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타 시의 지역복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제부도에서 추진했다. 이번 워크숍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는 위원들의 사기 진작과 신규사업 발굴 등 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제부도 일대를 둘러보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2025년 신규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고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모색했다. 김가희 민간위원장은“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워크숍을 추진했다. 이번 워크숍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단합하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 더욱 내실 있는 협의체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경로당 등 외부활동을 하지 않는 어르신들은 새로운 사업에 대한 정보 습득이 어려워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분들이 적시에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홍보하고 대상자 발굴을 위한 기획조사를 지속 추진하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일 봄을 맞아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부스 점검’을 실시했다. 영통구에 설치된 ‘안전부스’는 매탄3동 신원로 222번지, 영통3동 반달공원(영통동 1012-3)과 박지성 어린이공원(봉영로 1517번길 40) 등 총 3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영통구는 정기적으로 안전부스의 내부 AED(제세동기) 및 외부 사이렌과 경광등의 작동 여부를 점검하며, 관련 동(매탄3동, 영통3동)과 협력해 안전부스 내외의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도시안전통합센터와 연계하여 비상장치 작동 여부도 점검했다. 영통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안전부스 점검과 관리를 통해 긴급 상황에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겠다.”며,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2025년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앞두고 관내 6,650여 개 사업장 및 세무 대리인 등을 대상으로 안내문 발송 등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대상은 2024년 12월말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등 내국법인과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4월 30일까지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에 각각 신고 납부하여야 한다. 신고방법은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고 납부할 수 있으며, 구청 세무과에 우편 또는 팩스로도 신고할 수 있다.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을 연장 받은 수출 중소기업 및 산불 피해 중소기업은 별도의 신고 없이도 7월말까지 납부기한이 3개월 직권 연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법인지방소득세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분할 납부가 가능하며, 일반기업은 1개월(6.2.)이내에, 중소기업은 2개월(6.30.)이내에 분할납부 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영통구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드리며, 납세자 편의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일 영흥수목원에서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2분기 사회복무요원 소양교육과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영흥수목원 힐링 산책을 실시했다. 먼저 1교시에는 박래헌 수원문화도시포럼 대표이사(제12대 영통구청장)가 ‘세월을 아껴라! 성장과 삶의 지혜’를 주제로 사회복무요원의 성장 잠재력과 꿈, 희망, 미래 목표 설정, 삶을 귀하게 살아가는 방법 등을 교육하고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지혜로운 삶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지니기 위한 소통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진행된 2교시에서 구경모 픽셀스코프 연구소장이 ‘AI가 움직인다! 피지컬 AI와 우리들의 미래’를 주제로 로봇, 차량, 스마트 디바이스 등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인공지능 기술 구현 사례, AI 시대 직업 트랜드 등을 교육하고 ChatGPT 실습을 하며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대한민국 미래 사회의 주역인 사회복무요원들이 영통 위대한 수업으로 삶의 지혜를 배우고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자기계발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일,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친환경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구내식당 ‘잔반 없는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에게 음식은 먹을 만큼만 받아 잔반을 남기지 않도록 독려하고, 식사 후 잔반 없는 식판을 인증한 직원들에게는 주스를 제공하여 활발한 참여를 독려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직원들이 증가하는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고,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노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영통구는 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업무 효율성 증진 및 근무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올해 1월 직원 전용 구내식당 ‘영통정담’을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영통지구위원회는 지난 3일 구청장실에서 영남지역 산불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성금 전달은 범방위 영통지회 회원들이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지역 사회의 온정을 나누고자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210만 원을 전달했다. 이윤희 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성금모금을 진행했다.”며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과 더불어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위원님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영통구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일, 다가오는 우기철을 대비해 산림 인접 경관녹지 내 배수시설 및 위해수목 정비를 위한 현장행정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다. 정비 대상지는 영통동 1051-1번지 주택가 인접 경관녹지로, 주민들이 실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우기 시 반복적으로 우수가 유입되던 지역인 만큼, 배수로 정비를 통해 재해 위험에 사전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근 위해수목 85주 제거와 낙엽 67㎡ 정비도 함께 추진함으로써 기상이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녹지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이번 정비는 주민 여러분의 불편을 줄이고, 더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조치였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우리 지역의 생활환경이 한층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구민체감 구석구석 불편 해결’을 목표로 생생현장해결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주민 생활 속 불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은 지난 4월 3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열린 제27차 경기도재향군인회 여성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여성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경기도재향군인회 여성회의 활동을 돌아보고, 지역사회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여성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기총회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활동 영상 상영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윤성근 부위원장은 “여성회원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의 버팀목이자 든든한 안보 파트너”라며 “그동안 국가 안보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헌신해온 이숙종 회장을 비롯한 모든 여성회원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또한 윤 부위원장은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가 우리가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경기도의회는 재향군인회 여성회가 더욱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념식에는 경기도재향군인회 여성회 대의원 및 시·군 임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서인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여성회장, 강명원 경기도재향군인회장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지난 4월 3일 동두천시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자원봉사 찾아가는 소통간담회’에 참석해 자원봉사자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 정책 강화를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마련한 자리로,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동두천시 지역 단체와 도의회가 직접 소통하고, 자원봉사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축사를 통해 임상오 위원장은 “도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은 자발적인 실천과 봉사에 있다”고 말한 뒤 “지역의 문제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은 공동체 회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임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진심 어린 노력을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고, 이분들의 의견이 도의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지영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 형남선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에 선정된 10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지난 3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2025년도‘손바닥정원’조성활동을 시작했다. 손바닥 정원은 시민 주도의 쾌적한 녹지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마을 공터, 자투리땅, 유휴지 등 도시의 빈 곳을 찾아내 꽃과 나무 등을 심어 정원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 손바닥 정원은 권선2동 선일초등학교 교통섬을 시작으로, 권선2 방범기동순찰대 초소 앞, 권선공원 버스정류장 주변 등 자투리 공간 잡초를 정리하고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에 초화를 심을 예정이다. 또 기존에 조성된 곳을 포함해 총 8곳의 손바닥 정원이 잘 관리될 수 있도록 권선2동 마을만들기 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각 단체들이 맡아 가꾸고 관리할 계획이다. 장순정 권선2동장은 “손바닥 정원은 주민들의 함께 참여하여 직접 꽃을 심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손바닥 정원을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