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 제1회 도시재생대학 입학식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6일 화성종합경기타운 1층 대회의실에서 제1회 화성시 도시재생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 입학식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교육과 인적자원 발굴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주민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입학식에는 도시재생대학 교육생 및 강사진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대학 운영계획 · 일정 안내 및 교수진 소개의 순서 등으로 진행됐다.

 

 

 

 

1회차 교육으로 도시재생의 이해와 새로운 패러다임, 도시재생 선도지역 사례 등의 교육이 실시됐다.

 

이상만 도시재생과장은 “지역자산 발굴 · 마을계획 수립 · 단위사업 발굴 등 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파악하고 주민참여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시재생대학은 입문과정(6주) 및 활동가 양성과정(4주)과 맞춤과정(10주)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日 SMAP 출신 유명 MC의 '성상납' 스캔들로 후지TV까지 휘청~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한국에선 '일본의 유재석'이라고도 불리는 유명MC 나카이 마사히로(中居正広 52세)가 지상파 후지TV 前 아나운서를 후지TV 간부로부터 성상납 받아 성폭행 및 낙태를 종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연말연시 일본열도가 뜨겁게 달궈졌다. 이 폭로로 인해 후지TV에 투자한 미국의 투자펀드와 일본정부까지 나서서 ‘진실 규명’을 요구하고 있는 데다 일본제철, 토요타자동차 등 80곳에 이르는 대기업들이 무더기로 광고 중단을 선언하면서 후지TV는 그야말로 ‘존폐 위기’에 놓였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2024년 12월 중순, 특종전문지인 주간문춘이 오랜 기간 일본 연예계의 ‘큰 손’으로 군림해 온 나카이 마사히로에게 후지TV 간부가 지속적으로 신인 여성 아나운서들을 성상납했고, 23년 6월에 와타나베 나기사(渡邊渚 27세) 아나운서가 나카이의 자택에서 성폭행 당했다는 보도로 시작됐다. 이 간부는 3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자사의 여성 아나운서들을 초대하여 저녁식사 자리를 빙자해 호텔로 불러들여 나카이를 성접대하도록 종용했다는 내용이다. 그 간부는 저녁식사 자리에 동석한 후 급한 일이 생겼다며 자리를 빠져나가는 방식을 취했다 한다.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