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청, 사랑의 헌혈 운동 펼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27일 시청 민원동 앞 주차장에서 화성시보건소와 대한적십자사 경기 혈액원이 합동으로 주관한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이날 공무원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펼쳐진 헌혈 운동은 경기혈액원의 채혈차량을 활용하여 헌혈자원봉사자들이 캠페인 진행 등 홍보에 나섰다.

 

 

 

 

헌혈에 동참한 사람에게는 헌혈증서, 기초건강검진, 영화티켓이나 햄버거 구입티켓 등 선물권을 증정했다.

 

대한적십자 경기혈액원 관계자는 “예전에는 헌혈로 사랑을 전하는 분들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현저히 줄어들어 매일 2만 명분의 혈액이 부족한 상태”라며 많은 분들이 헌혈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김장수 화성시보건소장은 "어려운 헌혈 수급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혈액수급의 안정을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日 SMAP 출신 유명 MC의 '성상납' 스캔들로 후지TV까지 휘청~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한국에선 '일본의 유재석'이라고도 불리는 유명MC 나카이 마사히로(中居正広 52세)가 지상파 후지TV 前 아나운서를 후지TV 간부로부터 성상납 받아 성폭행 및 낙태를 종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연말연시 일본열도가 뜨겁게 달궈졌다. 이 폭로로 인해 후지TV에 투자한 미국의 투자펀드와 일본정부까지 나서서 ‘진실 규명’을 요구하고 있는 데다 일본제철, 토요타자동차 등 80곳에 이르는 대기업들이 무더기로 광고 중단을 선언하면서 후지TV는 그야말로 ‘존폐 위기’에 놓였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2024년 12월 중순, 특종전문지인 주간문춘이 오랜 기간 일본 연예계의 ‘큰 손’으로 군림해 온 나카이 마사히로에게 후지TV 간부가 지속적으로 신인 여성 아나운서들을 성상납했고, 23년 6월에 와타나베 나기사(渡邊渚 27세) 아나운서가 나카이의 자택에서 성폭행 당했다는 보도로 시작됐다. 이 간부는 3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자사의 여성 아나운서들을 초대하여 저녁식사 자리를 빙자해 호텔로 불러들여 나카이를 성접대하도록 종용했다는 내용이다. 그 간부는 저녁식사 자리에 동석한 후 급한 일이 생겼다며 자리를 빠져나가는 방식을 취했다 한다.

중년·신중년뉴스

광명시, 신중년 경험을 지역사회로… ‘인생+빛나는 봉사단’모집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오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신중년 세대의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2025년 인생+빛나는 봉사단’ 신규 봉사자 및 활동처를 모집한다. 올해 새롭게 운영하는 ‘인생+빛나는 봉사단’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풍부한 지식과 역량을 갖춘 40~64세의 중장년이 자신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활동처를 연계·파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활동은 스마트폰 교육, 환경개선(도배), 냉난방기 세척 등 활동처 교육 지원과 기타 활동처 요구 업무 보조,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 프로그램 및 행사 운영 지원 등이다. 모집 대상은 봉사단의 경우 광명시에 거주하는 40~64세 중장년 개인 및 단체이며, 활동처는 관내 비영리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각 20명과 20개 내외의 기관을 선발하며, 활동 기간은 3월부터 6월까지다. 신청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지원자에게는 3월 11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활동처에는 다양한 재능과 역량을 가진 봉사단이 파견되며, 봉사자에게는 소정의 활동 실비(1일 4시간 기준 1만 원, 월 최대 15만 원)와 1365 자원봉사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