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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18일 오전 11시부터 화성시 아르딤복지관 야외광장에서 ‘제39회 화성시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박종일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장, 관내 장애인단체장 및 회원, 서철모 화성시장, 김홍성 시의회의장, 오진택 경기도의원,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시민 등 700여 명이 함께했다.

 

 

이 행사는 식전공연과 유공자 표창을 한 후, 축하공연, 부대행사 등 흥겨운 한마당이 이어졌다.

 

또한, 보치아(장애인 스포츠), 동화, 천연염색, 장애인가족사진관, 석고방향제·수제청 만들기, 장애인재활시설 및 기업 제품 판매와 다양한 체험의 장이 자유롭게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리사회가 극복해야할 가장 큰 장애는 편견과 차별”이라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부터 생활안정, 사회활동 참여 기회 확대 등 현실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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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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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60도 어디나 돌봄' 장애돌봄 야간휴일 운영기관 43개 선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야간과 휴일에도 장애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360도 어디나 돌봄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 운영기관 43개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3개 유형별로 ▲(A형)돌봄형 5개소 ▲(B형)활동형 21개소 ▲(C형)자조모임형 17개소로 총 43개 기관을 선정했다. ‘(A형) 돌봄형’은 기관 내에서 돌봄을 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31개 시군에 거주하는 장애도민의 일시돌봄도 지원한다. 보호자가 병원 진료 등의 사유가 있으면 시간 단위로 일시돌봄을 맡길 수 있다. ‘(B형) 활동형’은 ‘평일형’과 ‘주말형’으로 구분해 공연전시활동, 체육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돌봄으로 지치기 쉬운 보호자를 위한 활동도 운영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주말형’은 월 1회 이상 놀이동산, 박물관 관람 등 지역사회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C형) 자조모임형’은 장애 당사자와 가족으로 구성된 정서적 지지모임 등을 제공한다. 앞서 경기도는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도내 장애인복지시설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장애돌봄 야간휴일 프로그램’을 운영기관을 모집했으며, 2월 17일부터 기관별 운영 일정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