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올해 하반기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올림픽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드라마 '나쁜 엄마', '괴물', '열여덟의 순간'을 연출한 심나연 감독과 '보좌관', '라이프 온 마스',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가 의기투합한 가운데 배우 박보검과 김소현이 출연을 확정하며 2024년 JTBC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배우 박보검은 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에서 올림픽 특채로 경찰이 된 강력특수팀 순경 윤동주 역을 맡는다. 타고난 맷집과 주먹으로 올림픽 영웅의 자리까지 오르지만 좌절을 겪은 뒤 경찰이라는 두번째 인생을 시작한다. 참을 수 없는 불의를 마주하며 파이터 본능을 되찾는 풋내기 경찰 윤동주의 뜨거운 과정이 기대를 모은다. 배우 김소현은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이자 빼어난 미모로 '사격 여신'에 등극, 대중적인 인기까지 얻은 지한나 역을 맡는다. 하지만 세상을 놀라게 할 만한 사건으로 인해 사격을 그만 두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의 응원을 받았던 배우 장신영-강경준 부부에게 빨간불이 켜졌다. 유부녀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의혹으로 강경준이 피소됐다는 주장이 나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장신영 부부가 함께 소속했던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에서 장신영만 혼자 나왔기 때문이다. 동아닷컴은 3일 법조계의 말을 빌려 강경준이 지난해 12월 26일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고소인은 강경준을 아내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해 5,000만원을 청구했으며, 고소인 아내 A 씨는 강경준과 같은 건물, 같은 층의 부동산 중개업체에 근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소인은 "강경준이 아내 A 씨가 유부녀인 것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이를 증빙할 증거도 제출했다. 이와 관련 강경준 측은 "아직 소장을 받지 못했다.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해명했고, 강경준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도 "당황스럽다. 무슨 일인지 파악 중"이라고 말했으나, 4일 오후 "소장을 오늘 받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장신영이 소속사를 나간 것은 '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MBC '나 혼자 산다'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한국갤럽이 지난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을 물은 결과 MBC '나 혼자 산다'가 선호도 3.9%로 1위를 차지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팜유', '기라인', '84라인' 등 무지개 회원들 간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는 물론 무지개 라이브를 통한 새로운 회원의 유입으로 세계관 확장을 보여주며 올 한해 시청률-화제성-선호도 모두 최상위권에 안착하는 저력을 보였다. 연출의 허항 PD는 '시청자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다가오는 2024년에도 다양한 싱글 라이프를 통해 더 강력한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니 더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오는 22일(금) 방송에서는 '제3회 팜유 세미나' 2탄이 펼쳐진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침샘 폭발 먹부림을 비롯해 '현지 MZ' 따라하기, 대만 최대의 야시장 방문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한편 한국갤럽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가 21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현재까지 잉글랜드 클럽 소속으로 좋은 활약을 펼친 30명의 선수를 나열한 가운데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2명이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1위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2위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에 이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3위로 거론됐다. 텔레그래프는 "지난 시즌에는 대부분의 시간을 부상에 시달렸지만 고통에서 벗어난 올 시즌 새로운 시대를 연 토트넘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토트넘의 주장인 손흥민은 골대 앞에서 무자비하게 변했다. 강렬함을 앞세워 앙제 포스테코글루 체제에서 초반 분위기를 조성했다"며 "아마도 토트넘은 1월부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출전을 위해 한국 대표팀으로 떠나는 손흥민을 몹시 그리워할 것"이라고 남다른 비중에 무게를 뒀다. 손흥민은 이제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한다.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해 벌써 9시즌째 정상급 활약을 펼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만 285경기 113골 56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역대 최다골 23위에 해당하며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자 반열에도 올랐다. 2021-22시즌에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올해 우리나라에서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가수는 누구일까? 한국갤럽이 전국 13세 이상 5천여 명에게 가장 좋아하는 가수가 누구인지 설문을 진행한 결과, 30대 이하에서는 걸그룹 뉴진스, 40대 이상에선 임영웅이 '올해를 빛낸 가수' 1위로 뽑혔다. 지난해 4위였던 뉴진스는 올해 방탄소년단과 아이브를 제치고 지지율 25.7%, 1위로 껑충 뛰어오르며 '대세 그룹'임을 입증했다. 40대 이상에서는 임영웅이 37.8%의 지지를 얻어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위엔 장윤정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올해 최고의 가요 1위도 뉴진스와 임영웅의 노래가 차지했다. 30대 이하에서는 뉴진스의 '슈퍼샤이', 40대 이상에서는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로 조사됐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차세대 트로트 여제 송가인의 전국 투어 콘서트가 티켓 오픈 직후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2023 송가인 전국 투어 콘서트-광주'가 지난 11일 오후 3시에 진행된 티켓 오픈 직후 공식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의 예매 순위에서 랭킹 1위를 석권, '믿고 듣는 트로트 여제' 송가인을 향한 기대감을 실감케 했다. 송가인은 오는 12월 30일 오후 6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의 광주 공연을 첫 시작으로, 목포, 수원, 군산, 인천, 서울 등에서 콘서트를 개최, 전국의 팬들에게 열정 넘치는 연말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독보적인 가창력과 세밀한 감성을 동시에 갖춘 송가인은 그간 꾸준한 앨범 발매 및 방송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대한민국을 '송가인표 트로트'로 물들여온 차세대 트로트 여제로 꼽히는 만큼 이번 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기대는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너무 기대된다', '올 겨울 가장 볼 만한 공연이 되리라 확신한다' 등 송가인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향한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2023 송가인 전국 투어 콘서트-광주'의 20대부터 50대까지의 고른 연령대의 예매자 분포는물론, 송가인의 주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와 한국이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여수시, 그리고 한국과 중국, 일본 각국의 이스포츠 협회가 주관하는 '2023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Esports Championships East Asia 2023)'가 12월 15일(금)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일)까지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한국이스포츠협회 공식 온라인 채널과 중국 후야 티브이(TV), 일본 니코니코 동화를 통해 3국에 생중계된다. 전병극 제1차관은 개막식 현장을 찾아 한,중,일 이스포츠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는 최초로 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난 대회들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한,중,일 3국의 선수들이 여수에서 모여 관중들 앞에서 게임의 승부를 가린다. 올해 대회 종목으로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에이펙스 레전드', '이풋볼(eFootball)', 총 4가지 게임이 선정되었으며, 각국에서 감독과 스태프 포함 30여 명 내외가 참가해 선수단 총 84명이 대회에 참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행정안전부가 한국섬진흥원과 함께 각 섬이 가지고 있는 지역별 고유한 특색을 알리기 위해 ‘찾아가고 싶은 겨울섬’을 선정·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겨울섬은 경남 통영시(장사도), 거제시(지심도)와 인천 강화군(석모도), 전남 신안(흑산도, 압해도) 등 5곳입니다. 올겨울은 따뜻한 온천과 동백꽃을 느낄 수 잇는 섬으로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행정안전부가 뽑은 ‘찾아가고 싶은 겨울섬’ 1. 석모도 서해바다 수평선 너머 석모도(인천 강화군)는 미네랄 온천과 아름다운 석양 감상이 가능한 섬으로 자연휴양림 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산책로와 등산로가 고루 분포되어 있어요. ㆍ 위치 : 인천 강화군 삼산면 석모리 산154-1 2. 흑산도 흑산도(전남 신안군)는 멀리서 검게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한 K-관광섬으로 상라봉 전망대, 천사의 등불 등대, 정약전의 사촌서당, 유배문화공원, 철새박물관 등 다양한 명소가 어우러져 있어요. ㆍ 위치 : 전남 신안군 흑산면 3. 압해도 압해도(전남 신안군)는 바다에 둘러싸인 섬으로 겨울에는 ‘섬 겨울꽃 축제’가 열리며, 송공산의 애기동백나무와 다양한 체험 행사가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가수 임영웅과 사쿠라자카46, 배우 이준호와 김세정이 ‘2023 AAA’의 인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는 12월 14일(목) 필리핀 ‘필리핀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 이하 ‘2023 AAA’) 측은 1일(오늘) “임영웅, 사쿠라자카46(Sakurazaka46)이 각각 남자가수, 여자가수 부분 수상자로 이준호, 김세정이 남자배우, 여자배우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3 AAA’ 인기상 예선은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9일, 결선은 11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온라인 투표가 진행됐다. 100% 팬 투표로 결정된 이번 인기상은 모바일 아이돌 팬덤 어플 ‘아이돌챔프’를 통해 이뤄졌으며, 투표 시작부터 종료 직전까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열기 속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최종 투표 결과 각 부문에서 가장 많은 투표수를 획득한 임영웅은 1,219,066표(45.1%), 사쿠라자카46 2,572,760표(55.1%), 이준호 1,396,638표(43.8%), 김세정 55,440표(40.2%)를 얻어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자료제공 : 대한체육회] IOC는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2024 파리올림픽에서 실시되는 IOC 선수위원 선거의 최종후보 명단 32명을 발표했다. 최종 후보에는 박인비를 비롯해 올림픽 금메달을 다수 획득한 육상 앨리슨 펠릭스(미국), 펜싱 아론 실라지(헝가리), 사이클 마리아나 파혼(콜롬비아) 등이 이름을 올렸다. IOC 선수위원은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되며 각기 다른 종목의 상위 득표자 4명이 IOC 선수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된다. 총 23명인 IOC 선수위원은 각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당 1명으로 제한되며, 임기는 8년이다. 2016 리우올림픽에서 IOC 선수위원으로 당선된 유승민 위원의 임기는 내년 2024 파리올림픽에서 종료되고, 이를 이어 박인비 선수가 후보로 나서면서 한국 첫 여성 IOC 선수위원에 도전하게 되었다. 2016 리우올림픽에서 116년 만의 여자 골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서 골든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는 지난 8월 대한체육회(KSOC)가 추천하는 IOC 선수위원 국내 후보가 됐다. IOC 선수위원 선거를 위하여 2024 파리올림픽(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