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시민과 함께하는 수원천 사회공헌활동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수원천의 쾌적한 수생태계 만들기에 동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수원천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28일 진행했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매년 6월 5일에 제정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수원천 경기교~구천교 일대에서 시민과 함께 수원 하천의 쾌적한 수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원천에서의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15명), 주거복지연대(30명), 수원환경네트워크(15명) 등 60명이 모인 가운데 EM흙공 던지기가 진행됐다.

 

EM흙공이란 EM(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한 미생물)으로 만들어진 흙공으로, 효모·유산균·누룩균·광합성세균·방선균 등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 있어 수질 정화, 악취 제거, 식품 산화 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

 

 

 

 

또한 화홍문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수원천에 EM흙공 던지기 퍼포먼스를 하며, 두 개조로 나뉘어 쓰레기 수거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A조는 화홍문 상류 ~ 경기교를, B조는 화홍문 하류 ~ 구천교를 담당했다.

 

아울러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하천 내 구조물, 시설, 진입로 등 위험 지점을 사진 촬영해 관련 부서에 사진 제공, 개선 사항을 제안하는 등 하천 위험 요소도 기록했다고 전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日 SMAP 출신 유명 MC의 '성상납' 스캔들로 후지TV까지 휘청~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한국에선 '일본의 유재석'이라고도 불리는 유명MC 나카이 마사히로(中居正広 52세)가 지상파 후지TV 前 아나운서를 후지TV 간부로부터 성상납 받아 성폭행 및 낙태를 종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연말연시 일본열도가 뜨겁게 달궈졌다. 이 폭로로 인해 후지TV에 투자한 미국의 투자펀드와 일본정부까지 나서서 ‘진실 규명’을 요구하고 있는 데다 일본제철, 토요타자동차 등 80곳에 이르는 대기업들이 무더기로 광고 중단을 선언하면서 후지TV는 그야말로 ‘존폐 위기’에 놓였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2024년 12월 중순, 특종전문지인 주간문춘이 오랜 기간 일본 연예계의 ‘큰 손’으로 군림해 온 나카이 마사히로에게 후지TV 간부가 지속적으로 신인 여성 아나운서들을 성상납했고, 23년 6월에 와타나베 나기사(渡邊渚 27세) 아나운서가 나카이의 자택에서 성폭행 당했다는 보도로 시작됐다. 이 간부는 3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자사의 여성 아나운서들을 초대하여 저녁식사 자리를 빙자해 호텔로 불러들여 나카이를 성접대하도록 종용했다는 내용이다. 그 간부는 저녁식사 자리에 동석한 후 급한 일이 생겼다며 자리를 빠져나가는 방식을 취했다 한다.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