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 경기도와 규제혁파 시·군 간담회 열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박덕순 부시장 주재로 경기도와 함께 규제혁파 시·군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16일 오후 2시부터 화성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이 간담회에는 경기도 규제개혁담당관, 적극행정지원팀장, 담당주무관 및 화성시 예산법무과장, 규제개혁추진팀장, 소관부서 공무원, 그리고 교수, 건축사 등 민간 전문가 2인이 참석했다.

 

규제혁파 간담회에서는 ▼쌀겨(미강) 폐기물 분류 제외 및 재활용 규제 해소, ▼산지관리법상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분할납부 대상 확대, ▼주택사업부지 내 국공유지 매각 등 협의기간 단축 등의 규제개혁 발굴과제를 설명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토대로 토의했다.

 

규제개혁의 추진 절차는 ▼3월 시‧군과 경기도가 예비과제를 상호 검토 → ▼4~6월 과제를 확정하여 간담회를 개최 → ▼7월부터 개선을 추진 → ▼8월부터 도 규제위원회에서 중점과제를 선정 → ▼10월 경기도에서 시‧군을 평가하는 순서로 이루어진다.

 

화성시 박덕순 부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경기도와의 협업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며, “신속하고 강도 높은 규제개혁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년도에는 5건의 규제개선 법령을 개정했고 8건이 진행중이며, 2018년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日 SMAP 출신 유명 MC의 '성상납' 스캔들로 후지TV까지 휘청~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한국에선 '일본의 유재석'이라고도 불리는 유명MC 나카이 마사히로(中居正広 52세)가 지상파 후지TV 前 아나운서를 후지TV 간부로부터 성상납 받아 성폭행 및 낙태를 종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연말연시 일본열도가 뜨겁게 달궈졌다. 이 폭로로 인해 후지TV에 투자한 미국의 투자펀드와 일본정부까지 나서서 ‘진실 규명’을 요구하고 있는 데다 일본제철, 토요타자동차 등 80곳에 이르는 대기업들이 무더기로 광고 중단을 선언하면서 후지TV는 그야말로 ‘존폐 위기’에 놓였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2024년 12월 중순, 특종전문지인 주간문춘이 오랜 기간 일본 연예계의 ‘큰 손’으로 군림해 온 나카이 마사히로에게 후지TV 간부가 지속적으로 신인 여성 아나운서들을 성상납했고, 23년 6월에 와타나베 나기사(渡邊渚 27세) 아나운서가 나카이의 자택에서 성폭행 당했다는 보도로 시작됐다. 이 간부는 3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자사의 여성 아나운서들을 초대하여 저녁식사 자리를 빙자해 호텔로 불러들여 나카이를 성접대하도록 종용했다는 내용이다. 그 간부는 저녁식사 자리에 동석한 후 급한 일이 생겼다며 자리를 빠져나가는 방식을 취했다 한다.

중년·신중년뉴스

광명시, 신중년 경험을 지역사회로… ‘인생+빛나는 봉사단’모집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오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신중년 세대의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2025년 인생+빛나는 봉사단’ 신규 봉사자 및 활동처를 모집한다. 올해 새롭게 운영하는 ‘인생+빛나는 봉사단’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풍부한 지식과 역량을 갖춘 40~64세의 중장년이 자신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활동처를 연계·파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활동은 스마트폰 교육, 환경개선(도배), 냉난방기 세척 등 활동처 교육 지원과 기타 활동처 요구 업무 보조,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 프로그램 및 행사 운영 지원 등이다. 모집 대상은 봉사단의 경우 광명시에 거주하는 40~64세 중장년 개인 및 단체이며, 활동처는 관내 비영리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각 20명과 20개 내외의 기관을 선발하며, 활동 기간은 3월부터 6월까지다. 신청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지원자에게는 3월 11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활동처에는 다양한 재능과 역량을 가진 봉사단이 파견되며, 봉사자에게는 소정의 활동 실비(1일 4시간 기준 1만 원, 월 최대 15만 원)와 1365 자원봉사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