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 DEX LSD가 리퀴드 스테이킹 솔루션을 공식 출시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DEX LSD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리퀴드 스테이킹 솔루션은 광범위한 테스트와 보안 감사를 거쳐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스마트 계약을 활용하여 사용자들에게 안전한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리퀴드 스테이킹이란 기존 스테이킹과 달리 자산을 잠금 상태로 두지 않고도 스테이킹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방식이다. DEX LSD는 유동성을 나타내는 영수증 토큰(LST)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스테이킹 보상을 얻으면서도 자산을 유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DEX LSD의 리퀴드 스테이킹은 차익 거래 기회를 제공하여 2차 시장에서 가격 조정을 유지함으로써 투자 수익을 극대화한다. 또한 사용자는 자금을 잠금 해제하지 않고도 활용할 수 있어 자본 효율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전통적인 스테이킹 방식에서는 자산이 일정 기간 동안 묶여 있어 사용이 제한됐지만, 리퀴드 스테이킹은 스테이킹한 자산을 다양한 DeFi 서비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오는 4월 18일까지 ‘당뇨병 집중상담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당조절이 어려운 30~74세 당화혈색소 7.0% 이상 당뇨병 진단자이다. 이 프로그램은 6개월 동안 간호사와 영양사가 정기적으로 혈당 관리 상담과 혈당 검사지를 제공해 자가 관리를 돕는 맞춤형 관리 과정이다. 참여자는 혈당 패턴 분석, 식사일기 점검, 저혈당 대처법 등 당뇨병 관리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배우고 개별 상담으로 생활 습관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 두 차례의 추후 관리로 자가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당뇨병 관리를 지원받는다. 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보건소 건강생활과 건강증진팀이나 광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또는 카카오톡 채널 ‘광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당뇨병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질환으로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관리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현장 중심 학습문화를 이끌 ‘교육주도자’ 양성을 위해 교육지원청 연구․학습조직 담당자와 신규공무원 지도·상담자(멘토단) 역량 강화 과정을 연계 운영한다. 18일 진행하는 이번 과정은 지역의 연구·학습조직(교육행정연구회, 직무아카데미) 활성화와 신규공무원 지도·상담(멘토링)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경기형 인적자원개발(HRD)의 이해 ▲함께 만들어가는 연수 설계 ▲교육주도자 역할 이해 ▲지도·상담(멘토링) 전략과 환류 ▲지역 연계와 특색을 반영한 네트워크 활용과 신규공무원 지도·상담(멘토링) 우수 사례 공유 등이다. 도교육청은 지방공무원의 능동적인 학습문화 발전을 위해 25개 교육지원청 단위로 연구·학습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은 지역 연구·학습조직 내 신규공무원 대상 프로그램 운영을 정례화하는 첫해로, 전문성 있는‘교육주도자’ 양성으로 현장 중심의 다양한 학습조직 운영과 지역 네트워크를 연계한 신규공무원의 공직 안착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교육자원 개발로 지역의 연구·학습조직의 균형적 발전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13일,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구미아)는 한국야쿠르트 매산점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고독사 예방을 위한 ‘꽃뫼보듬이의 사랑이란(卵)’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독거노인 및 저소득 1인가구 보호를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꽃뫼보듬이의 사랑이란(이하 사랑이란)’ 사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한국야쿠르트 매산점에서 매주 2회 고독사 위험군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계란, 두부 등 건강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야쿠르트 배달원들은 정기적인 방문 및 안부확인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에 알릴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허두경 화서2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우리낙지한마당(대표 민수정)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3명에게 생신상을 대접했다.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는 분기별로 관내 홀몸 어르신에게 생신상을 대접하며 안부를 살피고 함께 생신을 축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1~3월 생일을 맞이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우리 낙지 한마당에서 떡국, 과일, 떡 등을 마련해 풍성한 생일상을 준비했다. 민수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뿐만아니라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매달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있으며 공유냉장고 관리 및 후원에도 수시로 참여하며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민수정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풍성히 생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음식 장만 및 행사진행에 도움을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민희 매산동장은 “분기마다 어르신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위원님들의 정성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라며 “이웃나눔에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 저감을 위해 ‘2025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94대를 대상으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올해 지원 예산은 총 5천640만 원으로 지원 대상은 저소득층, 취약계층 및 2인 이상 다자녀 가구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2019년 이전에 설치된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해야 하며 교체 비용으로 대당 60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광주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친환경 보일러’를 검색해 관련 서류를 준비한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또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지원 조건 및 신청 방법은 광주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통해 가정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환경 정책을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는 17일 신규 임기제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통·공감 간담회 및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 임기제 공무원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이고, 주요 정책 현안을 직접 체험하며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화성시민대학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임기제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행정 체계 개선 및 근무환경 효율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진 현장학습에서는 ▲용주사 ▲매향리 생태공원 ▲전곡항 등 화성특례시의 주요 역사·문화·관광지를 탐방하며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택구 소통행정국장은 “이번 간담회와 현장학습이 신규 임기제 공무원들이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직 내에서 원활하게 소통·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지난 13일 원종1동을 시작으로 올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운영을 위한 첫 설명회를 열었으며, 순차적으로 다른 동에서도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동 단위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다각적인 자살 예방 전략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원종1동 20여 명의 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시는 참석자들에게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의 목적과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방안, 통장의 역할과 협력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을 발굴해 부천시자살예방센터로 연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부천시는 앞으로 각 동별로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에서 참여 기관을 모집해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교육 ▲자살위험 수단 차단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 5대 주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17일 용인동부경찰서 주관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교통안전 홍보단 ‘지켜용 서포터즈’가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켜용 서포터즈’는 시 캐릭터인 ‘조아용’의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시민들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기초질서를 지키는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용인동부경찰서가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홍보단이다. 어르신, 대학생, 운전자, 상인, SNS 홍보단 등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으로 구성된 20명의 서포터즈는 교통안전 영상제작, 모니터링, 이륜차 안전운전 캠페인, SNS홍보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지켜용 서포터즈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교통안전 홍보영상 시청, 서포터즈 추진보고, 위촉장 수여, 서포터즈 활동계획·소감 발표,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서포터즈 활동을 흔쾌히 수락해 주신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운전자나 보행자가 교통 기초질서를 잘 지키는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문화재단은 내달 2일까지 2025년 상반기 ‘Y드림댄스’ 장학사업 참여팀을 모집하고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 장학생을 추가 접수한다고 밝혔다. ‘Y드림댄스’는 2024년에 시작된 장학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용인시 관내 고등학교 댄스동아리 2개 팀을 선발해 연습실 대관비, 재단 공간 무상 대여, 활동비 등을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해 운영 과정 및 결과를 분석하고,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최대한 반영하여 사업을 개편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이 문화예술 활동을 올바르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 ‘Y드림댄스’는 용인시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10명 이내)으로 구성된 댄스팀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팀은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연습실 대관비와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댄스 분야 유명인을 초청한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하여 보다 전문적인 교육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추가 접수를 진행하고 있는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 장학 사업은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예술적 재능을 키우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