 인정될 경우 계획에 반영할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안성성모약국으로부터 구충제 200개를 기부받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무료 배부한다고 3월 14일 밝혔다. 안성성모약국은 매년 봄과 가을, 연 2회에 걸쳐 노인복지관에 구충제를 지원하며, 기생충 감염으로 인한 소화불량, 구토, 복통 등의 예방을 돕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면역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은주 약국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욱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안성성모약국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 자원을 연계해 보다 체계적인 복지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성모약국은 소외계층을 위한 정기 후원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어르신들에게 올바른 약물 복용법을 안내하는 등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서운면 체육회는 3월 14일 서운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의원을 비롯해 체육회 회원,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임 회장의 노고를 기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장환 이임 회장에게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체육회기 이양, 이·취임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서운면 체육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며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제15대 체육회장으로 취임한 유재갑 회장은 “그동안 서운면 체육회를 위해 애써주신 김장환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체육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주민들이 쉽게 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운면 체육회는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체육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3월 18일부터 4월 7일까지 ‘2025년 안성시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예술인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청년예술인들에게 창작 및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소외계층을 포함한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은 문화소외계층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공모 주제는 ‘문화소외계층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30분 내외의 문화예술활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이며, 안성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할 수 있는 예술인 팀을 모집한다. 선정된 팀은 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면서도 자신의 창작 역량을 키울 기회를 얻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성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의 지역 예술인으로, 최소 3인 이상 팀을 구성해야 한다. 또한 팀 구성원의 절반 이상이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예술인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신청은 보탬e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접수할 수 있으며, 4월 7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n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지난 3월 11일 해빙기를 맞아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도로공사 터널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남상은 부시장을 비롯해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관계자,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해 현장 내 위험 요소를 면밀히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대형 공사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며 안전 문제가 사회적으로 부각됨에 따라, 건설 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추진됐다. 특히,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붕괴 위험이 커지는 만큼 연약 지반, 구조물 균열, 침하 현상, 사면 안전조치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안성시에서 처음으로 발주한 터널 공사 현장에서는 암반 상태 및 화약 보관 관리 실태를 점검했으며, 작업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확인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필요한 보완 조치를 즉각 시행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남상은 부시장은 "대형 공사장뿐만 아니라 소규모 공사 현장에서도 안전사고는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된다"며 "공사가 끝날 때까지 철저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2025년 나눔의 녹색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원 재사용과 친환경 생활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중 총 5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나눔의 녹색장터’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장터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분리배출 자원순환 체험, 친환경 냄비받침 및 천연수세미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제로웨이스트 및 다회용기 사용을 실천하는 홍보 부스도 운영해 시민들에게 지속 가능한 생활방식을 소개한다. 특히, 순자마켓(찾아가는 순환자원마켓)에서는 투명 페트병을 가져오면 kg당 장려금을 지급하며, 폐건전지 20개를 새 건전지 2개로, 종이팩 1kg을 가져오면 화장지 1롤과 종량제봉투 10L 1장으로 교환하는 자원순환가게도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고 환경 보호에 직접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나눔의 녹색장터에 물품을 판매하려는 시민은 돗자리와 텀블러, 사용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