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제6회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후보자 모집

8월 28일까지 신청.. 통상시책 신청 시 가점·세무조사 3년 간 면제 등 혜택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2020년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수원시는 경영혁신·기술개발·일자리 창출 등으로 수원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한 중소기업인을 발굴해 시상하고 3년간 수원시 우수기업으로 예우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8월 3일) 기준 3년 이상 수원시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공장)이 있고 기업 활동(제조업, 문화콘텐츠산업기업)을 하고 있는 기업인 중 수원시 지역경제 발전에 공적이 있는 우수 중소기업인이다.

 

선정 인원은 총 7명이며,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이 중 종합대상은 1명이고 경영혁신, 기술개발, 수출진흥, 창업 및 벤처, 일자리 창출, 노사화합 등 부문별 각 1명씩 선정된다. 

 

다만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수상 경력이 있는 업체,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는 업체 및 금융기관 불량거래 규제대상 기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신청자 중에 수상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도 있다.

 

수상자에게는 수원시장상 및 트로피를 수여하고 3년간 수원시 우수기업으로 예우하며 ▼해외박람회 참가 등 수원시 통상시책(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수원시 중소기업지원시책 지원 시 우선권 부여 ▼선정일 기준 지방세 체납이 없는 경우 세무조사 3년간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 기업소개서, 공적요약서 등을 작성 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41, 수원시청 기업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0년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선정자에게는 개별 연락이 가고, 시상은 오는 10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공고/고시/입법예고’에 게시된 ‘2020년 제6회 수원시 중소기업인 대상 선정’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日 SMAP 출신 유명 MC의 '성상납' 스캔들로 후지TV까지 휘청~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한국에선 '일본의 유재석'이라고도 불리는 유명MC 나카이 마사히로(中居正広 52세)가 지상파 후지TV 前 아나운서를 후지TV 간부로부터 성상납 받아 성폭행 및 낙태를 종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연말연시 일본열도가 뜨겁게 달궈졌다. 이 폭로로 인해 후지TV에 투자한 미국의 투자펀드와 일본정부까지 나서서 ‘진실 규명’을 요구하고 있는 데다 일본제철, 토요타자동차 등 80곳에 이르는 대기업들이 무더기로 광고 중단을 선언하면서 후지TV는 그야말로 ‘존폐 위기’에 놓였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2024년 12월 중순, 특종전문지인 주간문춘이 오랜 기간 일본 연예계의 ‘큰 손’으로 군림해 온 나카이 마사히로에게 후지TV 간부가 지속적으로 신인 여성 아나운서들을 성상납했고, 23년 6월에 와타나베 나기사(渡邊渚 27세) 아나운서가 나카이의 자택에서 성폭행 당했다는 보도로 시작됐다. 이 간부는 3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자사의 여성 아나운서들을 초대하여 저녁식사 자리를 빙자해 호텔로 불러들여 나카이를 성접대하도록 종용했다는 내용이다. 그 간부는 저녁식사 자리에 동석한 후 급한 일이 생겼다며 자리를 빠져나가는 방식을 취했다 한다.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