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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국100주년과 함께하는 동탄3동 '개나리골 문화축제' 성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제2회 동탄3동 개나리골 문화축제가 13일 오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화성시 동탄3동에서는 이날 지역의 옛 지명인 ‘개나리 마을’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을 기념하여 인곡1저류지 체육공원에서 '개나리골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동탄3동 사회단체협의회가 주최한 이 행사에는 초청인사 및 주민 2,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1부]  동탄3동 주민들의 명랑 운동회 ▼[2부] 난타, 아동발레, 한국무용, 댄스스포츠, 라인댄스, 노래교실, 통기타, 재즈댄스, 줌바댄스 등 주민자치발표회 ▼[3부] 개식선언, 국민의례, 모범시민표창, 기념사, 축사 등 기념식▼[4부] 드림뮤지컬 안중근 뮤지컬 갈라쇼, 플래시 몹, 우연이, 김종환, 박강성이 출연하는 100주년 콘서트가 열렸다.

 

또한 부대행사로 풍선아트, 꽃심기, 가족체험, 종이접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부스와 경품추첨도 이루어져 열기를 더했다.

 

김연환 동탄3동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오늘 축제는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하며 지역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는 주민들의 축제”라고 밝히며, “향후 화성시의 대표적인 지역축제가 되도록 발전시켜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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